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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12 여호사밧 골짜기 - 서신 자요 백마를 탄 자
3] 하나님은 심판하시기 위해서 앉으시는가? 서시는가? (요엘 3: 12)
"민족들은 일어나서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지어다. 내가 거기에 앉아서 사면의 민족들을 다 심판하리로다"(요엘 3: 12)
하나님이 열국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이나 그리스도(인자)가 세상을 심판하신다는 말씀은 성경에 풍부하다.
구약은 하나님이 직접 열국을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시는데 비해
신약에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주셨다고 말씀한다.
* 마 28: 18 -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 때 개인에 대한 최종 심판이 있으리라고 말씀한다.
* 사 2: 4 -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 마 25: 31-46 –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위 본문과 다른 많은 구절에서 심판을 위해서 하나님은 앉아 계신다고 한다.
* 시 9: 8-9 –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9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 시 122: 5 -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 잠 20: 8 -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의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 사 16: 5 -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 사 28: 6 -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 마 19: 28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 행 23: 3 -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그러나 이사야 3: 13에는 “여호와께서 변론하려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라고 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은 앉아서 심판하시는가? 서서 심판하시는가?
어느 것이 옳은가?
두 말이 다 옳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앉으셔서도 심판하시며 서셔서도 심판하신다.
두 말이 다 문자적이며 양립하는 진리들을 표현하는 말의 비유적인 표현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편벽됨이 없이 들으시며 그들의 범죄와 무죄를 결정하시기 위해 앉으신다.
그리고 그는 그 사건에 대한 심판을 실행하시기 위해 서신다.
각 표현은 심판자로서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다른 양상을 서술한다.
심판하시기 위해 앉으신다는 말은 보좌의 권위를 가리키며
심판의 자세를 서술하는 것이며
서신다는 말은 재판을 수행하기 위해 준비된 집행자이심을 암시한다.
또 그렇게 서심으로그 자신이 모든 상황을 다 통제하시는 분이심을 보여준다.
서신다는 것은 그의 엄위하신 능력을 엿보게 한다.
따라서 위의 두 말은 서로 모순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편벽되지 않고 공의로우며 엄격하고 최종적인 것임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고 하겠다.
4] 백마를 탄 자
* 계 19: 11-16 – 백마를 탄 자 –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1)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 19 : 11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
백마와 탄 자는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다시 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나타낸다.
흰색은 성결함을 나타내고, 말은 전쟁을 수행하는 기동력과 힘을 나타낸다.
심판하러 오시는 주는 성결하신 분이시며 그의 심판은 신속하고 힘이 있을 것이다.
11. 재림의 모습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예수님이 오시는 길이 열림.
'하늘이 열린 것'은 앞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계획하신 모든 것을 요한에게 계시하시는 장면을 나타낸다.
* 계 11: 19 -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본 절에서는 영광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와 그의 승리를 계시하고 있다. (Ladd, Beasley-Murray).
본문에서 '백마와 탄 자'는 첫째 인을 뗄 때 나타난 적그리스도의 말과 기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 계 6: 1-2 – 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Ladd, Johnson, Mounce).
왜냐하면 이어서 언급되는 그의 이름들과 모습은 본서 내에서 계속적으로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Morris).
또한 그리스도께서 타신 말의 색깔인 흰색은 승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대항하는 짐승과 그의 추종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며 승리하실 것을 암시한다.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란 열린 하늘 문을 통하여 보라는 것이다.
하늘이 열리면 백마와 백마를 탄자가 보인다.
성경이 하늘이다.
하늘이 열렸다는 것은 성경이 열렸다는 것이니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 책을 말한다.
하늘이 열린 자는 성경에서 자유한 자요, 성경보다 큰 자이니, 성경 안에 갇힌 자가 아니라 성경 밖에 있는 자요, 사도 선지자들보다 큰 자가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 겔 1: 1 -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 계 4: 1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 계 11: 19 -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2) 백마와 탄 자
승리의 주로 오심.
열린 하늘을 통하여 보니 백마를 탄자가 있는데 그 이름이 충신과 진실이다.
공의로 싸우는데 승리가 보장되어 있다.
'백마를 탄 자'는 첫째 인을 뗄 때 나타난 흰말과는 전혀 다른 기수(騎手)로서(계 6: 1-2) 세마포를 입은 어린양을 말하며 대언의 영을 가진 천사를 말하고 있다.
(1) 백마
성결을 말하며 승리를 의미한다.
(2) 탄 자
예수 그리스도이다.
3) 충신과 진실
백마를 탄 자의 이름이다.
그의 이름은 충성됨과 진실함이다.
주께서는 자신의 사명에 대하여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셨다(마 20: 28).
그는 그 일을 충성되이 완수하셨다.
또 그는 진실하신 자이시다.
그는 거짓이 없으시고 허풍이 없으시고 사람을 속이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한다.
세상의 지도자들도 그러하다.
그들은 말쟁이들이며 허풍쟁이들이다.
* 히 3: 6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 요 1: 1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 충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2) 진실은 말씀이 이루어진 열매다.
충신은 마음 중심에 예수님의 말씀을 모신 자요, 사도 선지자들의 말씀을 소유한 자를 말하며,
진실(眞實)은 진리로 열매가 된 자를 말하니
신구약의 진리의 열매이신 예수님이요 어린양을 말한다.
* 요 1: 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계 14: 4-5 –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암 9: 9 –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 사 17: 6 - 그러나 그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마 21: 43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3) 백마를 탄 자 즉 그리스도의 칭호이다.
이것은 3: 14에서 언급된 '아멘이시요'의 해석이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적용된 칭호 즉 '이름이 아멘이신 하나님'('the God whose name is Amen', NEB)이 3: 14과 본 절에서 그리스도에게 적용되고 있다.
* 사 65: 16 -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겨졌음이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모든 것을 신실하고 진실하게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성취하심을 시사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서의 삶과 죽음, 부활 그리고 재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을 온전히 성취하실 것이다.
* 고전 15: 44-49, 51-54 –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 빌 3: 21 -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 사 1: 25-26 – 2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 창 2: 7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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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잠 26:10).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좋은 향기로 좋은 인연 이어가는 날 되시기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