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영중 재미있는 동영상을 발견해서 가져와 본다.
좌파·우파 개념정리 : 당신이 밤새 싸워도 말이 안 통했던 '소름 돋는 과학적인 이유'
이런 영상인데,
웃기는 것은, 자칭우파라고 하는 자들은 과거의 역사나 세계사에 자타가 공인할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잘도 이런 것들을 가져와서 프랑스 혁명 어쩌고 한다는 것이다.
나도 역사를 잘 아는 것은 아니나,
그럼에도 과거의 역사들을 가져오는 것은,
역사가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미래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연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칭우파라는 작자들은 온전히 과거 그대로에 매몰되어 살아간다.
때문에 새로운 발상을 전혀 하지 못하고 그저 과거에 사로잡힌 망령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매번 같은 방식의 같은 행동패턴을 구사하며 그것이 먹혀들지 않으면 떼를 쓰거나 폭력성을 띄고 욕을 하며 흡사 취객처럼 육체적 폭력을 일삼는다.
자칭우파들은 자신이 일해서 돈을 번다고 하지만,
매번 나왔던 국가재난지원금(민생지원금 등)을 모조리 긁어다가 쓴 장본인들이다.
공짜라니까 그저 좋아서 자신들의 당연한 권리라며 누구보다 월등히 앞서서 한푼 남김없이 가져다가 썼지.
그럼에도 부끄러움이라는 것을 모르고 자칭우파타령을 한다.
좌파는 진실에 분노하고 우파는 거짓에 분노한다고?
배꼽 잡고 웃을 일이다.
좌파는 그래도 부끄러움을 아니까 진실에 분노하겠지.
자칭우파는 진실을 안다고 해도 부끄러움이 없으니 분노하지 않겠지만,
결코 거짓에 분노하지 않는다.
거짓으로 켜켜히 쌓아온 과거의 자신들이 있으니까.
여태까지 살아온 자신들의 삶을 부정할 수 없으니 거짓에 눈 감고 부끄러움도 감수하는 것이다.
좌파나 우파나 극단적으로 치우치면 그게 사람새끼가 아닌 것이다.
타인이 좌파나 우파로 보일 때는 내가 그렇지 않은가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만일 대한민국에서 우파가 정의였다면 지금 우파라는 타이틀의 이름은 쓰일 일이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타이틀을 쓴다는 자체가 바로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빼앗고 짓밟은 과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이순신이 유명한 이유와 같은 맥락이다.
자칭우파들은 머리가 나빠서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지만 말이지.
이순신을 죽이려던 사람들이 누구던가?
왕과 나랏님들 아니던가?
조선이 그랬던 것처럼 과거의 대한민국과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자칭우파들의 옹졸하고 비겁하고 무능함 때문이지.
제발 부탁인건데 자칭우파라면 공부를 좀 해라.
그래야 왈가왈부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지금과 같이 쭉 그렇게 한다면 앞으로는 개짖는 소리 빼고는 자칭우파라는 자들의 입에서 나올 말이 없어지겠으니 말이지.
그리고 지금의 좌파나 우파가 과거의 좌파나 우파와 같다고 생각하는 그 정신머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샘솟는 것인가?
지금의 정치인중에 좌파나 우파는 없다.
없어도 하나도 없다.
지금은 퇴행하는 자칭우파와 좌파 코스프레 하는 우파밖에 안 남았다.
좌나 우나 자신들의 입신양면과 부와 권력이 목표인 것이지.
그리고 아주 가끔 몇명이 진보이다.
그보다는 진보란 무엇인가를 연구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빠른 세계적 변화속에 살아남으려면 좌파우파따지며 과거의 영광같지 않은 비루한 자들의 말로를 따라 걷지 말고,
변화에 익숙해지는 것이 효율적이리라.
요즘엔 별 과학도 아닌 것을 과학이라고 내세우는 자들을 본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요즘 젊은 꼰대들의 유사과학 내지는 개똥철학인가?
조금 더 하면 사이비교주 저리가라 하겠다.
참으로 제멋대로인 재미있는 세상에 산다.
세상은 요지경이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