아침은 오라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밤이 지나면 아침이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매일을 언제나 새롭게 출발한수 있어서 희망이 있습니다^^
겨울추위도 언제나 계속될것 같지만 절기따라 입춘이 오고 봄이 따라 나옵니다.
어제는 경칩인데 봄기운이 들어있는 봄비였습니다. 내리는 봄비를 보면서 이제 겨울이 봄비에 녹아내려서 완전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나라가 빨리 안정되고 편안해져야 할텐데 걱정도 되고 답답합니다^^
점심식사를 음식점에서 먹고 한차에 같이 탓는데 막내손녀가 찻속에서 나를 보더니
"할아버지, 이러다가 우리나라 망하는 것 아네요!" 라고 하는데 할말을 잊고 말았네요^^
요즘은 국민들이 나라를 걱정하고 초등학생 까지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를 믾이 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 입니까?
애국가 가사처럼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답답한 일을 당해도 넘어지면 일어서고 또
넘어지면 일어서고 그러면 다 잘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어러울때 얼마나 단결을 잘합니까!
IMF때도 세계에 유례없는 금모으기로 위기를 탈출하고 한단계 도약한 자랑스런 민족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잘될것 이라는 희망을 갖고 나가면 언젠가는 나라가 안정되고 기쁜일로 찾아 올것입니다.
늦게 오냐, 빨리 오냐 그 차이지 언젠가는 좋은날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고난이 와도 참고 견디면 됩니다~^^
오늘도 기도합니다!
크고 두려운 히나님이시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우리나라를
너그럽게 봐주시고
궁휼을 베푸소서
나라를 위해
수시로 기도합니다
들으시고 응답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