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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그 사람
베베 김미애 추천 19 조회 1,352 26.03.20 22:33 댓글 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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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5 21:19

    12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작성자 26.03.26 16:31


    감사 2
    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3.26 04:13

    연일 부르며
    그리워 하던 그 사람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안타깝습니다

    세월이 선을 그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인생의 한계를 느낍니다
    세월은 너무 잔인 하고
    혹톡합니다
    부모형제까지도 갈라 놓는 것이 세월입니다

    사랑에 무슨 자격이
    있겠습니까!
    사랑에는 국경도 없습니다
    신기루 같이
    잡힐 듯 하다가도 미꾸라지처럼 사라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도 언젠가는 잊혀질것입니다.
    Good luck

  • 작성자 26.03.26 16:33


    맞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주조개 시인님

  • 26.03.26 18:27

    Singing every day
    the person you've been missing
    Where and what is he doing.

    There's nothing we can do about it if the time draws a line
    We feel the limits of our life.
    Time is so cruel.
    I'm chatting with you
    It's a long time to separate even the parents and brothers.

  • 작성자 26.03.27 06:47


    I'm so happy to be with you, Sir

  • 26.03.26 19:36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상호간에 곤계를 맺고 살계  되어 있습니다

    묘한 인연으로 남녀간에 서로 사랑하게 되고
    헤어지면 그리움의 병에 걸려 어찌지 못하는 처지가 되기
    마런입니다

    인생은 새옹지마(塞翁之馬)"
    라는 말은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이지만,
    때로는 자기위안의 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곘지요.

  • 작성자 26.03.27 06:48


    사랑은
    자기위안
    맞습니다

  • 26.03.26 19:44

    우리는 세월이란 열차를 타고 줄곹 달리고 있습니다.
    인생은 여행입니다.
    모두 제 갈 길을 가고 있지만.사실은 다 같은 방향입니다.
    미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을 생각하라"
    요단강을 결국 건너야 합니다.

  • 작성자 26.03.27 06:49


    모멘토 모리
    를 믿습니다
    그곳으로 사정없이 달립니다

  • 26.03.26 20:15

    Longing is a shadow of love and a beautiful memory. Keep your long-lasting longing.
    You deserve to love. Congratulations.
    Good luck

  • 작성자 26.03.27 06:52


    Thanks a lot for your comment
    about my poem, Sir.
    How come too these lots of replies, sir?

  • 26.03.27 12:26

    누군가를 가슴에 품고 있는것만으로도 설레임과 희망에 기쁘지 않을까요
    그러나 세월앞에 스쳐간 인연이라면 놓을줄도 알아야 하더군요
    새로운 인연보다 내옆의 관계를 지키는게 더 중요한 나이가 된듯합니다
    늘 건겅하고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27 22:16


    내 옆의 인연
    잘 이루어나가야
    하지요
    덧 없다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합니다
    돈 킹 막 내님의
    인생철학에
    극 공감합니다
    주말. 주일
    잘 보내세요

  • 26.03.31 09:04

    한 떼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스스로 일깨우곤 하였습니다
    세월이 말해주는
    침묵의 시간이
    먼 후일에야
    추억의 장으로 잠재우게 하였지만,
    기쁨도 한때라면서.. .

  • 작성자 26.03.31 09:37


    반갑습니다
    큰 시인님
    배창호 시인님
    그런 것 같습니다
    추억의 장에도 있지안
    지금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일이면 4월입니다
    힘차게 태동하소서
    감사합니다~~♡♡♡


  • 26.04.02 19:48

    선생님도 아픔을 잊지못하시군요.
    누구나 한가지 아픔을 안고 사나봅니다.

    잊는다는 것은 곧 버린다는 뜻인데ㅡ
    아직까지도 버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버릴 때가 오겠지요.

