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KAICHI NO SATO GOLF CLUB
Yokkaichi no Sato Golf Club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클럽
四日市の里ゴルフクラブ
구)Jゴルフ四日市クラブ
골프 욧카이치 클럽
구) 四日市セントラルゴルフ
욧카이치 센트럴 골프 클럽
1959년 개장/18홀 / PAR72 / 7.305YARD
Designed by:Shozo Ozasa(소조 오자사)
일본 혼슈(Honshu.本州) 미에현(Mie Prefecture,三重県.삼중현) 북부의 공업
도시로, 나고야 (Nagoya.名古屋市) 도시권에 속한 욧카이치시(Yokkaichi City.
四日市)외곽 구릉지에 자리 잡고 있는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클럽(Yokkaichi no
Sato Golf Club)은 주부 센트리아 국제공항(Chubu Centrair international air
port)에서 차량으로 50분 거리에 나고야 시내에서는 20분 거리에 있는 골프장으
로 전체 고저차가 10m가 되지않는 플랫한 18홀의 명문 회원제 골프 클럽으로 일
본 전문 골프장 운영회사인 아코디아골프에서 운영하고 있다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클럽이 자리잡고있는 미에현은 동쪽으로는 이세만(Ise Bay,
伊勢湾) 남쪽으로는 태평양(Pacific Ocean.太平洋), 북쪽으로는 스즈카 산맥(Suzuka
Mountains)누노비키 산맥(Nunoviki Mountains)·다카미 산맥(Takami Mountains)이
분수령을 이루고 그 동쪽에 이세 평야(Ise Plain).서쪽에는 우에노 분지(Ueno Basin)
가 있다. 남부지역은 기이산지(Giisanjiji)가 해안 가까이까지 펼쳐져 평지가 적고 해안
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Ria coast)이다.아이치현, 기후현,시가현,교토부,나라현,
와카야마현과 접한다. 일본의 전통적인 지방 구분으로는 긴키 지방에 속하며 일본
열도의 거의 중앙부에 위치해 태평양을 마주하고 있으며, 나고야와 오사카 두 지역의
경제권에 속해 있다 .미에현은 남북으로 긴 지형 특성상 대체로 온난한 태평양 연안
기후를 보이지만, 지역별로 차이가 있다. 북부는 온화하며 강수량이 적고, 남부는 따
뜻한 해양성 기후로 강우량이 많다 봄은 12~20°C의 온화한 날씨, 여름(6~8월)은 24
29∘𝐶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함께 장마가 특징이며 북부지역은 온난한 기후로 연평균
기온이 15∘𝐶 내외이며 남쪽 해안부 지역은 따뜻한 태평양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가을
은 선선하며, 겨울에는 기온이 낮아지나 전반적으로 따뜻한 편이다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클럽이 자리잡고있는 미에현에는 일본 전역에 약 2,400여
곳의 골프 코스중 약 80여곳의 골프 코스가 있는데 미에현은 일본 전역에서 "일본
의 좋은 골프장, 좋은 골프 코스"가 많이있는 지역이며 도카이 지방(East Sea Reg
ions.東地方-기후현.미에현.시즈오카현.아이치현이 속한 지역)내에서는 가장 믾
은 골퍼들이 모이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엑설런트 골프 클럽 이세 오토리
코스를 비롯하여 명문 이세CC 그리고 일본 남자 프로 골프(JGTO) 개막전이 열리
는 도켄다도CC, 욧카이치CC, 쿠와나CC, 쓰리레이크스CC, 스즌센GC, 킨테츠 켄
지마CC, 세인트 레이크스GC, 한국의 골퍼들이 즐겨 찻는 코코파 하쿠산 빌리지 코
스, 그레이스 힐스CC, 네무GC. 나가시마CC, 고모노 잭 니클라우스 코스, 미에CC,
메이온CC.츠CC그리고 이곳 욧카이치 노 사토GC등이 베스트 골프 코스들이다.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코스는 1959년에 일본의 건축가인 소조 오자사(Shozo
Ozasa)가 설계하여 개장한 골프장으로 훌륭한 위치와 평평한 지형으로 그려
진 7000 야드 이상의 코스로서 연못이나 크릭 그리고 벙커의 위험이 코스를 플
레이어를 위협하는 전략성이 높은 18홀 코스이다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코스는 18홀에 Par72에 챔피언티(Champion Tee) 7.305yard 이고
블루티(Blue Tee) 6.595yard로서 긴 전장을 가지고 있는코스이다 18개홀중 14홀에 연못
이나 크릭을 도입해, 러프에는 마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변화가 있는 벙커와 함께 플
레이어에게 압력을 주기도하며.버디 노선의 루트는 좁지만 보기 루트는 충분히 넓다. 그린
은 언둘레이션이 많은편이므로 그린 위에서도 방심하지 말라.
