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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8. 26. 오늘의 양식 : 두아디라 교회 ( 4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260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267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386 만세 반석 열린 곳에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요한계시록 2: 24-29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7. 설 교 ---------- 두아디라 교회 ( 4 )
계 2: 24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
감사하게도 두아디라 교회에는 그 여자의 교훈을 받지 않고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성도들이 남아있었다.
해이해지고 넓어진 교회들 속에도 순진한 교인들이 남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주께서는 두아디라에 남아 있는 교인들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으셨다.
24-1] 교훈을 받지 아니함 :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1)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① 회개의 기회를 소실해 버린 자
② 징계를 받은 자: 침상에 던져짐, 간음하는 자, 자녀의 죽음을 당한 자.
24-2] 사탄의 깊은 것 :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사탄은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용이요, 옛 뱀이요, 마귀다(계 12: 9). 그러므로 두아디라 교회가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지고 있는 용(龍)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탄의 깊은 것'에 대한 견해는 두 가지이다.
Ⓐ 구원을 얻으려면 신비한 지식을 터득해야 하며 자신들만이 그러한 지식을 가졌다고 하는 영지주의자들의 학설을 말한다. (Alford, Clarke, Plummer, Vincent, Rist, Bruce).
Ⓑ 이세벨이 직접 '사탄의 깊은 것'이란 말을 사용하였으며 마땅히 우상 숭배나, 음행, 또는 이교도들의 깊은 생활을 알아야 더 철저한 영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주장이라고 해석한다. (Zahn, Boussett, Spitta, Johnson).
두 견해 중 후자가 타당하다(신약 호크마 9권의 공동서신 개론, '공동서신의 이단사상' 참조).
두아디라 교인들은 죄가 풍성한 곳에 은혜가 더하다는 말씀을 이용하여 죄를 실제로 체험함으로 은혜를 더욱 값지게 느낄 수 있다는 이세벨의 유혹을 당하였다.
24-3] 다른 짐 :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다른 짐'에 대한 견해는 두 가지이다.
Ⓐ 이세벨의 가르침을 따르지 말라는 25절의 명령을 제외한 다른 것으로 본다. (Beckwith, Walvoord, Holtzmann).
Ⓑ 행 15장에 나타난 음행이나 우상 숭배에 관한 예루살렘 회의의 결정 이외의 것으로 본다. (Alford, Sweet, Vincent, Ladd).
* 행 15: 28-29 -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두 가지 견해는 나름대로 타당성을 지닌다. 두아디라 교회는 이세벨의 가르침을 따라 음행과 우상 숭배를 함으로 책망 받았다(20절).
그러므로 '다른 짐'은 음행과 우상 숭배에 대한 교훈을 제외한 다른 교훈을 가리키는 듯하다.징계를 아무렇게도 생각하지 아니한 자들에게 대한 조치이다.
* 살후 2: 9-12 –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행 15: 28 -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계 2: 25 내가 올 때까지 -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
그는 그들에게 단지 그들이 이미 갖고 있는 것을 그의 재림의 때까지 굳게 잡으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안에 사탄의 은밀한 활동이 많이 있다고 보인다.
이단적 자유주의 신학이 만연하고 비성경적 에큐메니칼 운동 즉 교회연합운동이 활발하고 은사주의의 혼란과 교회 음악의 타락 등이 그 증거들이다.
현 시대는 배교와 타협과 혼란의 시대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주께서 남겨두신 신실한 교회들이 어디인가에 있고 신실한 목사들과 성도들이 어디인가에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런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우리는 끝까지 속죄신앙과 개혁신앙을 지키고 의와 선과 진실을 행하기를 원한다.
25] 권면 :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1) 내가 - 예수 그리스도.
(2) 올 때까지 - 재림까지.
'내가 올 때까지'라는 말은 성도들의 궁극적인 승리의 날인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재림의 날을 의미한다(Morris, Johnson).
(3) 굳게 잡으라. - 믿음을 지켜라.
'굳게 잡으라'에 해당하는 헬라어 '크라테사테'(*)는 단순 과거 명령형으로 단번에 진리를 굳게 붙잡고 변치 말아야 함을 의미한다.
* 계 14: 12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4) 너희에게 있는 것.
