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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urn Carom Club
 
 
카페 게시글
^^ 일상 다반사 편의점 존페손님
투스 추천 0 조회 151 11.02.16 12:15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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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16 12:35

    첫댓글 그냥 눈물이 납니다 슬픈글이네요

  • 작성자 11.02.16 12:53

    전 슬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
    아~ 슬프다~

  • 11.02.16 13:00

    그 슬픔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어디에요...술한잔하게.......ㅠㅜ

  • 작성자 11.02.16 13:16

    저도 마시고는 싶지만,
    제 매장이라면 맡겨놓고 가고는 싶지만. ㅠㅠ
    이해해주세요~

  • 11.02.16 13:22

    ㅋㅋ 지금은 근무시간 아니잖아유~~

  • 작성자 11.02.16 13:33

    낮술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회가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힘들게 밤을 지세며 일하고 난 후의 여흥인데.. 밤일하는분들은 이해하시겠죠? ㅋ
    하지만.. 이미 넘 많이 ㅠㅠ
    행빵님 일욜날 한 잔해요~

  • 11.02.16 13:47

    아직까지 낮술한다고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나요???? 참...지금 세상이 어떤세상인데...시대에 뒤떨어지게.........근데...아침술은 좀 ㅠㅜ 저도 한때는 아침 새벽술 이런거 크리스쳔 새벽기도 가는 마음과 같이 생각하고 많이 했는데... 이제 아침술은 안하는데....투스님은 맨날 아침술이래요???

  • 11.02.16 14:30

    두번 읽었는데 제 아뒤가 들어간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건 왜죠??

  • 11.02.16 14:34

    그건그래..ㅋㅋ 둘중에 하나...투스님이 취했는데..일단 너를 넣고 싶었던 그런맘이 있었던지... 아님..한량이 알고있다는거 보니.....그 존폐손님이...그동네 사는 한량 너친구 아냐????

  • 작성자 11.02.16 21:36

    한량님이 저를 비롯해서 동해부터 알바생까지 모두 안생겼다고 하셨잖아요 ㅠㅠ

  • 11.02.16 14:43

    이거...웃긴건가요? 슬픈건가요? 투스형 글은 그냥 다 슬퍼지는건 왜일까요....ㅠ _ㅠ

  • 11.02.16 14:45

    슬픈글이야....맨위에 내가 써놨잖아...

  • 작성자 11.02.16 21:37

    제 자체가 슬픔입니다

  • 11.02.16 18:13

    어떻게??? 투스님은 남자만 꼬이나요?
    저주인가요??
    성당에 가셔서 회개하시고 착하게 사세요~
    ..........아님 취향이?????

    글고 넷북!!! 넥북은 몬가요??
    글에서 술 냄새가 나요~~ 횡설수설하다...결론은 .................없지요....
    글 읽다 취하는듯....

  • 작성자 11.02.16 21:39

    버릇이 되어 버렸네요 ㅠㅠ

  • 11.02.16 16:29

    저는 담배를 끊게 해준 소중한 사람입니다.
    못끊었을때 폭력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고 이것은 상호 합의하에 진행한 일이지요..
    금연투스=소중따닥 , 흡연투스=폭력따닥

  • 작성자 11.02.16 21:40

    일욜날 오실껀가요? 빨리 답글 남겨 주세요

  • 11.02.17 14:37

    일욜은 모르겠어요.. 금욜밤에 술이나 한잔 빠실까요?? 금연 검사도 해보고 ^^

  • 작성자 11.02.18 11:42

    일찍 일어난다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좀 많이 피곤하네요 낼 아침까지 아주 푸욱 자고 싶은 마음입니다

  • 11.02.16 17:41

    같이 금연하자구~ 행빵! 투스도~

  • 작성자 11.02.16 21:41

    네에 화이팅 이 기회에 금주까지 해보려구요

  • 11.02.16 17:53

    이건 읽을수록 빠져드는,,,,,,아,,,,투스,,,,,,한잔해야되는데,,,,,,,술을 끊을려해도 당신글만 읽으면 술생각이나네,,,
    즐겁게 즐기며 살기도 바쁜세상에,,,,,,,,웃자,웃자,,,,,,,,,웃어라~~투스^^

  • 작성자 11.02.16 21:43

    ㅎㅎ 지금은 웃고 있어요 가끔은 우울해도 괜찮치 않을까요?

  • 11.02.17 21:08

    넘 자주 우울해지는듯...

  • 11.02.17 19:50

    저랑 까칠이란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ㅡㅡ

  • 11.02.17 21:07

    잘어울려.......

  • 작성자 11.02.18 11:43

    잘 어울리십니다 ㅎㅎㅎ

  • 11.02.17 23:55

    존페님에게 날렸을....투스님의 수줍은 미소가 상상이 되네요 ㅋㅋㅋ

  • 작성자 11.02.18 11:44

    히~ 수줍은 미소 ㅠㅠ

  • 11.02.20 02:17

    8년동안 알고 지내던 2년 동생이 어느날 머리가 긴 트****를 얼마전 데리고 와서 같이 한잔하긴 했는디 뭔가 필이 꽂히던 순간 커밍아웃 하더만요.....개인적인 취향이나 정체성은 타고나는 것이니.....과감하게 밝히는건 어떨까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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