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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이 있는 사람의 특징☆
첫째, 많이 가지려 하지 않습니다.
소유보다 존재를 중요시 하는 사람
그 자체 만으로 빛납니다.
둘째, 말이 적고 침묵이 깊은 사람.
불필요한 말은 줄이고,
한마디에 온기를 담는 사람입니다.
셋째,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여유롭습니다.
넷째, 자연과 가까이 합니다.
바람, 나무, 하늘을 보며
미소짓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다섯째, 내면을 가꿉니다.
화려한 옷이 아니라 맑은 눈빛이 사람을 돋보이게 합니다.
여섯째, 타인에 기대지 않습니다.
혼자서도 충만한 사람이
매력적입니다.
일곱째, 유모어와 여유가 있습니다.
삶을 가볍게 바라보는 사람 곁엔
늘 사람이 머뭅니다.
여덟째, 과거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때가 좋았지가 아니라 지금을 삽니다.
아홉째, 따뜻한 말과 행동을 실천합니다.
돈보다 중요한 것은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열째, 조용하지만 깊은 사랑을 베풉니다.
보여주기 위한 천절이 아니라
마음을 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 아ᆢ 그렇습니까?
(そうですか)
(So desu ka?)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에도막부시대 중기,
일본의 한 작은 마을에 하쿠인 (白隱) 선사가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는 계율이 청정하고 수행이 깊어,
마을 사람들로부터 큰 존경을 받고 있었습니다.
어느 해, 마을 유지의 딸이 덜컥 아이를 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상대는 마을의 생선 장수 청년이었으나,
두려움에 휩싸인 처녀는
아버지가 누구냐는 부모의 혹독한 추궁 끝에
엉뚱한 이름을 대고 말았습니다.
"저기... 산 밑 절에 계신 하쿠인 스님 입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습니다.
격분한 부모와 마을 사람들은ᆢ 갓 태어난 핏덩이를 안고 절로 들이 닥쳤습니다.
"이 위선자야!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더니,
이 아이가 네놈의 자식이란 말이냐!"
온갖 욕설과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평생 쌓아온 명예가 진흙 창에 처박히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쿠인 선사는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당황하지도, 화를 내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아이를 물끄러미 바라 보며
나직이 되물었을 뿐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So desu ka?)
그날부터 선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존경의 대상에서 파계승으로 추락한 그는,
젖 동냥을 하러 마을을 돌았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었습니다.
"더러운 중이 어딜 기웃 거려!"
선사는 묵묵히 그 모욕을 받아 내며,
얻어온 동랑 젖으로 아이를 정성껏 먹이고 돌보았습니다.
비바람이 몰아 쳐도,
손가락질이 쏟아 져도
그는 아이를 품에 안고 덤덤히 하루를 살았습니다.
그렇게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이를 떠나 보낸 죄책감과 스님에 대한 미안함을 견디다 못한 처녀가
마침내 진실을 털어놓았습니다.
"사실 아이의 아버지는 스님이 아닙니다..."
진실을 알게 된 부모와 마을 사람들은ᆢ 얼굴이 사색이 되어 절로 달려갔습니다.
그들은 땅바닥에 머리를 찧으며 사죄했습니다.
"스님,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저희가 어리석어 스님을 모함했 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람들은
아이를 데려 가겠다고 했습니다.
온갖 누명을 쓰고 아이를 키운 지난 1년,
억울할 법도 하건만
하쿠인 선사는 이번에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았습니다.
정들었던 아이를 순순히 건네주며,
1년 전과 똑같이 말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So desu ka?)
이 이야기에서 하쿠인 선사가 보여준 것은
단순한 인내가 아닙니다.
그것은 중생의 고통을 대신 짊어지는
큰 자비심이자,
나를 내세우지 않고 상황에 그저 응하는
무아(無我)의 실천입니다.
선사는 처녀가 내뱉은 거짓말을 알고 있었지만,
시비(是非)를 가려 처녀를 궁지로 모는 대신,
자신이 뒤집어 쓰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렇습니까?”는
비난을 긍정한 말이 아닙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던 한 중생과
이제 막 태어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비난조차 기꺼이 감당하겠다는
자비의 응답이었습니다.
칭송받던 고승에서 파계승으로 추락했음에도,
그는 상황에 저항하거나
의미를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듯,
아이가 오면 아이를 받아 주고,
아이가 간다면 그저 보내 주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그저 함'의 경지 입니다.
#오늘의 명언
"아! 그렇습니까?"
(So desu ka?)
이 한마디는
세상의 온갖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완전히 비워낸 자만이 낼 수 있는
조용한 사자후입니다.
