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1975년 일 것 같아요.
저에게 키타를 배운 분들이 꽤 많은데 그 중의 한 학생이
다리가 부러져 기브스를 한 상태인데도 키타를 배우다 기념으로
사진 한장 지찍 ^^
첫댓글 학무님 당시에 머리 많이 기르셨네요!!!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레슨을 받는 학생의 모습이 진지해 보이네요~
학생모습이 마치 훈장님 아들 재호같아요 어디 회사 사무실인지..저 아이 집 응접실인지 모르지만..당시 귀했던 에어컨을 두대씩 설치저 부잣집 아드님은 지금 어디서 기타를 치면서...4월과5월의 백순진님한테 내가 기타를 사사했었걸랑하고 있을거라는..옛날 물건들이 정겨워요
우리 재호도 예전 축구하다 다리 기브스 했었는데 이 짜식 언제 또 요기 와서 기타는 치고 그랬는공.근데 진짜 닮았당.
저 학생의 집 이였으니
여자분이 목에 두른 게 하와이언 레이처럼 보이는데요? ... ^^
그러니까...저도 그게 눈에 자꾸 걸리던데요왜 방안에서 저런걸 두르고 있을까 싶은...
글쎄요 ~~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상당히 새련되고 멋이 흐르는 분 이셨어요.
조개껍데리로 만든 목걸이는 아닐까요...?^^
학무님 얼매나 혹독하게 기타 훈련을 시키셨길래 학동이 다리가 다 부러집니까 넹
기타를 못치면 다리를 주로 분질러 놓는군요...^^ 손은 기타를 계속 쳐야하니...
어허 분질르ㅡ다니요 부러트릴 뿐이지
저가 좀 너무 심했나
김수철씨처럼 기타들고 펄쩍 뛰면서 치는거 가르치시다가... 에어컨이 두대씩이나
재떨이 직인다....풉.
저두 기타 알켜 주세용 ~~~학무님 머리가 너무길으세여 ~~ㅎ 저당시 Jenny는 뭐하고 있었을까나 ㅎㅎㅎ
저 집이 방구 좀 뀌는 집이었던가 보네요, 학무님께서 개인교습까지 해주러 가신걸 보니..^^
학무님의 준수하고 해맑은 모습만 눈에 들어 온다는......(이것두 병이야, 병~~~ ㅋ~)
부자집이네요... 그 시절에 에어컨을 두 대씩이나...
첫댓글 학무님 당시에 머리 많이 기르셨네요!!!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레슨을 받는 학생의 모습이 진지해 보이네요~
우리 재호도 예전 축구하다 다리 기브스 했었는데 이 짜
식 언제 또 요기 와서 기타는 치고 그랬는공.근데 진짜 닮았당.
저 학생의 집 이였으니
여자분이 목에 두른 게 하와이언 레이처럼 보이는데요? ... ^^
그러니까...저도 그게 눈에 자꾸 걸리던데요

왜 방안에서 저런걸 두르고 있을까 싶은...
글쎄요 ~~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상당히 새련되고 멋이 흐르는 분 이셨어요.
조개껍데리로 만든 목걸이는 아닐까요...?^^
기타를 못치면 다리를 주로 분질러 놓는군요...^^ 손은 기타를 계속 쳐야하니...
어허

분질르ㅡ다니요
부러트릴 뿐이지 

저가 좀 너무 심했나

김수철씨처럼 기타들고 펄쩍 뛰면서 치는거 가르치시다가...

에어컨이 두대씩이나


재떨이 직인다....풉.
저두 기타 알켜 주세용 ~~~학무님 머리가 너무길으세여 ~~ㅎ 저당시 Jenny는 뭐하고 있었을까나 ㅎㅎㅎ
저 집이 방구 좀 뀌는 집이었던가 보네요, 학무님께서 개인교습까지 해주러 가신걸 보니..^^
학무님의 준수하고 해맑은 모습만 눈에 들어 온다는......(이것두 병이야, 병~~~ ㅋ~)
부자집이네요... 그 시절에 에어컨을 두 대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