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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흑산초교 영산분교 6명... 광주서 2박3일 도시체험 도시아이들도 가을에 섬 참아 분교수업 및 섬 생활 체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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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홍도'라 불리는 전남 신안 흑산도 옆 영산분교 어린이들이 광주 5.18민주국립묘지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임신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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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신안 흑산초교 영산분교 어린이들이 최근 광주 5.18 민주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했다.ⓒ임신영 기자 | 전남 목포에서 쾌속선을 타고 2시간을 달려 흑산도에 도착, 또 다시 하루 한편 있는 여객선을 타고 40여분 달리면 '작은 홍도'라 불리는 조그마한 '영산도'가 있다. 3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영산도의 초등학교는 흑산초등학교 영산분교장으로 선생님 두분과 전교생이 6명이다.
이곳 흑산초등학교 영산분교장(박성진.김수정 교사) 전교생을 광주에서 봉사 활동하는 온살이 봉사단(단장 김영순) 초청으로 8월29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도시 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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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임신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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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도 아이들이 광주지하철 탑승해 즐거워 하고 있다. ⓒ임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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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할인점에서 물건 사고 계산하기 체험. | 도시 문화 체험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광주국립박물관과 영풍문구, 광주지하철탑승, 우치동물원, 페밀리랜드를 구경하고 518국립묘지를 참배 했다. 또 어린이들이 직접 쇼핑센터에서 물건을 직접 구입해보고 계산하는 도시 체험도 했다.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온 박성진 교사는 "영산도라는 작은 섬의 아이들이 제한된 공간속에서, 도시의 볼거리와 문화 등을 매스컴을 통해서만 간접경험만 해왔으나 이번 도시 체험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큰 꿈과 포부를 갖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혀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뭍 나들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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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천동 영풍문고를 찾은 영산분교 어린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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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우치동물원을 찾아. | 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온살이 봉사단은 "도시 어촌간 어린이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 교류를 위해 올 가을쯤에 회원 자녀들로 구성된 '도시 어린이 섬마을 체험'과 분교에서의 수업 등을 흑산초등학교 영산분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게최하여 어린이들 끼리 하나 되는 행사를 마련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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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쪄 부려~!!!ㅎㅎㅎㅎㅎ 임기자님 수고 많았습니다! ^^*
그러네요. 멋집니다~~! 이참에 우리 전깃줄님도 실명까지 기사에 실려불고~ 멋진 사진과 좋은 기사를 올려주신 임실장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저도 꼭! 꼭! 기회를 빌어 영산도에 가 볼랍니다~~ ^_____^
사진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
임실장님의 진면목이 서서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보통에 광주 사람으로만 알았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그 베일이 점점 벗겨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5,18 걸개그림으로 널리 알려진 홍성담씨와 동아리 교분이나 사진 작가로서의 명성, 그리고 이번에는 지역 인터넷 신문의 기자까지. 그 다음은 제가 무엇을 알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그렇네요,빛고을님 말씀대로 임실장님의 실체가 어디까지인지........궁굼합니다.임실장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임실장님이 점점 무서워져요..ㅋㅋㅋㅋ 멋지네요.. 도시아이들 섬체험에 울 애들도 찡겨줘요~~ㅎㅎ
앗~~ㅋㅋ 태어나서 처음으로 방송탔네요 ㅋㅋ 우리애들한테도 보여줘야겠어요~^^ 느무느무 감사드려요 임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