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지 못하였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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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복종하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또한 복종할 수도 없었던 마음이,,,, 이제는 율법의 거룩한 계명을
즐거워하게 되고 , 구약의 시편 기자와 같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시 119:97)
하고 말하게 될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이 주는 능력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계명순종에 대한 이런 반응이 조금도 없는 사람은 아직 복음을
바르게 경험하지 못한분입니다
왜냐하면 그 계명들이 우리의 행복을 주려는 것이고 의의 표준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롬7;12)
비록 당장 깨닫지 못하는 분이라도 그러나 심령이 하나님의 선한 계명들에 거절하지는
않게될것입니다
성령이 깨닫게 하십니다, 또 깨닫는 대로 우리를 순종하게 하십니다
그런데도 십계명을 페지주장하는 분들은 새로 깊히 통회하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믿고 순종하려는 분들에게는 십계명 율법의 의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롬 8:1) 우리에게서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 안에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소원을 두고 행하게”(빌 2:13) 하십니다
(그런데 이곳의 jason 이라는 분은 믿고난후 순종은 필요 없다는 식으로 ,,우리안에서
행하시는 성령의 사역을 무시하고 있지요)
고로 이곳의 자손, 의문자, 진리탐구님같은 많은 사람이 여기에
복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절하는 그들에게는 성령의 임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심령에 성령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을 거절하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성령이 없으니 계명순종을 거절하고 진리의 고상함과 분별력도 얻지 못하고
맨날 과거에 듣고 배운 같은 기초적 소리만 하게 되지요
그들은 그들이 가진 비성경적 논리를 주장하거나 따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그들 옆에서 비웃으며 박수치고 그들의 인간사상을 지원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박용진님은 안식교를 포기하면 잃는 것이 많기 때문에 돌이키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용진님이 설사 깨닫는 바가 있다하더라도 돌이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우리의 대화를 통해서 누가 억지를 부리고 있으며 사리분별을 못하고 있는지 읽는 자들이 깨달을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저는 얻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귀의 편이라는 기분좋지 않은 말을 듣더라도 괜찮습니다. 성경을 묵상하고, 기도의 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에 마귀의 영이 제 안에 내재하기란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저의 기도도 응답받은 많은 경험이 있는데 그것이 사탄의 파워라고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말입니다.
그리고 박용진님 또한 기성안식교내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바를 알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EGW이 언급한 기관이나 교회가 기성안식일교회임에도 박용진님이 해석놀음의 재미에 빠지신 덕분인지, EGW의 내용조차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개혁교회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안식교자체가 남은무리를 지칭하며 줄기에서 갈라져나오는 특성을 지닌만큼 박용진님이 기성교회로부터 또다시 갈라져나오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수십년후 개혁교회가 성장하여 일탄대로를 달릴때쯤이면 또다시 한무리가 갈라져 나갈것입니다. 하늘에서 사탄이 한무리를 이끌고 갈라져 나온것 처럼...
의문자님이 아무리 많이 기도하고 신앙적인 삶을 살려고 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의문자님의 생각으로 무엇을 하려 하는 경우가 많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보다 지혜로우시니 사람이 그앞에서 무슨 교훈을 내세우려 할것이 아니라 다만 순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에 의문자님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님의 지식을 믿고 님의 사상을 따르는 사람일 뿐입니다.
EGW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어떤이들에겐 그렇게 보일수 있겠지요.
하나님은 개신교안에 있는 순수한 성도들에게도 당연히 때를 따라 성령을 주십니다 그러나 개신교교리가 진리라서 주는 것은 아니고요 / 그성령은 기회를 따라 진리로 또 개신교오류에서 진리로 인도하시려고 하는것입니다 지금이 님에게는 그 기회를 얻은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곳에서 겸손히 새로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을 기쁘게 하는것입니다
아하, 가끔은 하나님께서 개신교 성도들에게 인심이라도 쓰시는가보죠? 나 원참, 누가 그렇게 가르치든가요? 하나님께서 왜 그분 자신의 자녀들을 차별적으로 대우하신다고 어떤 자가 그렇게 가르치든가요?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인지 아닌지를 박용진씨는 하나님 그분 자신이 아닌데 어찌 아신다고 판단하십니까?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참람한 말을 하는 것이요, 극도로 교만한 자의 모습의 본인 것입니다.
