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Zc3mv646PU?si=DJ4NKmuI637cQwGb
계류장
작시 : 고현자
작,편곡 : 고현자
노래 : Ai
철썩이는 파도 위에
낚싯배는 서로 기대고
새벽 한 줄기 빛을
가슴 깊이 묶어 두네
잿빛 울음 번진 그 밤에도
우린 서로를 놓지 않았지
그물처럼 번진 한숨 속에
기다림만 등대를 삼킨다
어둠이 또 밀려와도
이 바다는 길을 열고
멀리서 부르는 파도 소리
내 마음을 안아 주네
잿빛 울음 번진 그 밤에도
우린 서로를 놓지 않았지
그물처럼 번진 한숨 속에
기다림만 등대를 삼킨다
기다림만…
등대를 삼킨다…
첫댓글
심오한 가사의
노래 즐감 합니다~
햇살처럼 환한 미소로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마음에 꽃이 피는 따스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