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Strauss (1864 - 1949) / Ich Trage Meine Minne
Ich trage meine Minne vor Wonne stumm
im Herzen und im Sinne mit mir herum.
Ja, daß ich dich gefunden, du liebes Kind,
das freut mich alle Tage, die mir beschieden sind.
Und ob auch der Himmel trübe, kohlschwarz die Nacht,
hell leuchtet meiner Liebe goldsonnige Pracht.
Und lügt auch die Welt in Sünden, so tut mir's weh,
die arge muß erblinden vor deiner Unschuld Schnee.
첫댓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곡은 모조리 업어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 곡도... 초로기님께 감사 남기며...
어부바를 잘하시는 ncho 님 이시로군요 ㅎㅎ 혹시..........사모님도 어부바로 데리고 오신건 아니신지요 ㅎㅎ 초록이님께도 생큐~!
누군가 업어간다는것은 들을만한 노래 라는 뜻도 되니 저야 기분 좋지요..^^
까~매서,,은쵸님 자료에 들어온 줄 알았어요,ㅎ 노래 스타일도 그렇고.^^ 아직 제대로 다는 안들었지만 처음 시작만을 맛본 감상을 말 하라면 Anne Sofie von Otter 와 Leo Slezak 이 저는 좋습니다. 잘 들을께요~^&^
제대로 들어도 아마 같을거에요 왜냐면 저랑 같은 키 감상이라서..ㅎㅎ
어째....이럴수가?얼마나 거창한 감청 후기를 올렸었는데,날아가고 없었군요^^*...시집을 읽다가 문득 떠오르는 사랑하는 님의 초상을 창 너머로 바라보며 미소짓는 사랑스런 그녀입니다.홍조 띤 뺨에 나린 사랑의 연가,참 서정적입니다.비가 와도 좋은 날....
거창한 감청후기 날리고도 남은 소감이 이만하면 200점이에요 에일린님, 슈트라우스의 사랑노래 좋아하실줄 알았지요^^
늘 언제나 그자리에 계신 초록이님을 보며 음악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방가 예랑님~! 갓 가입했지만 어언 4년 다된 회원처럼 능청스레 인사 주십니다~ㅎㅎ
초록이님, 전 공부하는 차원에서~~~^^;; 감사히 들을께요^^
Hermann Prey를 듣고싶어하신 파누님께서 찾는 곡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옮겨왔습니다. 신청하신 곡들.. 천천히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