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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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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Jason 추천 0 조회 120 10.10.26 10:4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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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26 20:36

    첫댓글 그래서 무엇이 어쨌다는 것입니까? 사람의 마음대로 폐하거나 변개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그렇거든 실컷 그리하고 그 결과가 어떠한지 우리 눈앞에 밝히 보여주시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다가 순종하는 자의 받을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에게는 무슨 결과가 나타나는지 우리가 분명히 볼것입니다.

  • 10.10.26 21:04

    길선님 또 성경구절을 인용해야 하나요?

  • 작성자 10.10.26 23:39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이라고 무슨 근거로 단정하십니까? 저는 진정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리스도로 살 뿐입니다. 그리스도 외의 것은 모두 배설물인 것입니다.

  • 10.10.27 20:20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분의 계명을 지킨다 하였읍니다. 어찌 말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우상의 법. 법황권의 법을 지키는지요?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는 자에게 가당키나 한것입니까?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어찌 그분께서 죽기까지 복종하신 법을 가벼이 여기고 짖밟아 버렸는지요?

  • 작성자 10.10.28 09:26

    법황권의 법이 무엇이지요? 일요일 예배는 법으로 된 경우가 없습니다. 제시하여 보시지요.

  • 10.10.27 12:11

    네 안식일은 있는것입니다. 근데도 안식일을 폐하였다고 믿으시는분들이 많죠.

  • 작성자 10.10.28 09:29

    안식일이 폐하여 진 것이 아니라, 율법이 그리스도에 의하여 모두 만족케 되었습니다. 즉 완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우리를 구속하던 모든 법조항으로부터 우리가 자유로워 진것이지, 그 율법이 폐하여진 것이 아닙니다. 그 율법은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자들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가 없는 자들에게 그 율법은 여전히 그들을 노예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 작성자 10.10.28 09:31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러므로 우리의 참 안식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율법의 법조문에 따라 어떤 날을 정하여 우리가 그날을 기념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신 순간부터 아무 의미가 없어졌고,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 만이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선 사람들이 안식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붙잡고 종처럼 부리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 10.10.28 12:29

    그리스도에 의하여 만족케된것은 제사제도이고요. 그래서 그분이 어린양이라는겁니다. 십계명은 영원한것입니다. 자유롭다는것은 다른신을 섬겨도 되고 우상을 만들어도 되고, 살인해도되고, 간음해도 되는것입니까?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는것이 님에게는 종처럼 부리는것이됩니까? 그리스도께 순종하는것이 님에게는 무슨의미입니까? 마음껏 죄짓는것이 그리스도께 순종하는겁니까? 죄=불법 즉 계명을 어기는것입니다.

  • 작성자 10.10.29 10:53

    그리스도에 의하여 만족케 된 것이 제사제도라구요? 사람이 죄를 지은 것이 제사제도를 지키지 않은 것 때문이란 말인가요? 어찌 그런일을,.. 유대인들이 제물을 받쳤던 것이 제사제도를 위한 것이었습니까? 자신의 행위의 문제, 즉 도덕법의 명령을 어긴것으로 인한 죄의 문제로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렸든가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군요. 에릭송만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안식교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 것인가요?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린양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 제사제도를 만족케하셨기 때문이다? 어린양이 제사의 제물이니 그런생각을 하셨군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작성자 10.10.29 11:00

    죄=불법, 즉 계명을 어겼다는 것이 도덕법을 어긴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제사법을 어겼다고 생각하시나요. 주께서 어린양이라 불리우신다고, 그분이 우리가 제사제도를 잘못하여 그렇게 불리면서 제물이 되셨기 때문이라고요? 도저히 이것은 상식적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는 말이군요. 그분의 어린양이 되심이 도덕법을 어김에 대한 죄가가 아니라, 제사제도를 어긴 것에 대한 대속물이 되셨다는 주장이군요. 에릭송의 주장이 안식교의 가르침입니까? 아니면 에릭송 자신의 생각입니까? 안식교에 있는 분의 답변도 기다립니다.

  • 10.10.29 11:22

    바로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그분이 영원한 어린양의 희생(sacrifice)을 하신것입니다. ( 벧전1:19 )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 히10:12 )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 작성자 10.10.30 09:41

    오 이런,. 그리스도께서 대속물이 되셨다고, 의식법을 범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신 것이라고요? 인간의 죄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잘못드려 기인한 것인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그토록 주장하는 도덕법이라는 십계명의 계명들을 범하였기 때문이든가요? 인간의 죄의 근본에 대하여 잘 모르시는 분 같은데,...

