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특별취재] 5개월앞으로 다가온 6.3지방선거, 연천군수 누가뛰나
동두천.연천신문 승인 2026.01.01
연천 전곡리구석기축제를 축소하고 군 문화축제 세계화를 위한 다짐커.....
[6.3 특별취재] 2026년 6월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5개월앞으로 다가오면서 자천타천 연천지역내 연천군수 출마예상자들이 거론하고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공천을 누가 받을지에 관심사로 떠오르고있다.
연천군하면 전통 보수지역라 한번도 국회의원이나 군수를 바꿔보지못한 지역으로 인식되 있지만 지방자치 35년.여당이였던 국민의힘이 지난 6월 대통령선거에 패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자리를 내주며 판도가 바껴 연천지역도 선거지형이 어떻게 변할지 여,야당위원회와 후보군들이 벌써부터 자신이 적임자임등 유리한 분석을 내놓고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야당으로 많은 눈총을 받아왔던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6월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거대 여당이 되면서 연천군에서 숨어만 있던 민주당원들과 민주당으로 돌아선 유권자들이 이번에는 진보 군수를 만들어보자는데 힘을 보태고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기회를 호재로 보고 왕규식 전 예비후보가 유상호 전 군수후보와 박충식 전 군의원이 연천군수 출마를 예상하고있으며 이들이 약할 경우 낙하산 군수 후보자를 낼것이라는 지역정가의 흐름이다.
▶.왕규식 전 의원은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군수후보로 나서 현 김광철 군수(1만2천655표 52.23%)와 맞 대결하였지만 패해 낙선한 왕규식 전 군의원(1만1천574% 47.16%)은 강력한 더불어민주당 바람에도 선거에서 패배한 책임을 지고 당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며 주민이 원하는 삶의 향상, 복지 등에 초점을 맞춰 노력한다는 계획과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재를 활용한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을밝히며 재선 도전을 결심하고,당원모집과 당원결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왕 전 의원은 “연천 전곡리구석기축제를 줄이고 세계16개국 대사들이나 세계인들을 유치 최전방인 연천에서 세계평화를 누릴수있는 군문화축제등 다양한 구도를 추진할 계획도 구상중이다.
▶. 유상호 전 도의원은 ”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김덕현 군수와 대결에서 유상호 후보가 26,92%(6,000표)를 얻어 김덕현 군수 47,5%(1만580표)를 얻어 패했으나 이번 6월3일 지방선거에서는 김덕현 군수의 능력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싸워볼만하다는 여론이 크다.
유상호 전 도의원은 재선 연천군의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건설교통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등을 역임하고,연천군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관광거점 도시를 강조해온 유 전 도의원이 정성호 6선의원이자 법무부장관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있어 출마를 결심한다면 공천에 유력하다는 장점을 갖고있기도하다,는게 주변의 여론이다.
▶. 박충식 전 의원은 연천 군남면 출신으로 전곡고 11회졸업,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 민주당 경기도당 동두천,연천군 지역위원회으로 활동,경기도의원으로 출마 낙선한 경험과 제8대 연천군의원으로 당선 민주평통 국민소통분과 위원장등을 역임하고 군의회의원을 경험으로 연천군수에 출마 도전장을 내밀며 자신을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있다.
◘.국민의힘 후보군
연천군은 최전방 접경지역이고,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보수성향이 강하다는 잇점을 부정할수 없기 때문에 공천을 받아내면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이 높아 어느 후보자가 김성원 3선 국회의원에 눈에 뛸지 귀추가 주목되고있는 가운데 이름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있다.
김덕현 현 연천군수가 재선을, 김정겸 철학박사와 진명두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출마를 준비,지역정가에 3자구도를 전망하고있다.
▶.김덕현 연천군수가 현 군수로 재선이 확실한 자신감을 비추고있지만 기대 이하의 군정을 펼치면서 유권자들의 반응은 그리높지않다는게 지역정가의 반응,김덕현 현 군수는 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연천군을 1조원시대, 정주인구 10만명, 생활인구 1천만명 시대를 만들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인구소멸이라는 낙점을 받아냈다.
김덕현 군수 4년 동안의 공적과 실정에 실망, 지역정가에서는 말 솜씨에 비해 성과과 없다는게 여론이 높아 경선과정이 치열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이외에도 주민들이 원하지도 않는 임진강 반려동물테마파크및 추모관 건립을 조성한다고 하지만 주민들과 하나도 협의된 사항이 없어 중단위기에 봉착됐다는 여론이며 연천군이 전 군민들에게 15만원씩 지급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자신이 한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연천군비 수백억원이 들어가야하는 실정이라 그리 즐겁고 반가워 할 일만은 아니라는게 주민들의 반응이다.
▶. 이에맞선 김정겸 철학박사는 “ 연천 전곡 출신으로 전곡초,중학교를 졸업 전곡고입학 2년차에 대입검정고시를 통해 한국외국어대학교로 진학,동국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 의정부시의원으로 활동하였다.
김 박사는 ” 대 내외적으로 많은 학식과 경험을 고향 연천에 불사르고싶어 지난 50년간의 낙후, 파주 3.5배 인구증가, 포천약 35%인구증가, 연천 인구 반토막이나고 이런문제의 발생은 관리중심의 행정 때문임을 강조하면서 창의적 경영의 행정이 필요한 시대임을 강조하고있다.
과거 일본을 economic animal(경제적 동물)이라고 비하하였지만 이제는 연천군 관리자는 economic animal이 되어야한다. “면서” 행정가가 아닌 경영자가되어 연천군을 발전시킬수있는 CEO가 되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고,최전방 접경지역 잇점을 살려 세계밀리터리룩 군 문화축제를 연천군을 넘어 세계 군문화로 키워나갈 자신이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김정겸 박사가 자신감에 넘치는 면도있지만, 그를 반대하는 지지자들은 선거때가 되어서 들어온것이 아니냐, 의정부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으로 활동한것으로 알고있는데 연천에 돌아와 국민의힘으로 방향을 튼 이유가 이해가 안된다는 반론자들도 있지만 24년4월 의정부시에서 국민의 힘 국회의원 예비선거후보로 출마 경험이있어 문제가될것은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 진명두 전 대한적십자사 한마음봉사회장은 연천에서 공직을 시작으로 40년간의 공직생활로 지적직과 미산면장,신서면장등 지역곳곳을 꿰뚫고있는 적임자임을 강조 22년6월 연천군수 예비후보로 출마,공천에 들지는 못했지만 26년 6월 지방선거를 염두에 두고 거침없는 정당생활과 봉사활동으로 유권자들을 공략하고있다.
이에외도 박영철 연천군의회 부의원장과 심상금 3선 군의원이 군수를 출마할지에 저울질을 하고있다.“는 여론이 일고있다.
연천군이 만년 보수진영이였다고 하지만 이제 유권자들도 연천군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실망감에 이제는 바꿔보자는 여론이 높아지면서 공무원출신으로는 안된다는 인식을 갖고 제대로 지역발전을 제시하는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는 기대감에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한편 출마예상자들은 "연천군이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제대로된 발전을 하지못했다는 인식을 갖고 군 관련 축제와 16개 참전국이 전투한 곳으로 군 문화를 세계화해 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최전방 접경지역인 연천군으로 발길을 돌릴수있는 계획의 필요성을 느끼며 나름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있다.
◈.2026년 6월3일 연천군 지방선거 관련,기사보도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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