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욜 3: 15 해와 달, 별 - 구약의 표상과 해입은 여자의 무장
4] 구약의 표상
구약 성경에서도 하나님을 남편으로 이스라엘은 아내로 묘사된 곳이 많이 있다.
(1) 남편으로 표현된 구절
* 사 54: 5 -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 렘 3: 14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 렘 31: 32 -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본문은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남편으로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아내로 표현하고 있다.
(2) 결혼한 여자로 표현된 구절
* 사 62: 4 -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라 하며 네 땅을 쁄라(결혼한 여자)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구 분 : 예 루 살 렘 : 이 스 라 엘
위 로 :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함 :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함
호 칭 : 헵시바 : 뿔라
의 미 :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 결혼한 여자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루살렘과 하나님 사이에 끊어질 수 없는 이중적인 관계가 있음을 말씀하시고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향하여 큰 위로를 하셨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고 선언하셨으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결혼한 여자라고 선언하셨다.
이 예언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신약 교회에서 성취되었으며
교회의 위치가 얼마나 복되고 위대한 것인가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
(3) 호세아를 통한 표상
* 호 2: 2 - 너희 어머니와 논쟁하고 논쟁하라. 그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라 그가 그의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하나님은 호세아를 통하여 예언하신 말씀에서 호세아와 고멜의 부부관계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부부관계로 묘사하고 있다.
이 본문의 의미는 이스라엘이 죄를 범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남편이였으나 이스라엘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아내가 아니며, 하나님도 이스라엘의 남편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5] 마지막 때의 상징
주님의 마지막 때의 상황을 입증한 말씀이나 요한계시록에서도 여자가 교회의 예표임을 증거하고 있다.
(1) 열 처녀 비유
* 마 25: 1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주님은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유를 가르치시면서 교회가 신랑을 맞으러 나간 신부와 같음을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상징적으로 볼 때 여자가 교회를 예표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① 그 때에(*, 토테)
마태복음에서 자주(약 90회) 사용되는 단어이다(2: 7. 24: 9). 특히 본서에서는 이 용어가 어떤 구체적인 시간이나 시점을 나타내기보다는 대략적 시간을 가리킬 때 사용되었다.
본문의 '그 때에'라는 것은 인자가 오는 때, 즉 종말적 심판의 때를 말한다.
그 종말적 심판의 때에 대한 묘사는 이미 24장에서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다(24: 29, 31, 36, 50, 51).
②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예수께서는 당신의 재림의 양면적 성격을 이해시키기 위해 심판과 더불어 천국의 극히 제한된 일면을 제시하고 계신다.
등(*, 람파다스) - 접시 모양의 그릇 한쪽 끝에 둥근 심지를 담가 호롱불처럼 불을 밝히는 기름 등인지 아니면 계속 불을 밝히기 위해서 기름을 가끔 묻혀 사용하는 횃불인지는 본문을 통해 알 수 없다.
문맥상으로 보아 기름을 넣어 사용하는 등잔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유대인들은 이 등을 기다란 막대 끝에 매달아 그것을 치켜들어 신부를 맞으러 오는 신랑의 행로를 밝게 했다고 한다.
이러한 등불은 각자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했는데, 만일 등불을 들지 않은 자가 있다면, 그는 불청객이나 강도로 취급받았다.
여기서 등이 나타내는 의미는 성도가 주의 재림을 맞아 마땅히 준비하여야 할 지참물이다.
그것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성도의 외형적인 신앙생활을 일컫는다고 볼 수 있다.
③ 신랑을 맞으러 나간
유대인의 결혼식에는 몇 가지 절차(節次)가 있다.
일반적으로 신랑은 가장 친한 친구를 신부의 집에 먼저 보낸다.
그리고 몇몇 친구들과 함께 자기 집을 떠나 신부를 데리러 신부의 집에 간다.
신부의 집에서는 해 질 무렵부터 신랑을 맞이하는 잔치를 시작한다.
신부의 들러리들과 먼저 온 신랑의 친구와 함께 동네 밖에 나가서 신랑이 오는 것을 맞아드린다.
어둠 속에서 찾아오는 신랑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신랑의 친구가 음성을 듣고 구별하여 신부 측에 알려준다.
신랑이 신부의 집에 도착하면 종교의식을 비롯한 여러 예식을 마치고 신랑과 신부는 침실에 들어가게 된다.
잔치는 며칠 동안 계속되었는데 공식적으로는 신부의 집에서 베풀어졌다.
이런 공식적인 잔치를 통해 비로소 두 사람의 결혼은 성립되었다.
④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여기서 '처녀'(*, 파르데노스)란 신부가 아닌 결혼 잔치에 초대된 신부의 들러리(bridesmaid)를 가리킨다.
