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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11 사면의 민족들아 - 욜 3: 12 여호사밧 골짜기
욜 3: 11 사면의 민족들아 - 사면의 민족들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지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
1] 사면의 민족들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우슈'(*)는 성경에서 이곳에만 나타나는 단어(hapax legnomenon)로 아랍 어근에 따르면 '도우러 오라'는 뜻을 갖지만, 문맥상 어울리지 않는다.
70인역, 탈굼역, 시리아역본 등에서는 이 단어에 '모으다'(assemble)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KJV도 이를 따른다.
이런 해석은 아마도 다음 구절에 나오는 '그들로 모이게 하라'(let them gather)는 의미의 히브리어 '니케바추'(*)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R.B. Dillard).
한편, 적지 않은 학자들이 '우슈'를 '서두른다'는 의미를 가진 '후슈'(*)로 읽기도 한다(BDB).
이를 따라 NIV나 JB는 '와서'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와보우'(*)와 함께 '빨리 오라'(come quickly)로 번역하였고, NASB나 RSV에서는 '서둘러서 와라'(HASTEN AND COME)로 번역하였다.
2]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주의 용사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깁보레이카'(*)는 여호와의 날에 등장하게 될 '거룩한 자', 혹은 '천군 천사'를 의미한다.
* 시 68: 17 - 하나님의 병거는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 슥 14: 3-5 –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그러므로 이 용어가 열국과 대적할 이스라엘 민족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종말론적인 의미로는 그리스도가 마지막 날에 사탄의 세력을 소멸하시기 위해 오실 때
거느리실 천군 천사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 살후 1: 7-9 –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욜 3: 12 여호사밧 골짜기 - 민족들은 일어나서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에 앉아서 사면의 민족들을 다 심판하리로다. (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찌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
1] 민족들은 일어나서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에 앉아서 사면의 민족들을 다 심판하리로다.
'여호사밧'은 '여호와께서 심판하시다'는 의미를 가지며 그 골짜기에서 주님은 심판주로 계신다.
심판을 위해 주께서 앉아 있는 모습은 성경에서 자주 언급된다.
* 시 9: 8-9 –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9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 시 122: 5 -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 잠 20: 8 -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의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 사 16: 5 -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 사 28: 6 -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 마 19: 28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 행 23: 3 -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그 골짜기에 열국들이 모이고, 주의 천군 천사가 모이는 궁극적인 목적은 단지 전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께서 모든 나라를 심판하시려는 것이다.
2] 무력 준비와 심판 ( 본문 욜 3: 9-12 )
하늘 군대
서 론
하나님은 심판에 대하여 무력을 준비시켜서 행하는 심판도 있고 하나님이 직접 하늘의 불로 행하는 심판도 있는 것이다.
무력 준비로서 오는 심판은 인종이 전멸되고 남은 백성으로서 지상 왕국을 이루는 것이요 하나님의 불이 내려서 천지를 살라버린 후에는 무궁세계가 오는 것이다.
이제 무력준비와 심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성경을 들어 말한다.
1] 무력 준비와 중동 전쟁 (계 9: 13-17)
우리 앞에 무력 준비와 인류 전멸이 될 일이 불가피 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다 아는 일이다.
그러나 성서를 통하여 볼 적에 중동 유브라데 강을 중심해서 잠간동안 일어나는 전쟁은 결박한 네 천사가 놓이는데 이것은 년월일시에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했다고 하였다.
이것은 천사가 예비했다는 것은 아니다.
천사들이 계시를 요한에게 보일 적에 유브라데 강을 중심하여 전쟁할 준비를 가진 세력은 넷이라고 말한 것은 사대강국이라 보게 된다.
이것은 평화시대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계 9: 20을 보면 삼분의 일이 죽는 전쟁에서 남은 자들은 회개치 아니하고 우상 숭배 살인 복술 음행 도둑질을 하면서 악화된 사회가 온다는 것이다.
이 전쟁은 세계를 멸망시키는 전쟁은 아니다.
사대 세력이 세계에서 중심지가 되는 중동의 요새지를 탐하는데서 잠간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때는 서로 승부를 결하는 것보다도 큰 무서운 재앙, 인심 악화, 경제 혼란, 종교 흑암 이러한 시대를 잠간동안 이루게 되는 것이다.
구스 리비아(아프리카) 사람이 북방을 시종드는 일이 생겨서 서로 의합되므로 중동 전쟁은 북방의 손에서 열국이 큰 진멸을 당할 위기가 올 때 동방에서 북방을 번민케 만드는 소문이 일어난다고 말하였다.
그때 대군 미가엘이 하나님의 백성을 호위하기 위하여 일어나니 이 환란에서 살 자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라고 말했다.
