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의 법칙이란 하나의 유전자가 하나의 형질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2가지 형질이 관여하는 (AaBb)유전에서 서로 독립적으로 A:a=3:1 B:b=3:1 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죠~혈액형 우열의 법칙위배-우열인 것이 A와B죠~ 다면발현-혼자서 여러가지 형질을 나타낼뿐 다른 유전자의 발현에 지장을 주진 않아요~ 점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일 뿐입니다. 반성유전- 색맹유전자가 다른 유전자에 영향을 주거나 혹은 영향을 받아서 색맹이 아닌 다른 병을 유발하진 않습니다, 답은 상위성 유전입니다. 한 유전자의 발현이 다른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받아서 양친에 없는 새로운 표현향을 나타냅니다
중간유전의 개념과는 조금 다릅니다. 중간유전은 단지 A라는 우성형질이 우성의 역할을 못한 결과 빨간색 흰색의 중간의 성질을 나타내게 되므로 우열의 법칙이 위배이고, 상위성 유전은 A와 B가 서로 영향을 받아 예전에는 없는 새로은 형질이 생긴겁니다. 독립의 법칙의 포인트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유전에서 독립적으로 각각의 성질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걸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또한 연관도 독립의 법칙 위반의 좋은 예입니다. A와B독립적으로 움직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염색체 안에서 같이 움직이게 되죠~ 그리고 참고로 분리의 법칙이란 어버이에서 A혹은 a의 유전자를 각각 하나씩 물려받는 것을 말합니다. 분리의 법칙 위배를 다들 아시다시피 비분리 현상에 의한 유전질환입니다.다운이~ 터너~클라인펠터 등등
굉장히 어려운 문제였군요....고사리책(생명과학7판) 찾아보니 상위성의 좋은 예로 BbCc를 갖고 있는 두 검은 색 쥐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들의 유전자형은 독립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다만 이 경우 상위 작용이 적용되어 검은색:갈색:흰색=9:3:4(3+1)로 나타나지만 이들은 9:3:3:1의 변형된 종류라구하네요.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거 반성유전 인듯 싶습니다. 반성유전이란 성을 결정짓는 X 나 Z염색체에 성유전자 외에 다른 유전자가 있을 때 이들 유전자가 나타내는 유전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성염색체에 연관되어 있는 것이므로 독립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즉, 성염색체 안에 존재하면서 성유전자와 함께 행동한다는 것이죠. 독립의 법칙은 자손에게 유전자를 물려주는 경우(생식세포 형성시) 각기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므로, 한 염색체에 성유전자와 색맹등의 반성유전을 하는 유전자가 연관되어 나타나는 반성유전이 답입니다.
상위성은 한 형질에 서로 다른 2개의 유전자 A와 B가 관여할 때 A와 B사이에서 나타나는 유전현상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꽃색깔이라는 하나의 형질에 대해 A와 B라는 서로 다른 유전자가 동시에 관여하는 것을 의미하죠. 만약 A,B가 함께 있을 때 A로 인해 B의 형질이 발현되지 않았다면 이는 A가 B유전자의 발현을 막았다는 것으로 A가 B의 상위에 있다고 말합니다. 두 유전자를 자손에 물려줄 때 A와 B유전자는 각기 따로 행동하므로 이때 표현형의 비는 9:3:3:1에서 변형되는 것일 뿐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 것은 아닙니다.
독립의 법칙은 세포가 생식세포를 만들때,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각기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혈액형 유전자와 성유전자는 각기 다른 염색체에 있으므로 생식세포 형성시 혈액형 유전자와 성유전자는 하나의 세트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행동해 서로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않죠. 감수제1분열중기에 2가염색체가 세포의 적도판에 무작위적으로 배열되어 상동염색체가 각각 분리되므로 각 염색체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며 같은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X연관된 유전자의 유전에 있어서 Female로부터는 두 개의 X가 오고 Male로 부터는 한 개의 X 와 한개의 Y 가 오기 때문에 두개씩 생식세포가 온다고 설명하는 멘델의 법칙이 맞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하나만 꼬집기는 힘드네요 ^^.. 다시말해서 X와 Y는 상동염색체가 아니기 때문에 Y염색체는 마치 X염색체의 유전자 모두에 대해 열성으로 발현이 안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즉, 수컷은 오직 하나의 X 연관 유전자를 가지므로 그것이 열성이든 우성이든간에 발현이 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경우 동형접합이나 이형접합이란 말을 사용하진 않고, hemizygous (단가 유전자 접합) 란 말을 사용합니다.
