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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 to come ( 신 암행어사 )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Have you been forgiven of your sins
I'm gonna ask you to forgive me first
죄를 용서받았는가
깊이 자복하고 먼저 용서를 구할 일이야
Until tears turn the whole room into a river
I’m gonna kill me completely
눈물이 온 방을 강으로 만들 때까지
철저히 나를 죽일 일이야
Until HE reaches out HIS hand
You have to hit it to the floor
어여삐 손 내밀어 주실 때까지
바닥까지 쳐야 되지
HE who's coming now
To make sure that nothing is wrong
이제 오실 그 분께
아무 잘못이 없는지
With a deep reflection
Until you become a white heart
살뜰히 돌이켜
하얀 마음 될 때까지
In self-pity and repentance
After cleaning with the LORD's blood
자복하고 회개하여
주님 피로 맑힌 후에
It's going to be in the arms of the LORD
Inside the warm heart
주님 품 속에 들 일이야
포근한 그 속으로
FATHER!
My dad and my mom are okay
In the LORD's arms, right?
아버지!
저의 아바마마, 어마마마도
주님 품에서 잘 있지요?
A strict order that you will forgive anyone
What to support and protect,
What to do with the Holy Spirit!
누구라도 용서하신다는 엄명
받들고 지킬 일,
성령으로 임할 일!
FATHER!
You're putting me in your pocket, right?
Please answer me
Pardon?
아버지!
품속에 넣어주시는 거죠?
어서 대답해 주세요
네?

그대가머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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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열정
댓글 소통은
온 라인의 정겨움이죠
오늘 개기월식으로
붉은달이 뜬다는데
집 마당에서 하늘을
쳐다봐야겠습니다
@베베 김미애
네
댓글 달기를
앞으로
즐겨해보아야겠습니다
단답형 열정스타일인데
조금 변화를
주어야겠습니다
베베님의 성실성 본 받아서 ㅎㅎ
@푸른 열정
별 말씀을요
별로 그렇지 못합니다
많은 흔적에
오늘 기함합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ㅎ
Do you want to cleanse yourself of your sins with the blood of the Lord by blessing and repentance!
Even if it's not the original sin, everyone commits a crime.
Will all those sins be forgiven?
Lord!
Even so, I want to be forgiven.
If you can't forgive me, I'll be punished with tears of remorse.
I was forgiven by Jesus Christ by deep repentance
and I was recovered.
If you've committed a crime,
you'll be blessed and repentant.
It's a matter of asking for forgiveness.
Like Miss. Bebe, you're a religious woman
You're solid and volunteers a lot.
Your uncle is a minister
You've been working in church
You're working hard in church.
Should you hit the bottom and cry ?
What should a guilty man like me do!
My brother in law is a priest and I've been helping him and I'm much proud of myself in front of my God
so HE loves me so much I do believe, Sir~♡♡♡
죄를 지었으면 자복하고 회개하며
용서를 구할 일이지만
베베 선생님 같이 신앙심이
굳고 자원봉사를 많이 하시고
제부가 목사로 있는
교회에서 목회활동을
열심히 하시는데
바닥을치고 통국까지 해야할까요?
우리 같은 어중이 떠중이들은 어떡하라고......
늘 회개기도 올립니다
원죄로부터 구원받고
신생.영생의 삶을
누리고 싶습니다
심오한
시의 의미를 헤아려 보면서
경쾌한 배경음악으로
금요일저녁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마하나래님 오셨네요
멋진 작품을
언제나 귀감이십니다
존경하는 마하나래님
선생님
현찰(~!!!)이
멋집니다
처음 사진으로 뵙고
큰 절 올립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누구나 고의ㅡ 실수로 잘못을 저지르고 시는게
우리의 삶입니다.
그 게 죄인줄 알았다면
바로 사하여 달라고 기도해야 하겠지요.
