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지키는 훈련, 나눔으로 함께한 적십자!
의정부시협의회,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참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는 10월 27일 도봉차량사업소에서 실시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여해 재난 현장에서의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훈련은 드론 공격에 따른 열차 탈선과 화재 등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정부시와 서울교통공사 등 17개 기관에서 약 300명의 인원과 장비 75대가 동원된 가운데 실전처럼 진행됐다.
이날 의정부시협의회에서는 양점숙 협의회장을 비롯해 최정희 수석부회장 등 협의회 임원진과 의정부1동봉사회 조용천 회장 등 봉사원들이 함께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관장 최기환)의 심현진 주임과 김용주 주임도 적십자사 급식차량을 활용한 훈련에 참여해 재난 현장에서 이재민과 구조·구호 인력을 지원하는 적십자 구호활동의 중요성을 더했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호원1동적십자봉사회 최성태 봉사원이 의정부시장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자긍심을 더하는 기쁜 소식이 됐다.
양점숙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부시협의회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은 물론,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 곁을 지키는 인도주의 봉사 실천에 힘쓰고 있다.
재난의 현장에는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고, 그 현장에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봉사 공동체로서 그 역할을 이어갈 것이다.
“재난에는 준비로, 이웃에게는 사랑으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의 따뜻한 동행은 계속된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봉사원님들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