    평안하시길 바라면서 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작성자 26.04.04 06:41


    아픔은 없습니다
    글 속 뿐이지요
    나날이 기쁨입니다
    지금도 기쁜 시간입니다
    곧 00 갑니다
    오늘도 유쾌, 상쾌, 명쾌, 발랄 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비는 온다더니
    안 왔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음일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 26.04.03 05:54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4.04 06:41


    주말이군요
    주말도 쉬지 않으시고
    손수 시를 읊으실 김영국 시인님
    늘상 아자아자입니다
    고맙습니다

  • 26.04.03 06:47

    고은 영상시에 머물다 갑니다
    알찬4월이 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04 06:42


    혜연 시인님
    와락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편찮으셨는데
    지금은요?
    오신 걸음
    너무 귀합니다
    신의 은총 가득가득 받으십시오
    이번 주일은
    부활절입니다
    모든 이들께 축복을 받기를
    열망합니다
    부활로 돌아오신 우리 주님!
    이시여~
    참 경배와 찬양, 기도를 올립니다

  • 작성자 26.04.04 06:48

    @베베 김미애

    Happy easter~♡♡♡

  • 26.04.04 10:26


    베베님 ^^
    행복한
    부활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 26.04.04 11:16



    심 박사님께서도
    울 님들께도
    성스럽고
    즐거운 부활절이
    되기를
    두 손 가지런히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심 학사님

  • 26.04.04 11:24

    사랑은 자신보다 위를 점하는 자들의 몫이었다. 실제로 그렇게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베베 시인님이 사랑 할 자격까지 운운하시니 대단한 분인 것 같습니다.

    시간은 홀로 흐르지 않는다. 시간은 사랑과 함께 흐른다. 이 세계에 머물고 있는 사랑의 힘으로 흐른다.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을 막아내지 않는다면 사랑은 그만 빛을 잃고 말 것이다. 무엇이 막고 있을까? 지극히 개인사적인 베베 시인님의 시정詩情에 한 표 찍고 갑니다. Gooooooood.

  • 작성자 26.04.04 14:33


    사랑에 정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홀로 사랑이 아니려고
    애써보지만
    맘대로 되지 않죠
    언젠가는 사랑을 파헤쳐 보렵니다
    스티브잡스 작가님
    긴 글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4.05 22:24

    베베 선생님 제 마음에 글담아갑니다
    한동안 번 아웃이 생겨 글도 못쓰고
    흔들리는 꽃처럼 잠시 쉬었습니다

  • 작성자 26.04.06 07:02


    번 아웃
    정렬 잘 되셨나요?
    지금은?
    님이시여
    부디 쾌차하셔서
    자주 시로 나눕시다
    오늘은 4월의 첫 월요일
    모두 행복하시와요
    소향님과 울 님들
    여길 째려보시는 손님들까지도 말씀이죠


  • 26.04.06 09:29


    이럴때는
    어찌 하오리 입니당
    분명 한것은
    소담은 꼬옥 글들은 다 찾아본다는
    결석은 주일 날 하기에 그날 말고는
    암튼지간에 핑계일 뿐이구요 ~~
    인자라도 보았다는 게 신기방기 합니다

    열여섯번째 추천이라서 일단 놀랐구요
    글을 읽어보면서
    이렇 아릿한 글을 이제사 읽을수 있음다 다행 입니다 ~~ㅎㅎ
    여그 까지는 놀람으로
    핑게 를 대보고설랑 ~~

  • 작성자 26.04.06 21:32


    늦게라도 오시니 반가움입니다
    소 담 운영자님
    다시 방가딩가입니다

  • 26.04.06 09:36


    베베니임
    사랑은 언제나 인연의 끈이 이어진다죠
    사랑의 종류도 다양함이듯
    베베님 의 사랑은 아마도 깊은 강물 같은 사랑일것 같습니다
    그 깊을 다 알기까지 늘 마음안의 연서를 품고 계시는 듯
    항상 글로만 뵈었을때는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소담은 다르게 보였더랍니다
    그리 큰 멋도 내지 않으실 뿐더러
    자연미인이시더랍니다

