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 귀리를 재배하던밭이라 여러곳에서 보리보다 키가 큰 귀리가 튀어나와있음.
첫댓글 아름다운 이미지입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는것 많으로도 마음이 풍요로 지는것 같아요
올해 비가많지않아 보리농사는 풍년인듯 튼실하게 잘 익어가고있습니다.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만 때 보리 서리해 먹으면 참 맛이었는데. . . 초등학교 때 남의 보리 밭에서 보리 꺾어다가 산으로 가서 마른 솔 잎으로 불 피워 구워 먹던 일이 생각납니다. 입가에 검댕이 묻어서 증거가 있는데 안 했다고 거짓말하고. ㅎㅎㅎ 그래서 군밤 얻어 맞고 .
50~60년초 보리고개시절 어릴 때 초등학교에서 하교길 약6km를 걷다보면 배가고파 보리. 밀. 콩 등을 서리하고 냇가에서 가제를잡아 구워먹던 꿀맛같던 시간들 입과 옷 등에 검댕이가묻어 부모님게 얻어맞기도하고...ㅎ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이미지입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는것 많으로도 마음이 풍요로 지는것 같아요
올해 비가많지않아 보리농사는 풍년인듯 튼실하게 잘 익어가고있습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만 때 보리 서리해 먹으면 참 맛이었는데. . . 초등학교 때 남의 보리 밭에서 보리 꺾어다가 산으로 가서 마른 솔 잎으로 불 피워 구워 먹던 일이 생각납니다. 입가에 검댕이 묻어서 증거가 있는데 안 했다고 거짓말하고. ㅎㅎㅎ 그래서 군밤 얻어 맞고 .
50~60년초 보리고개시절 어릴 때 초등학교에서 하교길 약6km를 걷다보면 배가고파 보리. 밀. 콩 등을 서리하고 냇가에서 가제를잡아 구워먹던 꿀맛같던 시간들 입과 옷 등에 검댕이가묻어 부모님게 얻어맞기도하고...ㅎ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