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대표 박은경입니다.
폭력적인 자본이 정의와 평화를 가장하는 거꾸로 세상입니다.
거짓이 진실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비상식이 상식 행세를 하는 뒤집힌 세상입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이 당연한 것으로 강요되고 있습니다.
고용불안, 임금, 근무조건 차별 등 기간제교사들이 겪는 무수한 차별이 정당한 것으로 강요되고 있습니다. 채용과 해고가 반복되는 것도 억울한 기간제교사들은 1년에 한 번씩 채용될 때마다 매번 다시 채용 신체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것이 부당하다고 기간제교사들이 반복적으로 교육부에 요구하자 교육부는 이를 시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마약검사를 1년에 한 번씩 하라고 강요합니다.
정부는 기간제교사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없애야 합니다.
기간제교사의 채용과 반복을 멈추고 고용안정을 보장해야 합니다.
고용불안을 강요하는 것도 모자라 최초 고용 시 한 번만 받으면 될 마약검사를 해마다 받으라고 하는 비상식을 멈춰야 합니다.
윤석열은 파면하고 우리 사회는 사회대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회대전환에는 기간제교사에 대한 대전환도 필요합니다.
기간제교사 차별을 모두 없애야 합니다.
기간제교사 제도를 없애야 합니다. 차별과 제도를 없앤다는 것은 기간제교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회대전환과 평등교육 실현을 위해 시급한 조치입니다.
최소한 기간제교사에게만 1년에 한 번씩 강요되는 마약검사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부당한 그것도 너무나 부당한
상식도 없는 차별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부당한 차별과 비상식을 멈추라고 하는 너무나 정당한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평학 학부모들에게도 널리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