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친과 십신에 대하여
명리학을 연구하는 분들이나 명리학에 관한 서적들을 보면 육친과 십신이라는 용어를 자주 보게된다. 오늘 저 한별이 이 시간을 이용하여 유친이란 용어와 십신이라는 용어에 대해 간단히 적으려 한다. 실지 명리학에서 사용되는 육친이란 단어와 십신이라는 용어는 똑 같은 의미이다. 다만 각자의 습관상 육친이라 부르는 사람과 십신이라고 부르는 사람과의 차이점이다. 예를들면 용신이라 말하는 사람과 희신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처럼.
그렇다면 왜서 육친이라고도 하고 십신이라고도 하는가. 명리학을 접한 사람들중 대부분이 역학 공부를 할 때 제일 처음 공부하는 공부가 육효 공부부터 한다. (지금 시대는 육효를 뛰여넘어 명리학 부터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전에는 대부분 육효 공부부터 시작한다.)
육효란 또한 육임,육쾌,신점,매화역수,점성술...등등 여러 가지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실지 본질은 한가지 이다.
육친이란 용어의 유래는 육호에서 나온 것이다. 역학의 기본은 다섯가지 오행이다. 그렇다면 일생동안 본인 혹은 자기한테 길흉을 발생하는 전제 조건 또한 다섯가지에 해당 한다는것도 쉽게 이해할수 있다. 그런데 왜서 오친이라 하지 않고 육친이라 했을가? 아마 육효(명리학)에 조금만 연구가 있는 분들은 다 알 것이다. 한 사람한테 해당하는 친은 오직 오친이다. 즉 일간(자신)을 관리하고 지배하는 관성, 나와 같은 위치에 해당하는 형제, 내가 좌우지하는 재, 내가 키우고 좋아하는 자식,나를 길러주고 도와주는 부모 이렇게 모두 오친이라는 것을 ... 이 오친을 육효에서 이렇게 표시한다.官.印.兄.孙.才. 이것이 육효에서 표시하는 오친이다. 그렇다면 왜서 오친이라 하지 않고 육친이라 했을가.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나를 관리 지배하는 자는 한사람이거나 없어도 충분하지만 또한 나의 마누라 혹은 나의 형제 나의 자손 모두 한 사람이거나 없어도 될수 있지만 나를 이 세상에 태여나게 하는 사람은 한 사람으로서는 될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부친과 모친이라는 이 두 사람의 배합이 있어야만 비로서 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를 두 개 친으로 만들었으니 육친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육친의 유래이다.
그렇다면 십신이란 용어는 어디에서 나왔는가.
십신이란 용어는 명리학에서 나온 것이다. 왜냐하면 오친을 음양으로 구분하니 10친이 된다. 예를들면 정관 正官( 正官); 편관 偏官(杀); 정인 正印:(正印); 편인 偏印:(枭);이성 형제 却财:(却); 동성 형제 比肩:(比); 이성 자식 伤官:(伤); 동성 자식 食神:(食); 정재 正财(才); 편재 偏财(财).
따라서 십신이라 한다. 그러므로 육친이나 십신이나 실지는 똑 같은 의미이다. 그 외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어떤 분들이 육신을 논하는데 육신은 육효에서 논하는것이지 명리학에서는 육신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육효를 논할때에는 육신을 논하지만 명리학을 논할때에는 육신을 논하지 않는다.
육신이란 여섯가지 신을 말하는데 그 육신이란 청룡,주작,구진,등사,백호,현무를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육효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라 더 설명하지 않겠다.
이것이 십신과 육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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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만에 뵙습니다
자주 오시죠
정리하여 올려 주시니
다시 새롭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가르침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