  • 10.10.27 21:06

    참 끝이 없군요.. 안식일 지킴은 예수님의 보혈로 산 율법을 다시 정죄하는 것이 됩니다.. 오히려 안식일 지킴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메달리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말해도 아니라고 하니.. 방법은 이것뿐이겠군요. 결론은 화잇여사가 거짓인가를 증명하면 모든것은 제자리로 돌아 오겠군요..

  • 10.10.27 22:34

    무슨 바보같은 소리를 하는 것입니까? 복음은 율법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 작성자 10.10.28 09:34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율법은 그 모든 것 가운데 한가지 일뿐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이 온전히 이루어짐은 곧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의 의의 요구를 그리스도께서 모두 만족시키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주님은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육신의 모양이셨지만,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주인인 하나님께서 그 요구를 다 충족시키신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에 대하여 할 일은 더이상 없어졌습니다.

  • 10.10.28 20:28

    자손님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군요. 율법에 대하여 할일이 없어졌으면 이제 그리스도와 성령에 대하여 순종하여야 할일이 있게 된것 아니겠읍니까? 원래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법이었다고 몇번을 이야기 했읍니까? 그분께서 곧 살아계신 법이기 때문에 우리가 문자적 법이 아니라 살아계신 법에 순종하여야 하는데 그러므로 십계명은 이제 정죄의 율법이 아니라 영의 법이라고 수도 없이 말해줬읍니다.

  • 작성자 10.10.29 13:46

    누가 십계명은 이제 정죄의 율법이 아니라 영의 법이라고 수도 없이 말해줬습니까? 그리고, 십계명이 정죄의 법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셨군요.

  • 10.10.27 21:09

    그리고 선지자는 따로 있는것이 아닌데. 성경에 화잇여사가 선지자라고 쓰여져 있는지 반문하고 싶고, 그렇다 라고 말하면 내가 그녀를 믿겠습니다. 성경에 선지자들은 이름이 정확히 써 있습니다. 하지만 화잇여사는 성경에 없지요.. 근데 마지막 선지자라고 말하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되며.. 오히려 교리를 이해시키려면 지금도 선지자가 이땅에 보내진다라고 말하는것이 교리로 더욱 맞겠군요~

  • 10.10.27 21:15

    그리고 예수님이 "주인공"인데.. 그전까지는 선지자들이 "조연"으로 등장 합니다.. 주인공이 등장하기전 까지.. 그리고 드디어 주인공이 나왔습니다. 근데 화잇여사가 완결편을 써서 "주인공"이 되려고 합니다.예수님 이후 선지자라 함은 우리를 말하며. 그중 믿음이 좋은사람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가 진정 선지자 라고 칭찬받을 것입니다.

  • 10.10.27 21:19

    쉽게 말하면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중생) 자를 선지자라고 말하는 것이죠.. 영도 안믿는데..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지도 않을테니.. 그것보다 교리자체가 너무 엉망입니다 . 화잇여사 때문에 그런것이죠.. 성경보다 그에 말이 더 정확하답니다 .성경을 해독했답니다... 성경의 권위보다 높은여사.. 우린 이것을 이단이라 하며.. 그들은 아니다 "이해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다른 이단과 똑같을 뿐입니다.

  • 10.10.27 22:37

    님의 거짓말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모르나 당신이 그런 말을 계속한다면 당신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모략을 해도 정도껏 해야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며 거짓말로 도배를 하면 되겠읍니까?

  • 10.10.30 06:05

    "예수님이 "주인공"인데.. 그리고 드디어 주인공(예수님)이 나왔습니다. 근데 화잇여사가 완결편을 써서 "주인공"이 되려고 합니다"?...... 이건 또 무슨 삼류소설잉고? 마치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으요!!!

  • 작성자 10.10.30 09:42

    그 삼류소설의 재료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응교?

  • 10.10.31 07:37

    아주 얄미운 시누이 짓은 이제 그만 둘 때도 되었거만, 우째 생겨먹은 사람이 맨날 그 모양이오? 끼어들기 하려면 내가 무슨 얘길 했는지 그 얘기에 대해 문제를 삼으란 말이야!! 내 얘긴, "예수님이 주인공인데" 마치 화잇이 예수님행세를 했는 양 오해를 불러일으킨 글을 지적했던 것이요! 글을 잘못쓴 '..탐구'씨를 탓하기 뭣하면 그냥 잠잠히 있는게 도리거늘 꼭 꼴값을 떨어야 잠이 오겠등교?

  • 10.10.31 07:45

    여기 있다는 그 "삼류소설 재료"들을 어디 좀 보여주시구랴! 전생에 화잇과 무슨 원한이 있었던 것 같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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