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토익 900 점 중반되는 점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회화가 가장 자신있거든요.
그런데 금융쪽을 보니 형식상 간단히 영어면접 본다고 해서요.
영어회화 할 줄 안다는게 성실성과는 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외국애덜하고 지내다 보니 영어는 자연스럽게 배운거고, 아랫 몇몇글을 보면 단순히
점수를 보고 성실하다...이런식으로 본다고 들어서요..
영어회화 은행쪽 에서 채용과정시에 어떤걸 물어보고 비중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도 토익고득점이 금융3종이나 몇 몇 기타 금융자격증보다 은행쪽 입사에는 훨씬 유리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아는 선배분들은 모두 금융자격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토익은 모두 고득점이었구요.)
실지로 하반기 은행도전해보신 분들이나 현직자에게 질문드립니다.
첫댓글 자기소개할때 영어로 하시는 건 어때요? 확실하게 어필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럼 너무 튄다고 할까봐서요........그래도 상관없는지요? 모두 영어로..
자기소개 영어로 하면 그 후 질문에 영어로 대답해야 할 지도 모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