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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게시판 [경북] 대구에서 일자리 찾으시는분 연락주세요.
안녕하소 추천 0 조회 1,081 11.06.08 20:2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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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08 21:42

    첫댓글 이제는 아웃소싱까지 들어와서 홍보하네 ㅋㅋ

  • 작성자 11.06.09 20:12

    ㅎㅎ 전 국민이 정규직으로 근무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개인사정으로 인해 정규직으로 취업을 못하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저도 이런일을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어쩔수 없이 돈을 벌려고 하다 보니
    이런 직종을 구하게 되었고.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일은 하고 싶은데 나이 제한이 있다보니 정규직 직종을 못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웃소싱을 통해 일을 하고있죠..
    이젠 옛날 아웃소싱이 아닙니다. 노동법에 의해서 법정급여 부여하고있습니다.
    이젠 아웃소싱도 웃으면서 봐주십시요.

  • 11.06.12 23:54

    비정규직사람들의 얼마안되는 돈도 야금야금 띠어먹는게 아웃소싱아닌가?
    욕나오네

  • 작성자 11.06.13 16:45

    돈 떼먹는 아웃소싱은 노동부에 신고하십시요. 부정부패 경찰이나 국회의원들 한명한명 땜에 모든 공무원들이 욕먹듯이 아웃소싱도 별반 다를게 없네요.
    사람도 착한사람속에 나쁜사람이 있고 나쁜사람 속에 착한사람이 있듯이 저희 같은 업체들도 그렇지 않은 곳도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격파왕님도 한번 크게 디였나 봐요.. 격파왕님 하시는일 잘되길 바랍니다.

  • 11.06.09 00:11

    우리회사 자동차 부품 사출회사인데 사람좀 구하고 싶음 아놔~ 언제 인원 충원할란가

  • 11.06.09 04:56

    이거다 서서하는거죠? 자동차쪽은 정말 빡세다던데 ...

  • 작성자 11.06.09 20:16

    어디든 장단점이 안있겠습니까
    군대생활도 훈련이 힘들면 내무생활은 그럭저럭, 훈련이 편하면 내무생활이 빡시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서서 하는 PART도 있고 앉아서 하는 PART도 있습니다.
    빡센 파트도 있고 안 힘든 파트도 있습니다.
    남들은 내가 하는 일이 힘들어 보여도 내가 즐겁게 하면 그만입니다.
    내 체질에 맞는 부서가 있구요..
    님도 어디든 한번 부딪쳐 보십시요.
    인생이란 것도 그렇잖아요...

  • 11.06.09 20:04

    회사이름을 알아야가죠
    가서 하는일도 좀 적어놓아야..하지않나 생각이 드는데 글을보니 일단 연락을 하라는군요

  • 작성자 11.06.09 20:25

    ㅎㅎ 자동차 부품 쪽이 거기서 거기죠..
    하는일은 뭐 단순 조립부터 시작해서 검사,포장,자재(물류),CNC가공,프레스,용접....등등...
    많습니다. 단순 부품을 생산하고 조립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전화 한번 주시고 문자도 가능합니다.
    그럼. 위치랑 상호를 가르쳐 드리고 어떤 부서며, 어떤 회사며, 무엇을 하는곳이고 급여조건등 다 들어보시고 조건에 맞으시면 입사하시면 됩니다.
    또한 정규직이 되는곳이 있고 안되는곳도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면접을 진행하겠습니다.
    님도 좋은 직장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취고기에서 헤매는 일은 없어야 할꺼아닙니까

  • 11.06.10 22:20

    ...할꺼아닙니까??인간적으로말하는건좋지만 좀오버하시는듯하네요.그리고 취고기는무직자만있는곳이아닙니다 더좋은곳을구하려는전?현 재직자들도계시구요..취고기의도움으로좋은직장가신분들이 도움을주려많이들오시는곳이 이곳입니다

  • 작성자 11.06.11 15:44

    난니나 님 제가 부족했네요. 어떻게 보면 제입장에서만 생각했네요...모두들 좋은 직장을 가지길 바랍니다. 저두 괜찮은곳 있음 소개좀...ㅎㅎㅎㅎ

  • 11.06.10 10:18

    말 조리있게 잘하네

  • 작성자 11.06.10 14:47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부끄럽네요

  • 11.06.11 14:24

    뭐대부분 평화그룹이나. 주변 델파이든. 그런곳이겟지...아웃소싱이 왜욕을얻어먹냐면 사람만 채용해서 파견하면된다는생각에 쉽게 돈벌생각하고 뛰어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막상하다보니 인력관리.금액관리 등...생각보다 힘들고 않맞고 회사와 채용직원 입장 중간에서 할려다보니 이리저리 다른게 많고 그러니
    항상 채용하는 직원은 피해보고 .똔때먹는경우 속출하고 말않맞는경우 허다하고...

  • 작성자 11.06.11 15:52

    맞습니다.. 아직도 예나 지금이나 욕먹는건 마찬가지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데..아직도 물이 흐리니...ㅜㅜ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도 예전처럼의 아웃소싱은 없을겁니다. 저희들도 아웃소싱의 이런 나쁜 이미지를 탈피 하기 위해서 사장님부터 저희 직원까지 열심히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처럼 똑같다면 이젠 살아남을 수 없으니깐요...저희들 뿐만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불철주야 할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젠 앞으로도 아웃소싱이 더 많아지고 활성화될건데 이젠 변해야죠..
    님~~~ 감사합니다. 이런 말씀들이 저에게는 살이되고 약이 되네요.
    오늘하루도 고생하십시요

  • 11.06.14 02:04

    님 정치인 잘할거 같애요 한번 해보세요....