박용진씨께서는 거두절미하고 믿고 거듭난 자가 순종할 필요가 없다고 제가 말한다고 하시는데, 다시 일깨워드리죠.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입은 자가 다시 율법에 순종하는 일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일도 아니요, 그 율법순종으로 받은 의를 지킨다는 잘못된 가르침을 지적하는 것임을 다시 지적합니다.
자손씨는 미쳤읍니다. 복음을 이해못하고 있구요. 뭐가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 원리를 말하여야지요. 여기에 누가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함을 받으려는 사람이 있읍니까? 그리고 율법순종으로 얻은 의를 지킨다니 그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를 말을 혼자만 아는 것처럼 써놓고 지혜로운척 하고 있으니 그게 미친것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율법을 지켜서 받은 의를 지키려 한다고 했지, 받는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눈을 뜨고도 내용을 제대로 읽지 못하시는군요.
그 말이 무엇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결국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은 안식교의 기본 교리 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상대의 말을 비난하려는 태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온전한 정신이 있다면, 앞뒤를 잘 따져서 상대의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고 답해야지, 자신이 못알아 들었다고 상대를 /미쳤다/고 비난만 일쌈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갖고 있는 자의 행위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롬7:8)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롬 7:9-11)
자손씨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경인것 확실합니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라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 영생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는 모든 이들의 것입니다/순종은 속박이 아닙니다(갈 4:24-31; 5:1)―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율법의 속박 하에 있는 것이 아니며. 이는 그 율법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생명의 법이지 사망의 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속죄 즉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는 사건의 경륜이라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율법의 모든 조항을 다 순종하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우리속에 들어 오는데 그분의 능력이 힘이 없을까요? 또는 삼위일체하나님인데 성령이 율법순종말고 다른순종을 하라고 지시할까요? /구약의 율법?이라는 사고방식을 바꿔어야 합니다 /신약에서도 십계명율법자체는 결코 그리스도와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갈 4:31). 여종의 자녀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라함은 그리스도 예수 아래 있는 자녀들입니다. 분명 율법순종아래 있는 자는 여종의 자녀요, 이는 자유자가 아님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율법의 속박 아래에 있는 것이냐, 율법순종 하에 있는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속박이냐, 순종이냐.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 쪽이 되었든지 그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은 결국 '율법' 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의 생명의 법은 결코 십계명과 같은 구약의 모든 의문의 법과는 전혀 다른 법입니다. 이 법은 우리의 생활을 살게하는 법이며, 우리의 영생과 관련된 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율법의 모든 조항을 다 순종하는 일이 가능하여 진것이 아니라, //의롭다함을 입음//인 것입니다. 곧, 사자성어로 //이신칭의//인 것입니다.
그 행함의 내용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말씀하세요. 또한 빌립보서 2:13의 행함이 무엇인지도 깨닫고 말씀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 행함들이 결코 율법순종이 아닙니다.
저는 자손님의 논리를 보면 저가 무슨 사단의정신과 논리싸움하는 것같습니다 사단과 그의 부하들이 율법순종을 싫어하지요/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과거에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것을 진실하게 회개하고 진리를 순종함으로 영혼을 순결케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호, 모르시는군요. 사단은 율법순종을 좋아합니다. 사람을 율법 아래 묶어둠으로써 사람스스로 죄책감을 지속적으로 갖게 만들어 자유함을 체험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사단의 계략이지요. 주님은 죄있는 사람을 율법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어찌 이 사실을 거꾸로 알고 따르고 계신지 도데체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2:16)
그리고, 로마서 8:4에서 분명 //율법의 요구//는 육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좇아 행할 때에만 이루어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몸으로 율법에 순종하는 것으로는 결코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없다는 뜻임을 아셔야 합니다. 로마서 8장 내용 전체는 율법을 좇는 육신의 생각에 대하여 영을 좇은 영의 생각의 대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함은 곧 우리의 영 안에서 행하여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5...8)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빌 1:12...17)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1:18...21)
십계명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로써 완성되고 완전케되었고 그 의의 요구가 만족되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자는 율법의 의의 요구를 완전히 이룸 안에 있으며, 더이상 순종할 율법이 남은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께 순종함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주님은 주님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제 더이상 율법이 우리의 길이 아니며, 진리가 아니며, 우리의 생명이 될 수 없다.
주님이 곧 우리 인생의 가야할 길이며, 주님이 우리가 취하여야 할 진리이시며, 주님이 우리의 생명이 되셨음을 믿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