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없으니까 더 문제죠. 일반인들이 정치나 제국주의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어느정도 신빙성 있습니까? 그들의 입으로 그런말을 하니까 혹은 곁여서 보니까 그렇게 보인다 정도 아닙니까? 그렇다면 일본에서 팔리는 서적 목록에 제국주의 시절이라든가 우익성향의 책이 팔리는 부수는 왜 그리 높을까요? 그리고 보통 관심없다고 해도 누군가 나서서 이런게 우리 일본에 좋지 않느냐? 라고 외치면 대부분 아! 정말 그럴 것 같네? 하고 나설겁니다. 관심이 있다면 자기 생각을 표출 하겠지만 말이죠. 결국 그게 어떤 영향으로 다가올지는 과거의 일들이 가르쳐 줍니다.
상당히 팔리는 편이죠 특히 우익의 책들은 주로 감정적 자극을 하는 제목이나 내용들이 많습니다, 우리또한 저 일본은 없다 식의 쓰래기 책들처럼 말이죠. 문제는 우리나 일본이나 그런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알고있는 혐한류의 경우에도 67만부가 팔렸습니다 보통 인기작인 경우 100만부 가량 팔리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책이 67만부라는 것은 엄청난 양입니다. 그리고 no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 같은 책은 1000만부 이상 팔리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런것을 볼때 그들이 그런것을 그리워하지 않는다던가 혹은 관심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원래 일본은 국기가 없는 나라입니다. 국가도 없죠. 미국이 점령하고 한바탕 난리를 쳐서 일본 꼴이 말이 아니게 된거죠. 그래서 우익들이 욱일승천기를 들고 난리치는것임. 다만 미국은 잠시 눈감아주는정도? 지금의 일장기도 공식적으로는 임.시.국기 입니다. 기미가요도 임.시.국가고요. 그렇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잉글의 성조지기인가요? 붉은색 십자가에 흰색 바탕, 잉글랜드가 한창 뜰때 곳곳에 그 국기가 날렸었죠. 잉글이 생각하기에 그 성조지기는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의 상징이지만, 잉글 식민지 입장에서는 이런 뭐...... 이런 거죠.......
첫댓글 국민들 의식자체가 제국주의를 그리워 하는데 남이 뭐라하든 무슨상관이겠습니까 지네맘이지 ...
일본 국민이 제국주의를 그리워한다? 정말 그렇다고 생각해세요?
전후 미군이 뿌리를 뽑았습니다. 남았더라도 극소수지요.. 차라리 우리나라가 더 가깝다고 생각되는데..
일반 일본인들 대부분이 제국주의, 정치 이런거에 거의 관심 없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관심없죠. 대부분이. 관심있는 사람은 극소수 열혈.
관심이 없으니까 더 문제죠. 일반인들이 정치나 제국주의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어느정도 신빙성 있습니까? 그들의 입으로 그런말을 하니까 혹은 곁여서 보니까 그렇게 보인다 정도 아닙니까? 그렇다면 일본에서 팔리는 서적 목록에 제국주의 시절이라든가 우익성향의 책이 팔리는 부수는 왜 그리 높을까요? 그리고 보통 관심없다고 해도 누군가 나서서 이런게 우리 일본에 좋지 않느냐? 라고 외치면 대부분 아! 정말 그럴 것 같네? 하고 나설겁니다. 관심이 있다면 자기 생각을 표출 하겠지만 말이죠. 결국 그게 어떤 영향으로 다가올지는 과거의 일들이 가르쳐 줍니다.
궁금한데, 일본에서 제국주의나 우익 성향의 책들이 어느정도 팔리나요?
상당히 팔리는 편이죠 특히 우익의 책들은 주로 감정적 자극을 하는 제목이나 내용들이 많습니다, 우리또한 저 일본은 없다 식의 쓰래기 책들처럼 말이죠. 문제는 우리나 일본이나 그런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알고있는 혐한류의 경우에도 67만부가 팔렸습니다 보통 인기작인 경우 100만부 가량 팔리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책이 67만부라는 것은 엄청난 양입니다. 그리고 no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 같은 책은 1000만부 이상 팔리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런것을 볼때 그들이 그런것을 그리워하지 않는다던가 혹은 관심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그네들의 그런 성향은 우리나 중국의 민족주의에 자극받은 바가 있는 걸로 알아왔습니다만.. 역시 과거의 잘못이니 뭐니 하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걸 시인하기는 어려운 일인듯.. 어쨌든 읽어보지도 않고 말할 수 없으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극소수만 제국주의자? 참나 네이버 엔조이재팬들어가 보십시오.쪽빠리색퀴들 다 제국주의자들입니다...열받아..
미국은 결국에는 태평양 국가이기 보다는 대서양-유럽 국가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미국 내부 자체에서도 아시아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죠.
미국이 그렇게 허술할리가 없잖아요. 어수룩한 정치/문화분석력으로는 패권국가 못해먹어요. 다른 꿍꿍이가 있으니까 일본의 그런 '가벼운 일탈' 정도는 묵인하는거죠.
그 깃발이 원래 쓸 수 있게 돼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지금은 해상자위대의 공식적인 깃발이기 때문에 공식 행사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원래 일본 해군기였으니, 계보상으로는 별다른 문제가 없긴 하죠.
원래 일본은 국기가 없는 나라입니다. 국가도 없죠. 미국이 점령하고 한바탕 난리를 쳐서 일본 꼴이 말이 아니게 된거죠. 그래서 우익들이 욱일승천기를 들고 난리치는것임. 다만 미국은 잠시 눈감아주는정도? 지금의 일장기도 공식적으로는 임.시.국기 입니다. 기미가요도 임.시.국가고요. 그렇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잉글의 성조지기인가요? 붉은색 십자가에 흰색 바탕, 잉글랜드가 한창 뜰때 곳곳에 그 국기가 날렸었죠. 잉글이 생각하기에 그 성조지기는 해가지지 않는 대영제국의 상징이지만, 잉글 식민지 입장에서는 이런 뭐...... 이런 거죠.......
딴소리로, 우리나라도 원래부터 국기가 있는 나라는 아닌것 같은데요.. 랄까 대부분 근대국가가 들어서면서 정해진거 같군요..
양놈들에게는 일본이야말로 동양의 신비의 결정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