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경 : 잠 4:20-27절
제 목 :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일 시 : 2026. 10. 11.
잠언 4:20-27/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주시는 교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서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모든 복들을(32,500) 받을 수 있는 준비를 다 마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기로 하신 모든 복들은 이미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영적인 복(구원, 하나님의 성품, 능력, 은사, 성령의 열매 등등), 물질의 복, 건강의 복, 자손들의 복, 집과 직장과 땅과 그 외에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문제 등을 다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롬8: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셨다고 했습니다. 거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준비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단서와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유일하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입니다.
그리고 아들을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려는 복은 그 아들과 함께(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라는 뜻입니다)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라고 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모든 것이 무엇인가? 라고 할 때 바로 앞의 구절을 보시면 하나님이 아들과 함께 주시려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롬8:29-30/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했으며, 새번역 로마서 8:29-30/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이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 주시려는 모든 것이란 1) 미리 정하심이며, 2) 부르심이며, 3) 의롭다 하심이며, 4) 영화롭게 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정하시고 나서 그들을 때가 되었을 때 불러 주시고, 부르심을 받은 자들을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시는 자들을 영화롭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로 부으신 자들을 천국에 이르도록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서 천국에 가서 영원히 영광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과 함께 주시려는 모든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혼.육이라는 완전한 복을 주시기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복 받을 준비가 안되었거나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몰라서(성경말씀을 몰라서) 또는 원수 마귀에게 빼앗겨서 받아 누리지 못하고 가난하고 병들고 고통스럽고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복들은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나옵니다. 마음에서부터 입과 말과 행동을 통해서 나옵니다. 그래서 막7:20-23/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시면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악한 생각들이 나와서 자신을 더럽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막7:23절을 보시면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라고 했는데 악한 것이란 포네로스 라고 하는데 아픈, 병든, 특히(도덕적으로)비난 받을 만한, 나쁜, 악한, 마귀, 죄인들, 슬픈, 해로운, 추잡한, 악독한, 간악한 이라는 뜻으로 악한 이라는 단어 속에는 사탄 마귀 귀신과 그것들로부터 나오는 것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악한 것들 즉 마귀로부터 나오는 것이 다 (마음)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자신의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여기서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입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부터 악한 것들이 입으로 통해서 나오는 것을 철저하게 가로막아서 악한 것들이 나오지 못하도록 지킨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입을 통해서 악한 말이 나오는 것을 나오지 못하도록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주야로 암송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복되고 좋은 것들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본문 잠4:23절에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사람의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란 생명의 원천, 샘이라는 뜻으로 생명이 솟아 나오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생명의 근원은 곧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생명을 주는 생수는 배에서부터 또는 마음에서부터 나오는데 그것은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계시는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1. 왜 마음이 생명의 근원입니까? 그 이유를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계3: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마음은 예수님이 들어오셔서 머물러 계시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셔 드리게 되면 예수님이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셔서 그와 더불어 먹게 됩니다. 먹는 것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도 예수님과 함께 누리고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예수님이 계시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자신의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지키는 것은 자신의 마음속에 계시는 예수님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놓치거나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며, 천국을 잃어버리고 놓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계시는 예수님을 잘 모시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왕으로 섬기는 것이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이 들어오면 그것은 예수님을 쫓아내는 것이며, 예수님을 마음에서 몰아내는 것과 같습니다.
2. 그리고 왜 마음이 생명의 근원입니까? 또 다른 성경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7:37-39/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르면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배에서 생수의 강이(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능력과 불이)나와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킬 때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를 믿는 자는 라고 했는데 그것은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사는 자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입으로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요, 왕으로 모셔 드려서 예수님과 함께 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바로 그런 믿는 자들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배란 곧 마음이며, 마음속 깊은 곳 성령님이 계시는 장소입니다. 마음을 지킨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생수의 강이신 예수님이 성령님을 통해서 흘러나오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때까지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을 마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를 마시는 방법은 찬양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것을 통해서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는 자이며, 사람들에게 그 강물을 마시게 하는 자들입니다.
3. 이제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잠4: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고 했습니다. 새번역 잠언 4:20/아이들아,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내가 이르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라고 했습니다.
내 말이란 다바르 라고 하는데 말, 충고, 법령(명령),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서 명령하시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로고스)을 의미합니다.
주의하여란 카샤브라고 하는데 귀를 곤두 세우다, 귀를 기울이다, -경청하다, 주의를 기울이다, (잘)주목하다 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번역처럼 잘 듣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잘 들어서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겠다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이어서 내가 말하는 것이란 에메르 라고 하는데 말해진 것, 말하는, 연설, 말이라는 뜻입니다. 이미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셨거나 아니면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말을 의미합니다.
귀를 기울이라란 나타 라고 하는데 내뻗다, 늘이다, 펴다, 치다, 기울(이)다, 구부리다, 돌리다 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귀에 들려지도록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아직 하나님의 레마의 음성이 들려지지 않는다면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로고스(성경에 기록된 말씀)의 말씀을 잘 듣다 보면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레마의 말씀으로 들려지는 것입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성경의 인물들에게 하셨던 말씀들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과 예수님의 제자들과 그 외에 성경인물들에게 하신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레마의 말씀으로 들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기 위해서는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사람의 말이나 세상의 말이나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나 뉴스같은 것을 보는 것을 삼가 하거나 그것을 멀리하거나 멈추고 성경말씀을 읽고 듣고 암송하고 묵상하는 일과 기도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할 때 드디어 성경말씀이 내 개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며, 주님의 음성이며, 성령님의 음성으로 들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복을 받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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