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란지위는 달걀을 쌓아 놓은 것처럼 매우 위태로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또 다른 말은 백척간두도 있는데 백척이나 되는 장대 끝에 선 것처럼
매우 위험한 처지를 의미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누란지위 같고 백척간두 같습니다.
법을 마음대로 바꾸는 국회는 처음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법을 마음대로 바꿉니다.
지난 정부에는 나라 살림을 못하게 대통령실 예산을 0원으로 만들고
정치를 할 지도자들을 다 탄핵을 시켜서 결국 정권을 빼앗더니
이제는 군기강을 헤이하게 만들고 부동산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고
곧 주민 자치제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은 북한이나 중국에서 하는 것과 똑 같이 마을에 감시체제를 두어서
국민들을 꼼짝 못하게 감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선거는 자기들 마음대로 표를 바꾸고 조작하고
검찰은 보완수사조차 할 수 없고 모든 법체계가 순식간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지도자를 잘못 뽑은 결과입니다.
누가 지도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너무나도 복을 받아 승승장구 하면서 올라왔으나
순식간에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자들의 선정선동에 속아서
나라가 위태하고 뒤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러나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다백성들이 에스라가 죄를 자복하여 울며 회개하고 기도할 때
백성들도 나와서 울며 회개합니다.
에스라 9장과 10장에 나오는 내용으로
에스라에게 나온 백성들이 울며 하는 말이
우리에게 소망이 있음은 우리가 말씀대로 돌이키겠노라고 고백하여
이방인과 결혼한 자들이 이방인을 내 보내는 것을 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위태롭지만
하나님 앞에 울매 기도하는 사람들
태극기를 들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어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라 없는 백성들이 없으며
공산치하에 가면 종교의 자유를 잃어 버립니다.
이제 깨어 있어서 기도할때가 된 것입니다. 그
것이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면 도울 자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