*음악방 잉글버트 노래 제 폰에서는 잘 열려요
늘 돌아봅니다
삶을 고찰하면서요
음악 다시 보니 맨 위 것만 제대로 로딩
넘어갑니다
늘 수고하신
음악 선물
무지 감사입니다
베베님 폰 설정에 문제가 있는 듯하네요.
이지 노래 링크 올려 드렸어요.
그나 저니 엽기동영상방의 게시물 제목에 별표를 다는 이유가 무엇이지 매일 눈이 어지러워요
네 ㅡ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n self-pity and repentance
After cleaning with the Lord blood
자복하고 회개한 후에
주님 품속에 들 일이야"
어쩌면 이렇게 절실한
지극정성인 묘사를 하실 수 있는지
감탄 또 감탄합니다
맘이 맑고 하얗게 될 때까지
회개하시려는 아름다운 삶의
방식 저도 수련하고 싶습니다
Good luck
고매하신 교장 선생님
우째 그리 쓰셨나요
보잘 것 없습니다
늘 건필. 건승하십시오
존경합니다
영상제작에 천재적 재능을
가지신 베베 선생님 참 행복하십니다
봄입니다
부드러운 훈풍에 따사한
햇살이 주님의 손걸같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고마운지요
봄 풍에
더욱 주님께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늘 주님과지만요
베베 선생님의 맑은 산소같은
시를 접하면 마음에 쌓여
있던 우울함, 불안감, 긴장감
따위가 카타르시스
현상으로 마음이 정화됩니다
고맙습니다.
신기한 현상입니다
봄입니다
봄맞이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그러시다니
천만 다행이십니다
잠도 설치시면서
새벽을 깨우셨네요
부디 옥체 보중하십시오
What a great
poet, Sir.
I do respect you
Sir~♡♡♡♡♡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꽃샘추위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월요일이 되세요.
맞아요
춘삼월에 눈비도 왔어요
모두 감기 조심
몸살 조심
김영국 시인님과
함께
울 님들 모두
손님까지도요
한 주간도
팡팡 달려요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미세먼지가 많죠
꼭 마스크하고
감기 예방으로 목도리, 모자도 쓰고
단도리 잘 하고 다닌답니다
요즘 제가 오전 중에는 일이 있어
새벽이나 저녁에 활동을 좀 합니다
미풍 김영국 시인님의 맹 활약이
뵙기에 참 좋습니다
3월도 중반이 훨 지나고 있네요
지금이 최고이니
맘껏 즐기십시오
안녕하세요?
베베님!
부름 받고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종합감상실에 모바일로 제 노래 유투브 파일 올렸는데 안 열리네요.
피시에서 올려야하나요?
그러게요
피시에서 올려야 되지 싶습니다
모처럼 전체메일 덕에 오셨군요
잘 지내시지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2 09:5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2 18:3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24 02:23
눈물을 흘리자
하늘의 사랑
내가슴에
풍성히 쏟아져
내리기를
눈물로 기도하자
오늘도
영을
새롭게 하고
청결한 양심으로
그 님 앞에 서자
추천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많은 흔적에
깜놀입니다
양옆을 꽃들이 환호의 손짓과 미소를 보내고..그사이를 아름다운 미녀 천사가 나풀나풀....눈에는 보이지 않고, 귀에는 들리지 않고, 손에는 만져지지 않아도 한시도 빠집없이 지켜보시는 분이 있으니 인간의 언어로 말하면 암행어사 같으신 분.....존경하고 사랑합니다..뜨거운 감동을 주심에 감사., 감사드립니다..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나님을
주님을
감히
그려봤습니다
유사이래 아나로그 시대엔
마패를 숨겨 가지고
몰래 몰래 부정부패를 감찰했지만
디지털이 기반이 된
정보화 시대엔
굳이 물리적으로 현장에 가지 않아도
세세하기 관찰하고 ~~
하물며
우주를 짓고 운영하시는 분께세는
우리들의 맘속까지 꿰뚤어 보시기에..~~~
다시금
명시를 감상하면서
감사를 드려요..베베 시인님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