  • 작성자 11.06.14 11:12

    ㅎㅎㅎㅎ 전 정치별로 안좋아합니다.ㅎ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1.06.14 16:23

    아웃소싱들 원래 입만 살았잖아요

  • 작성자 11.06.14 16:36

    님도 입만 살았는듯....ㅎㅎㅎ 이런말들은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특히 여자꼬실때...남자들 말빨 장난아닌듯..ㅎㅎ
    님도 아웃소싱에 대한 인식을 안 좋게 볼게 아니라 안정된 직장을 구할려고 노력하는 취고기 회원님들 혹은 댓글에 따뜻한 조언 한마디씩 남기는 센스를 기르도록 노력해보세요.
    아웃소싱에 안좋은 인식을 가진거 같은데 왜 여기에 기웃기웃 거리나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1.06.16 23:10

    기웃거라다니 말참 뭐같이하네...

  • 11.06.17 10:18

    더러운 아웃소싱

  • 작성자 11.06.17 19:31

    에휴~~~~님 한텐 할말이 없슴돠... 좋은 하루 되시길.....
    식사는 하고 다니십니까? 요즘 감기 걸렸는 사람이 많으시던데..건강도 조심하십시요..

  • 11.06.17 17:01

    아웃소싱 좋은곳이 어디있습니까? 사람들 돈 띠어먹는거 맞죠? 한사람당 계약금(4대보험비,관리비,이익금,퇴직금등) 얼마해서 그사람이 일하면 가만쳐앉아가 돈먹는게 아웃소싱입니다. 아웃소싱 담당자가 자기업체 견적서를 한번도 보시지 않고 말씀하시는거 같군요... 한사람당 이익이 나니 아웃소싱하죠? 그람 돈안띠먹고 어디서 이익내죠? 보통 계약금이 140정도(요게 아웃소싱업체에서 받는 기본급임) 근데 시급 4320*209시간 = 902,880원이죠 즉 497,120원 띵구네요^^ (한사람당) 이렇게 예길하셔야죠 돈은 띠먹는데 최저시급에 법정수당은 다준다라고....

  • 작성자 11.06.17 19:18

    오~~ 좀 아시네요. 아웃소싱도 하나의 업체이고 회사인데 당연히 돈벌어야죠. 하지만 근무자일했는걸 띠어먹지는 않죠. 계약금은 갑과 을의 대한 계약금이고 여기서 계약금이 140이 될수도 있고 120도 될수도 있고 160도 될수도 있죠. 기본급에서 돈을 띠던가요? 연장근무에서 돈을 띠던가요? 이런데는 신고하십시요. 여기서 상여금,만근수당등 기타수당들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업체들이 조금씩은 드릴꺼예요. 안주는데는 갑과 을의 계약금이 작거나 (솔직히 갑에서 을한테 계약금을 적게 주면 그만큼 을(아웃소싱)에서도 근무자한테 다른 수당들은 잘 못드립니다.

  • 작성자 11.06.17 19:27

    이번에도 한 업체에서는 작년 계약금하고 동결시키는 바람에 저희는 큰손실을 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는 4320원으로 근무자들 한테 줘야되지만 저희는 계약금을 아직도 4110원에 대한 금액을 받구있구요..이런점도 있다구요..ㅜㅜ 계약금을 많이 주는데는 따로 저희가 상여금도 주고 야간 근무시에 교통비로 10,000원씩 주는데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갑과 을사이에 계약금으로 인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참고로 제가 다른 아웃소싱은 잘모르겠고. 저희 회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말씀대로 돈으로 보면..이리저리 뺄거빼고 20은 남을듯...저랑 아웃소싱 차릴사람없어요???..정말 사장이 장땡입니다.ㅎㅎㅎ

  • 11.06.18 17:18

    ㅄ ㅗㅗ..

  • 11.06.24 17:12

    저런넘들이 날뛰닌깐 정규직이 더욱 줄어들고 있지

  • 11.06.25 00:53

    ㅋㅋㅋ 졸라 웃겨 ㅋㅋㅋ
    안녕하소님 열심히 하시네요 제가 아웃소싱 관리자 해봐서 아는데요...많이 힘들죠? ㅋㅋ
    전 못하겠더라고요 ㅋㅋ 우리 사장님이 처음 면접 때 하신 말씀이 이거 배워서 머할려구? 이거 해봤자 사기꾼 밖에 안된다 였어요...몇달 해보니 그말 뜻을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아웃소싱 욕하지 마세요 님들 아웃소싱 법정 최저 임금 다 줘여 안 때먹어요...그리고 기업에서 물량에 따라 사람들 채우고 짜르고 쉬울려고 정규직 줄이고 아웃소싱. 사내 협력이 늘고 있는거에요..괜히 욕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 작성자 11.06.27 11:42

    세상에 이런저런 사람 안있겠습니까... 님이 그래도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웃소싱을 찾아주시는 사람도 많이 있으니 좋게 좋게 생각할렵니다.

  • 11.07.04 00:48

    뱃돼지 좀 부르냐?혈충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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