★ 말을 뒤집으면 인생이 바뀐다
"성실(誠實)" 하지 않으면
일을 그르쳐 "실성(失性)" 하고
"지금(只今)"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금지(禁止)" 당할 날이 오며
"실상(實狀)" 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상실(喪失)" 의 아픔을 겪을 수 있지요
"체육(體育)" 으로 몸을 단련하지 않으면
"육체(肉體)" 를 잃을 수 있으며
"관습(慣習)" 을 타파하지 않으면
나쁜" 습관(習慣)" 에 얽매여 살게 됩니다
"작가(作家)" 로서의 기질을 보여주지 않으면
"가작(佳作)" 도 탄생시킬 수 없으며
"일생(一生)" 을 목숨 걸고 살지 않으면
"생일(生日)" 조차 변변히 맞이할 수 없습니다
"세상(世上)" 을 똑바로 살지 않은건
"상세(詳細)" 하게 목표를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사상(思想)" 을 똑바로 세우지 않으면
"상사(上司)" 가 되어서도 무시 당합니다
"사고(思考)" 하지 않으면
"고사(枯死)" 당하고
세상의 소음과 "단절(斷絶)" 하지 않으면
인생이 "절단(絶斷)" 날 수 있으며
"성품(性品)" 을 곱게 가꾸지 않으면
"품성(品性)" 마저 망가집니다
"성숙(成熟)" 의 시간을 마련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람이 "숙성(熟成)" 되지 않습니다
"수고" 하지 않으면
"고수(高手)" 가 될 수 없으며
"변주(變奏)" 하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면,
"주변(周邊)" 에서 영원히 서성거릴수 있습니다
"자살" 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 가 되고
"역경" 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 이 되며
"인연" 을 거꾸로 읽으면 "연인" 이 됩니다
그리고
"내 힘들다" 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 가 되지요
출처*아침좋은글*
저녁의 음악편지
(2026.05.20.수.)
사람에게 항상 백팔 번뇌가 있다.
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번뇌는 곧 번거로운 생각이며
가두지 못하는
어지러운 마음인데
이 번뇌를
지우는 방법은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는 것이다.
(경허스님의 마음의 꽃 중에서)
♬마리아...화사
https://www.youtube.com/watch?v=rT7C47uvmPQ
《 孔子(공자)의 子絶四(자절사) 》
논어에는 공자가 말한 자절사(子絶四)가 있는데,
여기서 絶四는 "네 가지를 끊다."라는 의미이다.
즉, 네 가지는 절대 하지 말라는 얘기다.
공자가 오랜 경험과 통찰을 통해 절대하지 말 것을 강조했을 만큼 중요한 덕목인 것이디.
무의(毋意), 무필(毋必), 무고(毋固), 무아(毋我).
1. 무의(毋意)
함부로 억측 하지 마라. 상식과 편견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모든 일을 조사하며 진행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자기 직감에만 의존하는 것도 위험하다.
어떤 것을 예단하기 전에 그것이 진실과 다름이
없는지, 지나치게 편견에 의존한 판단은 아닌지 늘 경계해야 한다.
2. 무필(毋必)
자신만 옳다고 믿지 마라. 옳고 그름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세상에 100% 한쪽만 진리인 건 없으며 설령 맞더라도 조건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기 믿음도 중요하지만, 그걸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믿고 내세우면 주위에 적이 많아진다.
특별히 대단한 사안이 아니라면 주변사람과 이견
충돌은 '다름'으로 풀어 나가야지, '옳고 그름'으로
풀어선 안 된다.
3.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 부리지 마라. 살다 보면 자기 주관을
관철해야 하는 순간이 분명있다. 특히 결단력이 중요한 리더라면 더 그렇다.
그런 순간에 책임감을 바탕으로 밀어 붙이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까지 추진해야 할 일은 별로 없다. 사소한거 하나 하나 자기 뜻대로 해야하는 사람은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기 쉽다.
웬만한 건 적당히 넘어가고, 중요한 것만 취할 줄 아는 요령이 중요하다.
4. 무아(毋我)
자신을 내세우지 마라.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우리
사회는 전면에 나서는 사람에게 그렇게 관대하지 않다.
그 사람이 잘 나선거면 잘난 척한다고 욕하고, 그냥 나서면 나댄다고 비하한다. 어째든 적극적인 사람을 자신감보단 자만감으로 느끼는 사람이 많으니 나설 땐 늘 조심해야 한다.
글구 이 네가지 모두를 한 단어로 정리할 수 있는데 바로 "겸손"이다. 겸손한 태도는 시대를 불문하고 중요한 처세임이 분명하다.
