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 인문사회대학 경영학과, ‘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교수·재학생·선배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공동체 의식 강화 및 호원인의 자긍심 고취(鼓吹)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인문사회대학 경영학과(학과장 양해면)는 2026년 10월17일(토) 교내 대운동장에서 경영학과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상호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경영학과 화합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영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선배, 대학원생들이 함께 참여해 학년과 세대를 넘어 교류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학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성원들이 일상적인 학업과 사회생활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계발(自己啓發) 의지를 북돋우고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활력을 증진하는 한편, 협동심과 배려심을 함양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였으며,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구성원 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교수진과 재학생, 선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소통함으로써 학과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호원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졌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경영학과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며, 세대와 학년을 초월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구성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추억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배려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대학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양해면 경영학과 학과장은 “이번 화합 한마당 축제는 경영학과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며, 미래를 향한 자기계발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구성원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경험은 대학 생활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에도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성원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배려와 존중이 살아 있는 경영학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성 학생회장도 “이번 행사를 위해 힘써 주신 경영학과 각 학년 구성원(용산구청 캠퍼스 경영학과 포함)과, 선배님들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구성원 간 라포(rapport)를 형성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보라 용산구청 캠퍼스 4학년 대표도 “앞으로도 오늘과 같이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며, 하나 되는 경영학과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원대학교 경영학과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교수진과 재학생, 선배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함으로써 대학 생활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영학과는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고, 졸업 후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공동체 활동은 학생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책임감과 협업 능력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경영학과 화합 한마당 축제’는 학과 구성원 간 결속을 다지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협력적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나아가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역량을 발전시키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가운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호원대학교 경영학과는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백인백색(百人百色) 임파워먼트 호원인’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개인의 개성과 역량이 존중받는 발전적인 학과 공동체로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