    웃는 미소는 누가 봐도 백만블 이 시구요
    올백 머리는 정갈하다라는 의 로 ~
    제가 쓴 이글은 소담의 진실한 마음 이랍니다

    그런데 어찌 사랑이 없으리요
    베베님이 손 내 밀으시고 품으시는 사랑을 기다림 하시나 보죠 !!
    사랑하세요
    사랑을 꼭 권합니다 ~~
    누가 그냥 둘까나
    저리 고움 여인네를 ~~

    뭐라 하시기 음기입니다
    소담 댓글은 진심이었다는 ~~~

  • 작성자 26.04.06 21:33


    에그머니아나야 ㅎ
    소담스레 주신
    칭찬의 말씀에
    마구 부끄입니당


  • 26.04.06 09:35

  • 작성자 26.04.06 21:34


    하트가 설렘입니다

  • 26.04.08 17:21

    베베님 안녕하세요

    여전하시군여

    매일 머문자리 클릭은 하는데
    음악방이 없으니
    눈팅만 하고 가네요

    늘~~~~
    변함없는 그대머문자리 지킴이 ㅂㅔ베님 엄지척입니다요

    벗꽃엔딩 가득한 봄향기 속에서
    내내
    행복한 날들이시길요^^))

    퇴근준비 하면서 잠시 다녀갑니다요
    사이버 첫 친정이기에 머문자리는 잊을수가 없는곳이네요
    그시절이 좋았다고 밤낮으로 열정을 다했던 이곳이기에요

    또 뵈어요 ^^))

  • 작성자 26.04.08 19:20



    지금도 그렇지만
    한 때 모든 카페 중 으뜸이지요
    자부하고 있습니다
    정민행복님께선 음방의 터줏대감이셨지요
    아 ~옛날이여 하고파도
    지금에 만족합니다
    영원한 팬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랑스러우신 정민행복님
    그 시절은 가도
    새 시대로 잘 나가는
    그대가 머문자리입니다
    자주 오셔서
    간섭해 주시와요
    숨 넘어갑니다
    베베가요



  • 26.04.08 21:29

    @베베 김미애 역시
    베베님. 👍 👍 👍

    친구링 저녘먹고
    티타임하고
    이제귀가 했네요..
    반겨주셔서
    감사드리구영
    굿밤. 편안쉼하시어요
    이곳은 이제 벗꽃엔딩입니다요^^))

  • 작성자 26.04.09 07:03

    @정민행복
    아침 인사 올려요
    정민행복님
    늘 건승하시고
    행복하시어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

  • 26.04.09 07:23

    @베베 김미애 베베님. 굿머닝요

    감사합니다

    오늘 비소식이 있어서궁가 잔뜩흐렸네요

    마음은 햇살가득한날로영

    더없이 좋은날 되셔요^^))

  • 작성자 26.04.09 08:09

    @정민행복
    맘은 늘 맑음입니다
    정민님
    오늘도 해피하세요
    꼭~♡♡♡

  • 26.04.10 19:09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詩 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 26.04.10 23:16


    미풍님
    넘 반가워요
    전 동기들과 함께
    여동생 미술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 26.04.12 15:49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의기운이 완연합니다
    꽃들이 피고
    바람에 흩날리고ᆢ
    고운시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4.12 18:32


    꽃비 맞는 기분이
    좋습니다
    봄여인으로 오신
    낮은음 자리님
    가내 별고 없으시지요?

  • 26.04.12 18:38

    @베베 김미애 시인님
    우리네 삶이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문제해결의 연속입니다^^

    올해는 윤달이 끼어서
    엄마기일이 지난주
    였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가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4.12 20:59

    @낮은음 자리
    엄마를 어찌 잊겠어요
    술 엄마도 생각이 많이 나요
    음자리님 엄마 기일이 요즘이셨나봐요
    저희는 2월에 4주기가 되었죠
    어느덧 세월만 가네요
    우리 힘차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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