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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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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오늘도 그렇게 지나간다
지존이 추천 0 조회 268 26.03.17 19:1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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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7 19:51

    첫댓글 그런데
    오빠오빠 하시는분이
    계시는데 독립군
    예편 하셔야
    겠습니다^^

  • 26.03.17 20:02

    저 냥반이 그런 방법으로 먹고 삽니다.
    오빠라고 안 부르면 확 뽀뽀 한다고 그래서
    상대방 여자들은 무조건 오빠라고 부르게 되어있습니다.
    뽀뽀 하는 것 보다 오빠라고 부르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 하는 것 같아요..

  • 작성자 26.03.17 23:24

    에고 단골식당 주인이랍니다

  • 26.03.18 09:00

    @산애 오빠
    오를 오자에
    빠를 빠자 라는데요.

  • 26.03.17 20:16

    내가 요즘 동네 치과를 다니며 잇몸 치료를 받고 있는데
    매주 화요일 11시경에 약속을 잡아서 오늘도 치과에 다녀 오기는 했습니다.
    또 치과에서는 하루 전날 문자를 보내서 잊지 말라고 안내를 하는데, 나도 어제 오후에 연락을 받았어요.
    그런데 어제밤에 내일은 어디를 가 볼까 하고 카페를 뒤적 거리다가 길동무방에서 용산쪽을 걷는다고 하기에
    참가 신청이 늦어서 미안 합니다 하고 신청을 했어요. 그리고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도 준비하고 음료수도 챙기고
    등산복도 챙겨 입고 배낭 메고 집을 나서서 전철 타러 가다가, 약속한 치과 앞을 지나치면서 오늘 치료 예약 했던 것이 생각 났어요.
    다시 집에 돌아와서 배낭 내려놓고 길동무방에 참석 못할 이유를 설명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내 머리통을 두어대 쥐어 박았답니다.
    나도 그러고 삽니다..

  • 26.03.17 21:13

    오늘 남편이 휴무라 당구장에 가면서
    저를 병원앞에 내려주고 갔어요.

    혈압약 타고 어디 한군데 볼일보고
    오는길에 남편 근무처를 지나다가
    잠깐 보고 갈라고 들렀더니 낯선
    사람이 있는겁니다.

    누구 찾아왔냐고 묻길래 남편 이름을
    댔더니 그사람 오늘 휴문데요..해서
    아차 싶어서 제 머리통을 두어번
    쥐어 박았어요.
    저도 이러고 삽니다

    근데 산애님과 저 누가 더 상태가
    안좋을까요. ㅎㅎ

  • 26.03.17 22:31

    @해솔정.
    해솔정님은 저보다 더 오래 사셔야 하니까
    제가 조금 더 싱태가 좋지 않은걸로 하시지요.
    그래도 대신 근무 하신분 뒤에서 살짝 끌어 안으면서
    여보 사랑해요. 그런거 안 하신것은 정말 잘 하셨어요.
    그런일 반복되면 정말로 누구한테 얻어 맞는 일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26.03.17 23:26

    에고 행님 그런실수 하실분이 아니신데 그랬군요 ㅎ

  • 작성자 26.03.17 23:27

    @해솔정. 누부야 형님이나 도찐개낀 입니다 ㅎㅎㅎ

  • 26.03.18 04:55

    누가 그러던데요
    당뇨엔 돼지감자가 좋다고~

    절대 달라는거 아닙니다

  • 작성자 26.03.18 21:24

    알고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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