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 청송 권규학
그대, 기억하시나요
가수 이용이 불렀던 노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애절한 그리움과 간절한 기다림
쏟아지는 애련의 곡조처럼
한마디 변명도 못한 채
잊히는 사랑은 아니겠지요
10월의 마지막 밤인 오늘
하늘엔 영롱한 별빛
들녘엔 풀벌레 울음소리
홀로 견뎌야할 스산한 외로움
언제까지일진 기약할 순 없지만
하늘과 바다보다 높고 깊게
세상 모든 사랑의 이름으로
그렇게 사랑을 해요, 잊혀진 이 계절엔.
첫댓글 시월의
마지막밤...
아름다운글
잘보고갑니다................작가님
11월첫날
일요일에도
수고많았어요...
저녁에도
감기조심
건강하시고...
행복한시간만.......보내세요...!!!
청송작가님...11월에도....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
11월의 첫날입니다.
조금씩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드는 시기..., 건강 돌보시고 나날이 평안하소서~!^^*~
@청송 권규학
감사해요
작가님
행복한날
건강한날만...............보내세요!!
이번주에도
쌀쌀하고
추운날씨네요...
감기조심
건강하시고
행복한시간..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청송작가님......항상....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