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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줄생각 또 다른 오월
방랑캠퍼 추천 0 조회 90 26.05.08 07:2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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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8 07:42

    첫댓글 달콤한 아카시향
    좋죠, 대구는 아카시 벌써 마른꽃으로 떨어지던데 아침 운동길

  • 작성자 26.05.08 15:58

    하얀 융단인줄 알았습니다

    예이츠의
    "하늘에융단"처럼

  • 26.05.08 09:36

    @방랑캠퍼 ㅎ 4월26일 찍었음

  • 26.05.08 21:19

    @방랑캠퍼 야자매트 깔은지 하루만에 바람넘의 짓인지 아카시꽃 다 떨어져
    에이츠 ㅡ하늘에 융단처럼ㅡ

  • 작성자 26.05.09 12:00

    @초하 이뻐요 ㅎ

  • 26.05.08 22:44

    오늘 출근길에 아카시아 꽃 강풍바람에 날리어
    하얀 눈이내렸습니다
    좋은밤 잘 주무세요

  • 26.05.09 09:17

    융단에다 마른꽃향 맡으며
    출근길 즐거웠지예.

  • 작성자 26.05.09 12:00

    어제 파주운정에 갔다왔는데
    그쪽은 이제 피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음주에 갈때는 사그라 지겠지요,,,
    건강한 주말 보내십시요

  • 작성자 26.05.09 12:10

    @초하 저는 공사현장에서 주 3일 근무하는데
    즐겁고 신납니다ㅎ

    (3개 현장으로 대전에 하나 파주에 2개)
    각 현장마다 매주 한번씩 다닙니다

  • 26.05.09 12:21

    @방랑캠퍼
    파이팅 .

  • 26.05.09 12:36

    8년전 쯤 한국 방문해서 엄마, 언니, 동생들이랑 남해 여행을 갔을때 벚꽃이 휘날리는 광경이 너무 이뻤어요.
    그때 생각이 나네요.
    여기는 지금 자카란다 꽃이 찬란하게 펴서 바닥을 온통 보라색으로 물들이고있어요.

    방랑캠퍼님의 낭만적인 감성에 저도 옛 추억으로 빠져들어갑니다.

  • 26.05.09 13:52

    벚꽃비 환상이죠
    ?
    고향 생각 날때 그때 추억 소환하기요.

  • 작성자 26.05.10 08:23

    여기도 서울 위쪽 동네는 오동과 나무들에서
    보랏빛 꽃들이 횟불처럼 피어있습니다.

    아지매님
    하루빨리 쾌차하시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도합니다,,,^^

  • 26.05.09 16:19

    방랑캠프님 주 3일 일을 하시는군요
    적당하신듯 하네요 일 너무 많이해도
    힘드시니까..요즘 아카시아 꽃 향 너무
    좋죠 좀 오래오래 견뎌줬으면 좋으련만
    꽃은 금방 피고 지고해서 서운..
    늘 건강한 날 되세요

  • 작성자 26.05.10 09:39

    하늘님
    꽃들이 피고 지고하니 더 애틋 하나봐요ㅎ
    얻그제 대전(유성)에 갔을때 이팝나무가로수들이
    수북하게 담긴 공기밥처럼 화려하게 피어있더라구요
    아카시아가 가니 이팝이 오고
    이팝이 가면 어느집 담장에서는 쥐똥나무들이
    하얀꽃으로 화려하게 장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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