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닥냉이(명사) 겨잣과의 이년초. 들에 절로 나며, 줄기는 60cm 가량이고 잎은 대나무 잎처럼 갸름함. 여름철에 흰 꽃이 핌. 어린 싹은 먹고 씨는 약으로 씀.
다닥다닥(부사) 작은 것이 한 곳에 많이 붙어 있거나 몰려 있는 모양.
다닥뜨리다(자동사) 무엇에 마주쳐 부딪다. 마주쳐서 닥뜨리다. 다닥트리다.
다닥치다(자동사)
1)마주쳐 닿다.
2)바싹 닥치다.
다닥트리다(자동사) 다닥뜨리다.
다 단조(--短調)(명사) 다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단조. 시(C) 단조.
다달거리다(자/타동사) 자꾸 다달다달하다. 다달대다.
다달다달(부사) (말을) 자꾸 더듬는 모양.
다달대다(자/타동사) 다달거리다.
다달이(부사) 달마다. 매달. 每朔(매삭). 매월.
다대1(명사) 해어진 옷을 덧대어 깊는 헝겊.
다대2(명사) 양지머리의 배꼽 위에 붙은 고기.
다대(명사) <옛> 되[胡].
다대수(多大數)(명사) 대다수.
다독거리다(타동사) 자꾸 다독다독하다. 다독대다.
다독다독(부사)
1)허벅허벅하거나 흩어지기 쉬운 물건을 살살 두드려 누르는 모양.
2)어린아이를 재우거나 달랠 때 가볍게 가만가만 손으로 눌렀다 뗐다 하는 모양.
다독대다(타동사) 다독거리다.
다되다(형용사)
1)다 닳다. 다 없어지다.
2)끝장이 나다.
다듬거리다(자/타동사) 자꾸 다듬다듬하다. 다듬대다.
다듬다[-따](타동사)
1)맵시 있게 매만지다. 곱게 닦다.
2)(푸성귀 따위의) 못쓸 부분을 가려서 떼어 내다.
3)거친 면이나 바닥을 고르게 만들다.
4)(글이나 조각 따위를) 잘 짜이게 손질하여 고치다.
5)다듬질을 하여 반드럽게 하다.
6)날짐승이 깃을 매만져서 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