특별히 멘델의 3가지 법칙중에 꼽으라면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 것이 가장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왜냐면 우성의 법칙도 맞고, 분리의 법칙이 증명된 관찰이 성 염색체 분리 였으니까 맞을 것이라서 ^^;; 어쨌든 정확히 말하면 남자에 X가 하나기 때문입니다 ^^ ; 답은 반성유전
첫댓글 다면적발현과 ABO식혈액형 둘이 경합중인거 같은데요...
헉~~! 저는 반성유전이라 했는데...완전 쌩뚱맞네여....ㅜㅜ
다면발현입니다...멘델의 유전에서 "한 유전자는 한가지의 발현에만 관여한다" 는 이론이 잘못되었으므로 그와 반대되는 개념은 다면 발현(1개의 유전자가 2개 이상의 유전 현상에 관여하여 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일을 말한다)입니다.
감사합니다..틀렸지만..그문제 답이 참 궁금했었습니다.
저도 다면발현했는데 네이버네 찾아보니 abo식형액형이답니다. 열받아 ㅋㅋ 정답이 위에서 처럼 다면발현이라면 좋게네요 ㅋㅋ
문제는 비멘델식 유전을 찾는 게아니라 멘델의 독립법칙에 어긋나는 것을 찾는 겁니다.
문제가 비멘델식 유전중에 독립법칙에 어긋나는 것을 찾는거였습니ㄷㅏ.
그거 똑같은 문제 풀어봤는데..ABO식혈액형입니다..
답변 감사 합니다.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틀린것 같은데요 독립법칙의 위배는 연관이잖아요 반성유전이 있었다면 반성유전이 답이겠군요 1.abo형은 우열의 법칙위배(ab는 중간유전) 그럼 다면발현은 분리의 법칙에 위배인가요? 어렵네요 다면발현이 답이면 좋겠지만요^^
독립의 법칙을 생각하면 각 염색체에 유전자가 따로 있어야 하니깐 유전자가 다면발현을 하든뭐든 연관 되어 있는게 위배되는 것 아닌가요? 상위성은 연관되어있어서 상위성 같은데? 제 의견에 대한 견해는 어떤지요?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제 아래의 의견은 아래 적어놓았습니다.
전.. 문제 보자마자 일말의 여지도 없이 혈액형 이라고 생각했는데 ㅡㅡ;;;;
둘다 맞는 걸로 했으면.ㅋㅋㅋ
독립의 법칙이란 하나의 유전자가 하나의 형질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2가지 형질이 관여하는 (AaBb)유전에서 서로 독립적으로 A:a=3:1 B:b=3:1 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죠~혈액형 우열의 법칙위배-우열인 것이 A와B죠~ 다면발현-혼자서 여러가지 형질을 나타낼뿐 다른 유전자의 발현에 지장을 주진 않아요~ 점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일 뿐입니다. 반성유전- 색맹유전자가 다른 유전자에 영향을 주거나 혹은 영향을 받아서 색맹이 아닌 다른 병을 유발하진 않습니다, 답은 상위성 유전입니다. 한 유전자의 발현이 다른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받아서 양친에 없는 새로운 표현향을 나타냅니다
중간유전의 개념과는 조금 다릅니다. 중간유전은 단지 A라는 우성형질이 우성의 역할을 못한 결과 빨간색 흰색의 중간의 성질을 나타내게 되므로 우열의 법칙이 위배이고, 상위성 유전은 A와 B가 서로 영향을 받아 예전에는 없는 새로은 형질이 생긴겁니다. 독립의 법칙의 포인트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유전에서 독립적으로 각각의 성질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걸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또한 연관도 독립의 법칙 위반의 좋은 예입니다. A와B독립적으로 움직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 염색체 안에서 같이 움직이게 되죠~ 그리고 참고로 분리의 법칙이란 어버이에서 A혹은 a의 유전자를 각각 하나씩 물려받는 것을 말합니다. 분리의 법칙 위배를 다들 아시다시피 비분리 현상에 의한 유전질환입니다.다운이~ 터너~클라인펠터 등등
굉장히 어려운 문제였군요....고사리책(생명과학7판) 찾아보니 상위성의 좋은 예로 BbCc를 갖고 있는 두 검은 색 쥐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들의 유전자형은 독립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다만 이 경우 상위 작용이 적용되어 검은색:갈색:흰색=9:3:4(3+1)로 나타나지만 이들은 9:3:3:1의 변형된 종류라구하네요.
