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일 1박2일의 일정으로 교회가 방학을 했기에
80이 넘은 권사님들 3분과 함게 서초 태양 휴양소
숙소가 예약이 되어 출발
숙소를 예약 할 때만해도 날씨가 좋았는데
이틀동안 비소식으로 바뀌었다
6시 집에서 출발 화성휴게소에서 아침을 하고
잠깐 쉬었다
휴양소 가기전에 모월제 수국밭에 갔으나
수국은 없었고 다음으로 팜카밀레 허브농원을 들렸다
자그만한 농원이라 권사님들 관광하기엔 좋았다
관광객도 비소식 때문인지 없었고
한바퀴를 돌고 카페에서 30분은 쉬고있는
난 카메라를 들고 전망대 쪽을 향해 몇 컷 찍고
카페로 왔다 딸기 스무스로 목마름을 해소하고
다음으로 몽산포 해수욕장 맨발걷기 코스
다들 만족해 하셨다
그전에 식사를 했다
난 1시30분동안 맨발걷기를 했다
그리고서 휴양소에 와서 체크인을 하고 30분정도 쉬었다
비는 아직 내리지 않아서 관광하기엔 해도 없고
너무 좋았다
내일 날씨를 검색하니 온종인 비가 내린다
그래서 청산수목원에 나섰다
팜카밀레 가셨을때도 좋아하셨는데
이곳이 더 좋다고 하신다
두루 두루 돌며서 인물사진도 찍고
난 퐁경사진을 찍고 작년에 보지 못했던 장소도
발견했고 2시30분동안 관광을 마치고
백사장항의 복음식당에 지인의 소개로 갔다
각종 회를 주문 맛있게 먹고 나니
비가 오기 시작
많이 어둡지않아 꽃지 해수욕장 마무리
이곳은 차에서 내리시지도 않고
할배, 할매바위만 내가 설명하고 숙소로 왔다
4명인데 8인실을 예약 한지라 여유있게 쉴 수 있었다
편안한 잠을 자고 아침 일찍 몽산표 해수욕장에
맨발걷기를 우산을 쓰고 1시간 가량 걸었다
숙소로 돌아와 과일과 차를 마시고 아침식사
9시를 기다려 식당으로 가서 김치찌게로 아침을 하고
안면암, 간월암을 거쳐 상경하는데 비는 온 종일 왔다
과속하지 않고 않고 수지까지 1시30분 도착
점심을 소고기구이로 마무리
조금이라도 빨리 서울 도착을 해야하는데
송권사님 좋은 카페를 소개해 주시면서 맛있는
딸기 스므드를 사주셔서 지체
수지에서 서울에 1시간에 걸려 도착하고 마무리
팜카밀레 허브농원
청산수목원
4시경에 도착하니 관광객은 한 명도 없었다
모두가 걸음을 잘 못걷기에 나에겐
피곤하지도 않고 더 좋았다
같은 속도로 둘러보면서 찰칵
첫댓글 청산수목원에도 멋진곳들이 많네요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참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꽃도 이쁘고 길도 이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굳은 날씨에 수고 하시고 관광 잘 하셨습니다.비 가와 굳은 날씨에 관광을 하시면 잇지 않고 더 추억에 남기도 합니다.
선생님 좋은 작품 사진 잘 보았습니다.늘 건강하시고 더위 잘 보네 세요.감사합니다.
샬롬 ! 늘 좋은 작품을 앉아서 감상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어 감사합니다.
삼복더위에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제일 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