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떴다! 배우 이광기도 반한 쏘라노를 소개합니다!!!
무한 에너지로 경기 현장에 생동감을 이끈 이광기 일행이 발걸음을 옮긴 곳은
‘산아래호수위’.
한우가 그렇게 양질에 맛이 좋다고 소문난 그 집이라지요.
따뜻한 날 도란도란 담소 나누기 좋은 외식 장소랄까요.
제가 이런 노천 음식점들을 좋아라 합니다.
이광기 일행도 그랬나 봅니다.
라운딩 후 ‘산아래호수위’에서 최고급 한우를 맛보고 멤버라운지를 오가며
한동안 유쾌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산아래호수위’는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 앞에 위치한 야외가든으로
바비큐와 맥주가 환상 궁합을 자랑합니다.
특히나 리뉴얼을 통해 이국적 느낌이 충만한 쏘라노가 바로 앞에 보이지요.
산아래호수위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입니다.

산아래호수위 옆에는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리뉴얼 공사 기간 동안에는 호수공원을 구경할 수 없어서 엄청 아쉬웠지만
이제 다시 산책할 수 있습니다.
플라자CC설악에서도 이 호수공원이 보이는데 넓은 호수를 삥 둘러싼 나무와 풀들이
봄을 느끼게 해줄꺼에요.
특히나 눈 내린 호수공원의 분위기는 남다릅니다.
아래 보여드리는 사진은 햇빛이 좋은 어느 가을날 찍은 호수 공원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한화리조트/설악의 전체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오호~ 이 사진 속에는 워터피아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작년 여름 소셜원정대를 떠났던 때가 생각납니다. 젊음의 열기로 후끈 했었지요.
그 후 그들이 이동한 곳은 워터피아 스파동이었습니다.
쏘라노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스파동은 해가 지고 난 뒤 더 운치 있어집니다.
골프도 운동.
필드를 뛰고 난 그들의 피로를 풀어준 건 바로 노천온천과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휴스파.
이날 이광기 일행도 휴스파에 들러 전문 테라피스트의 정성 어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와 함께 워터피아 스파밸리에서 노천욕을 즐기면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이런게 바로 1+1 아니겠습니까.
약 1시간 가량 전문 테라피스트에 몸을 맡긴 그들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워터피아는 사계절 온천수로 가득해서 언제 즐겨도 그 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온천수가 가장 어울리는 곳은 워터피아의 꽃 스파밸리 아니겠어요.
어린 아이들은 워터피아의 짜릿한 어트랙션을 더 좋아하겠지만요.


이 모든 일정을 끝마친 이광기는 어느덧 밤이 깊어 버린 쏘라노의 객실 테라스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 좋은 여행을 혼자만 누려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그는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다시 와야겠다고
했다지요. 그는 야구단 ‘공놀이야’와 함께 결식아동돕기 자선바자회를 열기도 하고 연예인 골프단
‘인아웃’과 손잡고 자선골프대회에서 기부금을 모아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좋은 아빠뿐만 아니라 따뜻한 사람이어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그에게 쏘라노가 작은 휴식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짧지만 가득 찬 여행이란 이런 것 일까요.
빡빡하지 않으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말 여행 스케쥴이 고민이시라면 배우 이광기가 선택한 이 일정은 어떨까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일정일 것 같군요.
다만 나는 골프와는 거리가 멀다 이런 분들~ 저희에겐 워터피아가 있잖아요.
올 봄, 당신의 선택은?
첫댓글 어딜 갈까 하다가.. 한화리조트 글이 올라 오길래 이번주 금요일 쏘라노 예약 했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