위의 마음이 안잡혀님의 댓글을 보니 상위성도 답일수 있겠구나 싶네요!! 아 한참을 고민했건만,,,,ㅠ.ㅜ 출제자가 어떠한 의도로 냈는지가 중요할듯합니다. ㅠ.ㅜ
상위성이답인것 같은데요
저도 상위했는데...독립이 법칙이라...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거 반성유전 인듯 싶습니다. 반성유전이란 성을 결정짓는 X 나 Z염색체에 성유전자 외에 다른 유전자가 있을 때 이들 유전자가 나타내는 유전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성염색체에 연관되어 있는 것이므로 독립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즉, 성염색체 안에 존재하면서 성유전자와 함께 행동한다는 것이죠. 독립의 법칙은 자손에게 유전자를 물려주는 경우(생식세포 형성시) 각기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므로, 한 염색체에 성유전자와 색맹등의 반성유전을 하는 유전자가 연관되어 나타나는 반성유전이 답입니다.
상위성은 한 형질에 서로 다른 2개의 유전자 A와 B가 관여할 때 A와 B사이에서 나타나는 유전현상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꽃색깔이라는 하나의 형질에 대해 A와 B라는 서로 다른 유전자가 동시에 관여하는 것을 의미하죠. 만약 A,B가 함께 있을 때 A로 인해 B의 형질이 발현되지 않았다면 이는 A가 B유전자의 발현을 막았다는 것으로 A가 B의 상위에 있다고 말합니다. 두 유전자를 자손에 물려줄 때 A와 B유전자는 각기 따로 행동하므로 이때 표현형의 비는 9:3:3:1에서 변형되는 것일 뿐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 것은 아닙니다.
독립의 법칙은 세포가 생식세포를 만들때,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각기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혈액형 유전자와 성유전자는 각기 다른 염색체에 있으므로 생식세포 형성시 혈액형 유전자와 성유전자는 하나의 세트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행동해 서로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않죠. 감수제1분열중기에 2가염색체가 세포의 적도판에 무작위적으로 배열되어 상동염색체가 각각 분리되므로 각 염색체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며 같은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네이버에서 따온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X연관된 유전자의 유전에 있어서 Female로부터는 두 개의 X가 오고 Male로 부터는 한 개의 X 와 한개의 Y 가 오기 때문에 두개씩 생식세포가 온다고 설명하는 멘델의 법칙이 맞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하나만 꼬집기는 힘드네요 ^^.. 다시말해서 X와 Y는 상동염색체가 아니기 때문에 Y염색체는 마치 X염색체의 유전자 모두에 대해 열성으로 발현이 안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즉, 수컷은 오직 하나의 X 연관 유전자를 가지므로 그것이 열성이든 우성이든간에 발현이 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경우 동형접합이나 이형접합이란 말을 사용하진 않고, hemizygous (단가 유전자 접합) 란 말을 사용합니다.
특별히 멘델의 3가지 법칙중에 꼽으라면 독립의 법칙에 위배되는 것이 가장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왜냐면 우성의 법칙도 맞고, 분리의 법칙이 증명된 관찰이 성 염색체 분리 였으니까 맞을 것이라서 ^^;; 어쨌든 정확히 말하면 남자에 X가 하나기 때문입니다 ^^ ; 답은 반성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