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새벽이 잇몸이 심하게 부어서 단골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일주일만에
지난 초즘에는 정상만원버스를 탔는데
오늘은 연무공원앞에서 논산방향으로 향하던
가장 맘에 드는 버스다 메뉴가 두대가 들어있길래
다른 한대는 말이 많고 잔소리가 많고 성질급하고 계속 뒤로가라고 할까봐한
그 기사님이 운전하시고
다른 한대는 말이 없으신 기사님이 운전하시는데
오늘 연무공원에서 2020년 11월에 나온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 차종이 뜨교
내부에는 오늘 낮에 10시쯤에 버스에 올라탔는데
기사님이 말이 없으신 분들이 운전하시는데
버스내부가 당연히 비만원버스인데
그래서 비만원버스라면 이 버스를 탈까말까 생각했지만
그냥 억지로 잽싸게 타버리고
앞자리는 반만원이고 뒷자리는 빈자리가 여러개 있어서 비만원인데
다만 논산 신촌사거리지나서 비만원버스에서 반만원버스로 전환되고
그래서 저는 앉아서 타기가 싫어서 앞자리에 서서 회색엄지봉에다가 얼굴기대고 탔고
이번주 돌아오는 목요일은 2차적으로 또탈 가능성이 크지만
사진에서 보는 벌곡에 거주할때
논산역전대합실갈때 찍은 버스라
내부는 비만원버스가 기본이자
저는 가운데 뒷자리에 앉았는데
그때는 말이 많고 잔소리가 많고 성질급하고 계속 뒤로 가라고 하고 머리생김새가 거울때문에 가려져서 안보이고
흰색 일반마스크인 오육각형마스크를 쓴 기사님이 운전하셨답니다.
그런데 그 엄지봉 두께가 기아 뉴코스모스 차종하고 비슷해서
아시아937이나 기아937 엄지봉은 상당히 두껍고
1997년식 비엠 로얄미디 차종은 봉색깔이 전혀다르지만
이때는 1997년식 버스를 탈때 반만원버스나 정상만원버스를 한번도 타보지 않아서
비만원버스만 여러번을 대전에 타본적은 있었습니다.
첫댓글 최근에 논산역전대합실에서 나미가 부른 노래를 몇번 들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