'너희에게 있는 것'은 두아디라 교인들이 처음에 가졌던 그리스도에 관한 참된 진리와 소망과 특권을 가리킨다.(Ladd, Alford)
두아디라 교인들은 이세벨의 유혹에 의해서 음행과 우상 숭배, 혼합주의의 위험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는 이세벨의 유혹을 물리치고 오직 기독교의 진리를 굳게 변치 말 것을 권고하신다.
* 고전 4: 5 -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 히 3: 6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 히 4: 14 -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계 2: 26 끝까지 지키는 자에게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
“내 일”이라는 말씀은 주께서 명하신 주의 일들을 가리킬 것이다.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는 심판 권세이다. 주께서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이시며(계 12: 5) 이 권세를 성도들에게도 나누어 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19: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6] 상급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이세벨을 이기기 위해 엘리야가 혼자라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담대히 순교적으로 나갈 때 이세벨 세력과 거짓 선지자들을 이길 수 있었던 것 같이 순교 사상으로 무장된 종이 이기게 된다.
'이기는 자'와 '지키는 그에게'라는 언급은 일곱 교회에 보내진 서신의 공통적인 형식으로 진리를 굳게 붙잡으며 그리스도의 권면을 듣고 순종하는 승리자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1) 이기는 자
* 요 16: 33 -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고전 15: 5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2) 지키는 자
이세벨 같은 사상에 물들지 않은 자는 사단의 깊은 것을 바로 분별하여 속지 아니한다.
* 히 5: 12-14 – 12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3) 끝까지
'끝까지'는 온전한 승리자가 되는 시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그 시기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이다(25절).
이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연속되는 사단과의 투쟁이며 그 가운데 인내해야 함을 암시한다.
(4) 내 일
'내 일'(*, 에르가무)은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는 말씀과 연관된 것으로(23절) 이세벨주의자들의 교훈과 가르침에 정반대되며(22절) 이미 두아디라 교회가 시행하여 칭찬받는 것의 내용을 의미한다(19절).
(5) 철장(鐵杖) 권세 -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는 최고의 역사요, 최고의 능력이요, 최고의 권세로서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크신 역사다.
본문은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첫 번째 약속으로시 2: 8-9을 반영한다. 시 2편은 메시야의 주권 사상을 노래한 것으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은 것처럼 세상 끝에 그리스도인들도 그 권세에 참여함을 시사한다(1: 6. 3: 21. 9: 10. 11: 6. 20: 6. 22: 14).
* 시 2: 8-9 -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 마 28: 18 -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계 12: 5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 계 19: 15 -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 단 7: 18, 22, 27 -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위하여 원한을 풀어 주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나라를 얻었더라. 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 마 19: 28 - 예수께서 이르시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다르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 눅 22: 29-30 - 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1) 에덴동산의 축복
* 창 1: 28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 천년왕국의 축복
* 계 20: 6 -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 2: 27 철장을 가지고 -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
27-1] 질그릇 깨뜨리는 것 :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본 절은시 2: 9의 인용으로 철저하게 정복하시는 메시아 그리스도의 권세의 실체를 나타낸다.
'다스려'에 해당하는 헬라어 '포이마네이'(*)는 '양을 치다'라는 의미를 가진 '포이마이노'(*)의 미래 능동태로 뒤이어 언급되는 '깨뜨리는'에 해당하는 헬라어 '쉰트리베타이'(*, '산산 조각이 나다')와 대조를 이룬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재림 시에 행하실 권세가 한편으로는 '양을 치듯'하며, 한편으로는 철저하게 깨뜨리는 심판으로서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음을 시사한다(Charles, Mounce, Lenski).
그리스도께서는 재림하셔서 악에 대해 심판함과 동시에 끝까지 인내하는 자에게 승리의 약속을 성취하실 것임을 나타낸다.
* 렘 18: 1-12 -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대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려주리라 하시기로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 그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대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7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8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9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10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하게 하리라고 한 복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11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세워 너희를 치려 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하라. 하셨다 하라. 12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되니 우리는 우리의 계획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 레 11: 33 - 그것 중 어떤 것이 어느 질그릇에 떨어지면, 그 속에 있는 것이 다 부정하여지나니, 너는 그 그릇을 깨뜨리라.
* 레 15: 12 - 유출병이 있는 자가 만진 질그릇은 깨뜨리고, 나무 그릇은 다 물로 씻을지니라.
