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자운영 오랜만에 봅니다, 어렸을 때는 논에 많았지요 그때는 화학비료가 없어 자운영을 논에 심었다가 갈아엎어서 썩으면 비료가 되도록 했었습니다.어린 순을 나물로도 먹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네요.
첫댓글 자운영 오랜만에 봅니다, 어렸을 때는 논에 많았지요 그때는 화학비료가 없어 자운영을 논에 심었다가 갈아엎어서 썩으면 비료가 되도록 했었습니다.
어린 순을 나물로도 먹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