이들은 저녁 무렵부터 등을 들고 나가 신부를 데리러 오는 신랑을 기다렸다가 그들 일행을 혼인 잔치로 인도(引導)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런데 이 '처녀'의 숫자가 '열 명'이라는 사실은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10'은 '완전'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이런 측면에서 성경에는 10이라는 수치와 관련된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 출 20: 3-17 - 3 너는 나 외에는(내 앞에) 다른 신들을(하나님) 네게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3 살인하지 말라. 14 간음하지 말라. 15 도둑질하지 말라. 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 시 33: 2 -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지어다.
예수께서도 당신의 비유 중에서 '10'이란 숫자를 자주 언급하셨다. (28절).
* 눅 15: 8 -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 눅 19: 13-17 – 13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14 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라. 15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1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10'명은 하나의 유대 회당을 구성할 수 있는 최소의 인원이었으며,
여러 종교 집회를 위해 필요한 정족(定足) 인원이었다.
유대의 풍속에는 장례 행렬이나 결혼 행렬의 들러리로 반드시 10명의 인원이 필요했다고 한다. (Talmud).
이런 관점에서 본문의 '열 처녀'는 모든 시대에 예수를 신앙하는 모든 신자를 가리킨다. (Lenski).
특히 그들은 세상으로부터 구별되어 예수의 재림을 대망하는
'기다리는 공동체'로서 역사적 교회를 예시(豫示)하는 주의 순결한 처녀들이다.
그러나 이들의 구원과 신랑 예수의 인격적 유대 관계는 항상 개인적이고 개별적이다. (Lange).
결혼 잔치는 영광스런 천국을 가리켰다고 본다.
구약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을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 묘사한다.
* 사 54: 5-6 – 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6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어릴 때에 아내가 되었다가 버림을 받은 자에게 함과같이 하실 것임이라.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렘 3: 14-15 – 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 렘 31: 32 -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호 2: 16, 19-20 – 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9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2)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비유
* 계 19: 7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요한 사도는 주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의 만왕의 왕으로 오실 예수를 영접할 준비가 완료된 성도들의 모습을 혼인 잔치를 예비한 아내의 모습으로 비유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어린양의 신부가 교회라는 것이 암시되어 있다.
해입은 여자의 무장 ( 1 )
요한 사도는 하늘로부터 큰 이적을 보았다.
해를 옷 입은 여자가 세 가지의 무장을 갖춘 것으로 이것은 마지막 때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신령한 교회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영적 무기를 의미한다.
1] 해를 입었다.
(1) 해로 비유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 마 17: 2 -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주님의 공생에 중 마지막 때가 되었음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믿음의 확신을 주기 위해 높은 산에 올라가 변형되시니 그 모습이 해같이 빛났음을 공관복음서가 입증하고 있다.
* 막 9: 3 -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 눅 9: 29 -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 계 1: 16 -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 계 10: 1 - 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요한 사도는 일곱 금 촛대 사이로 다니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고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으며
일곱 우레를 발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도 ‘얼굴은 해’ 같다고 증언하였다.
말라기 선지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오른다고 예언하였다.
* 말 4: 2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날개)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주님도 세상의 빛과 밤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자신이 의로운 태양이심을 입증하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에는 ‘해가 빛을 잃었다’(눅 23: 43)고 기록하였다.
또 가라지 비유를 통하여 천국을 가르치시면서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 같이 빛나리라’(마 13: 43)고 약속하셨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뢰하는 자는 의로운 해와 같은 능력을 힘입게 될 것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해를 옷 입은 여자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힘입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다.
(2) 대 환란기의 신령한 참 교회의 모습
해를 옷 입은 여자는 큰 음녀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신령한 참 교회들이 가져야 할 영적으로 무장한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빛의 아버지요 성도들은 그의 아들로써 이 빛을 증명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 시 84: 11 -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 요일 1: 5 -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그럼 해로 옷 입은 여자의 특징은 무엇일까?
① 의의 태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 롬 13: 14 -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갈 3: 27 -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②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무장하여야 한다.
* 요 1: 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참이)가 충만하더라.
③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해로 옷 입은 여자는 세속주의나 종교 통합 주의, 종교 다원주의 운동을 외치는 음녀 교회와 정 반대의 교회로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교회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 빛의 아들로, 낮의 아들로 살아야 한다.
* 살전 5: 5 -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 주 안에서 빛의 자녀로 살아야 한다.
* 엡 5: 8 -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빛의 갑옷을 입고 살아야 한다.
* 롬 13: 12 -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 살전 5: 8 -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
|

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잠 7:2).
💖삶에도 여백의 공간이 있어야 아름답습니다.
내 삶에 여백이 클수록 사랑과 행복을
넉넉히 채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