* 고후 4: 7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27-2] 아버지께 받은 것 :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받은 것이'의 헬라어 '에일레파'(*)는 완료형으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만국을 다스리는 절대적 왕권을 부여받았음을 암시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권능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기인한 것임을 자신이 소유한 권세의 신성을 통하여 강조하고 있다.
* 눅 22: 29 -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 요 17: 18 -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 빌 2: 9-11 -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계 2: 28 새벽 별을 주리라 -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
사도 바울은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고 말했다(고전 6: 2). 또 주께서는 이기는 자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고 약속하셨다.
그 새벽 별은 주님의 영광의 빛을 가리키는 것 같다. 그는 요한계시록 끝부분에서 자신을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표현하셨다(계 22: 16).
28] 결론 :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새벽 별 : [영] Morning star [히][句](kokab boqer 욥 38: 7), [句](kokbe nesheph 욥 3: 9) [그][句](ho aster ho proinos) 즉 새벽의 별로서의 금성이다. 태양, 달을 제외하고 가장 빛이 강한 별이다.
욥 38: 7에서는 인격화되어 천지창조 때, 즉 세계라는 집의 정초식(定礎式)에는 인간은 아직 창조되지 않았으므로, 함께 즐거운 노래를 부른 것은 새벽별들이었다고 표현되어 있다(morning stars).
욥 3: 9에는, 욥이 자기 출생의 날을 저주하는데, 고뇌의 형용으로 쓰고 있다(stars ofits dawn).
계시록에 있어서는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하늘의 광채를 주실 것에 대해 인용되어 있다(계 2: 28. 22: 16).
* 민 24: 17 -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 단 12: 3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계 22: 16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 눅 1: 78-79 - 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추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 하시리로다. 하니라.
* 벧후 1: 19 -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본문은 그리스도께서 승리자에게 주신 두 번째 약속이다.
여기서 '새벽 별'에 대한 해석은 세 가지이다.
Ⓐ 왕의 지배권을 상징한다고 보아(*) 그리스도의 재림 시까지 인내하는 자들에게 주어질 영광스런 승리로 해석한다. (Plumptre).
* 민 24: 17 -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 마 2: 2 -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 영광의 상징이거나(Stuart), 구원의 상징으로 해석한다. (Moffatt).
Ⓒ 22: 16에 근거하여 그리스도 자신으로 해석한다. (Victor, Bleek, Charles, Johnson, Kiddle).
* 눅 23: 4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세 견해 중 마지막 견해가 가장 타당하다. 본문은 시 2편을 반영하며, 그 의미 역시 시 2편과 상통하기 때문이다.
승리한 그리스도인들은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소유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동행하심으로 어두움에 대한 온전한 승리를 획득할 것이다.
계 2: 29 귀 있는 자는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
29] 귀 있는 자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본문은 일곱 교회에 보내진 서신의 결론적 어구로서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권면과 인도에 귀 기울여 청종해야 함을 강조하는 명령이다.
말씀을 바로 듣는 귀가 열릴 때 참과 거짓, 진리와 비진리, 마귀의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 우상적인 예배와 신령한 영적 예배를 바로 분별하는 종의 축복을 받게 되어 추호도 타협이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
본문의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 두라디아 교회는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았다.
우리의 선한 행위와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는 처음 믿었을 때보다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자라고 풍성해져야 한다.
우리는 세월이 흐를수록 믿음과 선행이 자라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둘째, 두아디라 교회는 잘못된 교훈을 따르는 아내를 용납했다.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잘못이 있을 때 그를 책망하고 고치게 해야 한다. 우리는 특히 우상숭배와 음행의 악을 멀리해야 한다.
악의 포용은 교회를 부패시킨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진다. 우리는 가족 중에 있는 악이라도 용납지 말고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
셋째, 우리는 처음 믿을 때 확실한 것을 끝까지 굳게 붙잡아야 한다.
오늘날 교회는 자유주의 신학, 교회연합운동, 은사주의, 여자 목사, CCM, 열린 예배, 낙태, 동성애까지 용납하는 풍조가 있다.
우리는 이러한 교리적, 윤리적 오류들을 분별하고 배격하고 성경에 밝히 계시되고 증거된 역사적 기독교 신앙을 굳게 믿고 지키고 실천해야 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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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잠 25:2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웃음으로 시작 한다면 안될 일도 좋은 결과로 돌아 올수 있다 합니다.
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역경 속에서 탈출 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