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야고보서 3장 2~6절
혀는 작은 지체로다 하신 말씀 처럼 말은 참으로 중요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말을 해야될까요?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장 29절
선한말을 하라고 하셨음으로 감사 하는 말 소망을 주는 말 격려의 말 사랑의 말 온유한 말을 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첫댓글 하나님의 자녀도 혀를 제어하고 덕이 되고 은혜가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맞아요~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혀는 불이요.불의세계라 , 혀로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구원에 이르는 자녀되기를 소망합니다.
원망 불평 불만 보다는 감사의 말 덕스러운 말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혀로 우리는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말을 행하여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혀를 선한말에 사용하기를 원하시니까요~~
맞아요 항상 선한 말을 할 수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몸의 작은 세포 하나 하나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모두 필요한 존재이듯이 우리모두 함께 하며 서로에게 소중한 가족이기에 더욱 사랑으로 연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사랑의 말을 할 수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 드리도록 은혜로운 말, 덕스러운 말을 하도록 힘쓰겠습니다~~~
혀는 곧 불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무서운 말씀이에요. 항상 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어머니의 교훈을 되새기겠습니다.
말 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아요. 늘 마음을 갈고 닦아서 작은 지체인 혀가 사고(?)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이 캠페인 참 좋아요♡
은혜되는 말과 덕스러운 말을 더 사용하는 하루 하루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