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여기서는 아우성이 사전적인 의미보다는 시적 내용에 따라 그 의미가 약간 변화되어 표현된듯 싶습니다. 아우성을 고요한 상태로의 모습이라고 해석한듯 싶습니다.
이건 주로 시적 용어로 '역설'이란 개념을 설명하면서 자주드는 예인데..제 생각엔 억지 문제 같은디... 굳이 시각의 청각화에 맞추자면 님 설명대로 해야함이 올을듯 한데... 답이 시각의 청각화라함은 여기서는 공감각적 표현을 말하기 위함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깃발의 모습을 아우성 치는 듯하다하여 이렇게 표현한
것이 아닐까요?
인정..나도 역설문제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소리없는아우성만 가지고는 공감각적이라기엔 이상하네요.
"소리없는 아우성" 이라고 나와도 공감각적(시각의 청각화)로 봐야 합니다. 작년 셤에 나왔슴다~ 또 아픈 기억이 ^^!! 재정국어에 나오니까 책 보세요~ 깃발 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이라고 했으니 당연히 시각의 청각화로 보라는 거죠~ 별 생각없이 왠 역설? 하고 틀린걸로 체킹했다가 한문제 나갔슴다~
깃발흔들리는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표현했으니 시각의 청각화로 보는게 맞을듯..
표현하려고 하는 것->깃발의 흩날리는 모습(시각)// 표현을 위한 것->아우성(청각) 따라서, 시각(<-원래표현하고자한것)의 청각(표현을 위한수단)화입니당..
전 생각없이 역설이구나.. 라고 외워서 이게 왜 헷갈려야 하는지 몰랐어요.. 지금 보니 진짜 억지성이 보이는듯..ㅋㅋ
모든 분들 답변 감사드리구요. 시어 자체만으로 보면 안되고 저 말이 깃발을 뜻한다는걸 생각하면 시각의 청각화가 될수 있네요. 모두 열공하세요
첫댓글 여기서는 아우성이 사전적인 의미보다는 시적 내용에 따라 그 의미가 약간 변화되어 표현된듯 싶습니다. 아우성을 고요한 상태로의 모습이라고 해석한듯 싶습니다.
이건 주로 시적 용어로 '역설'이란 개념을 설명하면서 자주드는 예인데..제 생각엔 억지 문제 같은디... 굳이 시각의 청각화에 맞추자면 님 설명대로 해야함이 올을듯 한데... 답이 시각의 청각화라함은 여기서는 공감각적 표현을 말하기 위함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깃발의 모습을 아우성 치는 듯하다하여 이렇게 표현한
것이 아닐까요?
인정..나도 역설문제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소리없는아우성만 가지고는 공감각적이라기엔 이상하네요.
"소리없는 아우성" 이라고 나와도 공감각적(시각의 청각화)로 봐야 합니다. 작년 셤에 나왔슴다~ 또 아픈 기억이 ^^!! 재정국어에 나오니까 책 보세요~ 깃발 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이라고 했으니 당연히 시각의 청각화로 보라는 거죠~ 별 생각없이 왠 역설? 하고 틀린걸로 체킹했다가 한문제 나갔슴다~
깃발흔들리는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표현했으니 시각의 청각화로 보는게 맞을듯..
표현하려고 하는 것->깃발의 흩날리는 모습(시각)// 표현을 위한 것->아우성(청각) 따라서, 시각(<-원래표현하고자한것)의 청각(표현을 위한수단)화입니당..
전 생각없이 역설이구나.. 라고 외워서 이게 왜 헷갈려야 하는지 몰랐어요.. 지금 보니 진짜 억지성이 보이는듯..ㅋㅋ
모든 분들 답변 감사드리구요. 시어 자체만으로 보면 안되고 저 말이 깃발을 뜻한다는걸 생각하면 시각의 청각화가 될수 있네요. 모두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