5번홀(Par4.Blue Tee 385yard)
욧카이치 노 사토 골프 코스의 아웃코스 5번홀(Par4.Blue Tee 385yard)은 핸디캡 1번인
홀로 티 앞 왼쪽 연못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른쪽 사이드는 OB이므로 주의해야
한다.페어웨이 좌우에 벙커가 있고, 그 앞은 크게 오른쪽으로 내려가면서 도그렉을 하고
있다.오른쪽 벙커를 넘으면 그 앞 연못에 잡힐 우려가 있으니, 노려볼 만한 곳은 오른쪽
벙커의 왼쪽이다.그린 주변은 왼쪽 사이드가 안전하지만, 그린 면의 언듈레이션이 생각
보다 엄격하다는 점에 주의해야한다
8번홀(Par3.Blue Tee 168yard
8번홀(Par3.Blue Tee 168yard)은 그린 앞에서 왼쪽으로 크게 연못이 펼쳐져 있고, 오른쪽
사이드는 OB로 되어 있어 매우 아름다운 홀이지만, 심리적으로 상당히 압박감이 있는 숏 홀
이다.하지만 거리가 그리 길지 않으니, 신중하게 클럽을 선택해서 정확하게 샷을 해야하며
그린의 깊이가 상당히 있으니, 핀의 위치와 바람 등의 요소를 잘 판단할 필요가 있다
인 코스 12번홀(Par3.Blue Tee 202yard)
인 코스 12번홀(Par3.Blue Tee 202yard)은 그린 앞에서 왼쪽으로 연못이 가득 펼쳐지는
연못을 넘겨야 하는 홀로서 사용하는 티에 따라 거리가 꽤 멀고, 비거리에 자신 없는 플레
이어는 그린 오른쪽 앞을 노리는 것이 안전할 것이다.하지만 그린 바로 앞 벙커는 겉보기
에는 복잡하고 무섭게 느껴지지만, 그렇게 어려운 벙커는 아니다.한 번 도전하고 싶어지는
홀이다 이 홀에서는 무조건 도전해라
13번홀(Par5.Blue Tee 511yard)
13번홀(Par5.Blue Tee 511yard)은 티박스 앞에 강이 있고, 전체적으로 약간 솟아오르는 약간
오른쪽 도그렉의 롱 홀이다.오른쪽 벙커는 상당한 비거리가 없으면 넘을수없다.벙커 오른쪽 앞
과 그 앞도 오른쪽 사이드는 계속 OB가 이어지고 있어서, 숏컷을 노리는 데는 꽤 위험이 따르
게 된다.안전한 경로를 설정해서 확실하게 보내는는 것이 무난할 것이다.
18번홀(Par5.Blue Tee 513yard)
18번홀(Par5.Blue Tee 513yard)은 오른쪽 사이드 OB가 나오기 쉬우니, 확실하게 벙커
왼쪽 페어웨이를 유지해야하며 세컨샷에서는 오른쪽 조정지의 움푹한 곳을 조심하고,
과감한 샷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수도 있다.롱 홀로서는 거리상으로도 쉽게 느껴지니,
너무 힘을 주면 큰 코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그린 면은 안쪽에 3단으로
되어 있으니, 거리감 등을 실수하지 않도록 어프로치 또는 퍼팅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