이것은 전무후무한 환란이라고 했다.
계시록은 이와같은 일이 있을 때 11장 3절에 마지막 증인이 큰 권세를 받아 재앙으로 땅을 치면서 짐승과 전쟁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 동북의 소문이라는 말과 계시록에 증인이 권세를 받아서 재앙으로 땅을 친다는 말은 동일한 역사가 될 것이다.
이때는 권세의 역사를 행하는 종이 아니고는 옳은 진리를 증거할 수 없는 때이니 종된 자의 심판이 온다고 볼 수 있다.
이 때에 증거하던 종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다.
2] 무력 준비와 아마겟돈 전쟁 (계 16: 16-21)
이때는 주님이 지상 강림하는 때이다.
이 전쟁이 있으므로 세계는 진노의 심판이 불에 사름을 당하니 이것은 세계를 불태우는 무기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 계 17: 16-18 –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은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의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 이는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18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이때에 중동 전쟁이 일어날 때 권세를 행하여 증거하던 종들은 공중 재림하는 주님을 영접하여 휴거를 받게 된다.
이것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다.
* 계 7: 2-3 –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권세로 환란 중에서 역사할 때에는 거짓선지와 적그리스도와 싸우는 것이다.
이때에 거짓선지자를 따르지 않고 권세로 역사하는 증인을 따라오던 무리는 삼년반 동안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고 피난을 하게 된다.
이때에 악화된 사회가 오니 이것은 중동 전쟁이 잠간 일어났다가 협상주의로 들어가는 후삼년반이다.
이 협상이라는 것은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하는 거짓선지자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때 피난처에 보호를 받는 자 외에는 신앙의 절개를 지킬 수 없는 박해가 온다.
누구든지 표를 안 받으면 매매도 못하고 심지어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전부 죽이는 박해 때문이다.
이것을 후삼년 반이라 한다.
이때 들림 받은 종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여 보좌 앞에 올라가 왕국 부서가 일한데 따라서 조직이 된다.
후삼년반이 지난 후에 세상을 통치하러 도둑같이 시온산으로 올 때 세계를 사상으로 통치한 짐승과 거짓선지는 멸망을 받게 되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이다.
아마겟돈이라는 뜻은 선과 악의 큰 싸움을 뜻한 것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정치는 갑자기 망하게 되니 최후 발악으로 세계를 무력으로 불살라 버린다.
그러나 하나님 보호를 받은 백성들은 절대 무력적인 불에 살음을 당하지 않고 해변이나 혹은 밀실에서 생명을 보전한다.
* 습 2: 6-11 – 6 해변은 풀밭이 되어 목자의 움막과 양 떼의 우리가 거기에 있을 것이며 7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 그들이 거기에서 양 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보살피사 그들이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라. 8 내가 모압의 비방과 암몬 자손이 조롱하는 말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비방하고 자기들의 경계에 대하여 교만하였느니라. 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폐하리니 내 백성의 남은 자들이 그들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백성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10 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하고 교만하여졌음이라. 11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약하게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그때 세계가 불타고도 남은 자가 있으니 붉은 군대와 백말 탄 군대이다.
그때 백말 탄 성도의 군대가 짐승의 군대를 쳐 없이 하는 결전을 내린다.
* 계 19: 11-21 – 백마를 탄 자 –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1)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이렇게 되므로 남은 자가 승전을 한 백말 탄 군대와 종족이 남게 되고 누구든지 짐승의 표를 받은 자가 전멸에 들어가고 마는 것을 아마겟돈 전쟁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자는 묵시를 볼 적에 전쟁을 위하여 무력을 준비한 다음에 심판이 온다고 보았던 것이다.
결 론
금일에 극도로 사람이 무력 준비에 최고 발전을 가져온 것도 하나님이 시키는 일이다는 것을 성서를 통하여 알 수 있다.
이것은 세계 인류의 인종을 없이 하기 위한 무력이다.
그러므로 요엘 선지자도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했다.
* 욜 3: 14 - 사람이 많음이여, 심판의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지금 인종이 팽창해지는 것이 큰 문제라고 하는 공포도 가지고 있지만 남은 자는 심히 적다는 것을 말할 때 이사야 선지자는 오벨의 금보다도 적다고 말했다.
* 사 13: 12 - 내가 사람을 순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인생을 오빌의 금보다 희귀하게 하리로다.
우리는 금일에 무력이 완비된 현실을 볼 때 불가피한 심판은 불원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출처 : 천성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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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잠 25:2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웃음으로 시작 한다면 안될 일도 좋은 결과로 돌아 올수 있다 합니다.
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역경 속에서 탈출 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