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한글창제 100주년 한글날을
축하 합니다.⤵️
🌈오늘은 1️⃣0️⃣0️⃣주년 기념 한글날입니다.
《말:음성언어》
《글:문자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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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소리
🌈말은 참 신기해요.
짧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환하게도 하고,
오래 기억되온기가 되기도 하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다정하게,
조금 더 예쁜 마음으로 말 해 볼래요.
내가 건넨 말 한 마디가
어떤 이의 마음에,
누군 가의 가슴에
작은 꽃으로 피어나길 바라면서요...
입 밖으로
나오면 말이고
머리 속에
머물면 생각입니다.
말이 엉키는 사람에게
깊이 있는 생각이나
철학이 있을 거라 믿는 건
어리석은 짓 입니다.
산을 넘으면
그 너머에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지금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산을 보면서
산 너머를 보고
사람을 보면서
그의 내면을 깊이 보고
한 사람의 꿈을 보면서
꿈 너머 꿈을 바라 보십시오.
*늘 더불어 푸르게...
✴️금주의 노래교실
(2026.10.09.금)
*입력:2018. 4. 28. 18:32
*출처:네이버 블로그
#️⃣말과 소리의 차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말과 소리의 차이?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하려고 합니다. 먼저 질문 하나 던질께요.
🔥입으로 하는 말이 왜 어떤 때는 '말'이 되고,
🔥어떤 때는 '소리'가 될까요?
🔥뜸금없이 무슨 말이냐구요? 우리말에서 말과 소리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뜻, 의미, 생각을 전하는 것이 '말'입니다.
🔥그냥 귀에 들리는 것'
흔히 쓰는 말은 '개 소리'라고 합니다.
🔥그사람 '목소리'가 좋다는 말은 말을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목소리가 좋은 것입니다. 음성이 듣기 좋다는 것이죠.
🔥차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벌레소리, 비소리 이런 것은 그냥 들리는 소리 자체입니다.
🔥자! 그런데 잔소리, 군소리, 헛소리, "먼소리야!" 이런 단어를 흔히 듣습니다. 공통점이 뭡니까?
🔥소리를 하는 사람은 말이라고 하는데
🆘️듣는 사람은 헛소리로 들린다"라는 것입니다.
가수:국민가수 이마자
🎶노래:그리움은 가슴마다
#️⃣지금 보면 상상도 못 할 1950년대 한국의 실제 삶~
https://youtube.com/shorts/izOuSBzt3vE?si=6zQFVgb57ZiLNYUi
첫댓글
🌈박은정의원님TV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시고
유서깊은
안동 예안 이퇴계선생님
가문으로 출가 하신
🏕박은정 의원님을 만나시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http://youtube.com/post/UgkxltbVkNc6ZinTg5DDdoMG_yGno_pPVYH6?si=NV6d2thrEuXkM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