다소 가식적이란 평가를 들어도 좋으니 최대한 겸손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게 진심이든 아니든 말이다.
❤️ 거울(鏡) ❤️
서울의 한 여자고등학교는
"거울(鏡)"이라는
교지(校誌)를 1000 회 가까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전통입니다.
그"거울(鏡)"이라는교지를 생각하면서 "거울(鏡)"에 관한 한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담(民譚) 하나를 소개합니다.
시골에 사는 선비 하나가 한양에 과거를 보러 갔습니다.
과거시험을 치른 후에 한양장터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이떤 만물상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참 신기한 물건 하나를 발견했는데, 손거울 이었습니다.
값이 비쌌지만 시골 촌구석에서 고생하는 아내에게는 안성 맞춤 선물이 될것 같았습니다.
집에 도착 하자마자 아내를 찾았으나 김을 매러 갔는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잘 볼수 있는 벽에 못을 박고 거울을 걸어 놓았습니다.
아내 가 얼른 보고 기뻐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선비가 외출한 사이에 아내가 집에 돌아와 보니 짐보따리는
있는 데 남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방을 둘러보니 벽에 이상하게 반짝거리는 것이 걸려 있었습니다.
일어나서 들여다 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그 안에 예쁜 색시 하나가 들어 있었습니다.
한양에 과거보러 갔던 남편이
과거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예쁜 색시 하나를 데려온 것이
분명했습니다.
가슴이 떨렸습니다.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남편 뒷바라지 하느라 온갖 고생 다했는데 남편은 자기를 배신하고 다른 색시를 데려왔으니 지난 세월이 너무 억울했습니다.
방바닥에 주저앉아 통곡을 했습니다. 그때 시어머니가 들어 와 울고 있는 며느리의 얘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어떤색시를 데려왔나 싶어 거울 안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예쁜 색시는 커녕 바짝 늙은 할멈이 있었습니다.
아니 이 녀석이 할망구하고 바람이 났다니!..
아들이 한심했 습니다.
첩을 데려오려면 젊고 예쁜 색시를 데려와야지 다 늙은 여자를 데려다 어디에 쓰려고 하나? 한심한 아들을 둔 시어머니가 속이 상해 퍼질러 앉아 웁니다. 집안에서 통곡소리가 난다는
얘기를 듣고 들에 있던 시아버지가 헐레벌떡 들어왔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시아버지가
확인도 할겸 거울을 들여다 봤 습니다. 거울 안을 들여다 본 시아버지가 갑자기 넙죽 엎드려 절을 하더니
“아버님, 안녕하셨습니까?”하고 인사를 여쭙더랍니다.
거울 속의 자기 모습이 돌아가신 자기 아버지와 꼭 닮았던 모양입니다.
거울이 없던 시대에 있었던 민담 입니다 ."거울(鏡)"이란 그 원래의 용도는 자신의 겉 모습을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고치기 위한 도구일 것 입니다.
그러나 거울은 겉 모습만이 아니라 내면의 세계를 비추어 본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할 때
거울이 필요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자신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과거의 나는 누구였나?
나의 뿌리는 어디서 시작되었나?
현재의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오늘아침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추레한 늙은이 인가?
멋진 어르신 인가?
아니면 중후한 노신사 인가~???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좋은글中에서
https://youtu.be/4c1N6qZG1aE?si=FbSBA5Up8AFEKL7Q

첫댓글 보문산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멎진 영상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인천갈매기님!
지치기쉬운
목요일.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매력있는 사람
1 많이 가지려 하지 않는다
2 말이 적고 침묵이 깊다
3 가진것에 만족
4 자연과 가까이
5 내면을 가꾼다
6 타인에게 기대지 않는다
7 유머와 여유
8 과거에 집착 안한다
9 따뜻한 말과 행동
10 깊은 사랑
아 그렇습니까
흔들리지 않는
나를 완전히 비워낸 자만이 낼수 있는 조용한 사자후 입니다
말을 뒤집으면
성실 지금 실상 체육 관습 작가 일생 세상 사상 사고 단절 성품 성숙 수고 변주 자살 역경 인연
좋은단어로 좋은말 입니다
공자의 자절사
논어에 공자가 말한 자절사
무의 무필 무고 무아
네가지 단어를 정리하면 겸손이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오늘도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행복가득
목요일 되세요!
좋은 밤 되세요
좋은 아침 되세요!
다녀갑니다
ㅎ
오늘도
신나고
즐거운
좋은 시간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 또 시작합니다
이모님
오늘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날은 궂어도
밝은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