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야 기다려! 배우 이광기의 플라자CC설악 체험기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연예인 야구팀 ‘공놀이야’를 아시나요?
홍서범의 불놀이야를 따라 팀 이름을 공놀이야로 지었다는
개그맨, 가수, 배우 등이 뭉친 야구팀입니다.
불놀이야 노래에 이어 갑자기 야구팀 얘기를 해서 깜짝 놀라셨다구요?
오늘의 주인공이 바로 공놀이야의 멤버이기 때문이지요.
이 분, 최근 드라마 <인수대비>에서 안평대군으로 분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분입니다.
이제 감이 오시나요?
바로 배우 이광기입니다. 짝짝짝.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한화리조트 플라자CC 설악에 나타났습니다.
배우 이광기와 함께한 설악 여행 속으로 고고~ 고고~
이 날은 맑은 날씨가 매력적인 어느 화창한 봄날.
배우 이광기와 함께 쏘라노로 향하는 길은 싱그러움 가득이었다지요.
날씨에 취한 건지 한화리조트/설악 쏘라노에 반한 것인지 배우 이광기는 도중 몇 번이고
차에서 내려 사진 찍기에 바빴다는 후문입니다.
이번만큼은 저희 리조트가 멋지다고 자랑해도 되겠죠? 하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인증샷 나갑니다. 끝내줍니다.

여행의 첫 일정은 골프장이었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맛잇는 식사를 하고 나서 배우 이광기 일행은 필드로 나갔답니다.
이 음식은 셰프님이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엄선해 만든 강원도 토종 음식이었다지요.
글쎄 그가 필드를 밟은 것은 3년 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네 남자들에게선 지금 기분 좋은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그가 행복한 데에는 숨은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
서로 다른 2가지 코스의 18개 홀을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버라이어티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잠깐. 이를 가능하게 하는 플라자CC설악의 매력을 콕 집고 가볼까요.
플라자CC설악에는 두 개의 코스가 있답니다.
동해의 수평선을 뚫고 올라오는 해를 감상할 수 있는 Sunrise 코스와 설악산의 명물 울산바위가 품에
안기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Mountain View 코스이지요.
울산바위는 한화리조트 내라면 어디서라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맑은 날 바라보면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가까이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울산바위가 걸어오는 것 같지 않나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단계에 걸친 코스리뉴얼 공사를 통해 이 같은 웅장함을 더욱 끌어 않은
플라자CC설악입니다. 여기서 마음이 청량해지는 사진 하나 더 보여들릴께요.

아~ 날씨만 좀 더 맑았어도 싱그러움이 배가 되었을 텐데 말입니다.
다음 번엔 그림 같은 사진을 꼭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잠시 지방방송을 하고 있는 사이 이광기 일행의 흥미진진한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엎치락뒤치락하며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펼쳐지고 있군요.
그러나 역시 행운의 7번 홀에 이르러 승기를 잡은 사람은 다름 아닌 이광기입니다.
오늘 운이 따라주는군요.
대청봉과 마등령이 감싸고 있는 7번 홀에서 장쾌한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덕분입니다.
경기를 마친 그가 이런 멋진 말을 남겨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골프를 칠 땐 굽이굽이 솟은 울산바위를 비롯해 저 멀리 보이는 설악산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말이죠.
그만큼 자연을 최대한 살린 곳이 플라자CC설악이 아닐까요.
자연 녹지를 최대화했고, 풀 한 포기 들꽃 한 송이도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음 조심하세요~
골프부터 스파까지.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서인지 뿌듯하군요.
그러나 골프 이후의 이야기가 없다고요? 게다가 이제 막 흥미진진해지는데 끝나서 아쉽다고요?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배우 이광기의 쏘라노 체험기가 남아있거든요. 최고급 한우를 맛본 이야기까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