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월)
너의 이름을 떨쳐라
Make your name
famous.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창세 12. 3)
어린시절 어머니의
새벽 기도 소리에
늘 잠을 깼는데
그 기도 소리가
너무나 정겹게 들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했습니다.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신
어머니는 글을 한자
한자 물어가며 글을
깨우치시어
공과책(기도서)기도를
새벽에 빠지지 않고
하셨습니다.
그 착한 기도덕분에
우리 6남매는 모두
세례를 받았고
결혼한 자녀들은
배우자를 배우자는
자기들 동기간을
세례를 시켜나갔습니다.
그 줄기는 이웃으로
건너 마을로 일가
친척으로 계속 뻗어나가고
우리가 이사가는
곳마다 복음의
씨앗은 떨어져 하느님
나라는 커져갔습니다.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나라는 하느님께
믿음으로 순종할때
하늘의 별처럼
후손이 많아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내려진
축복은 지금도 우리를
통해 유효합니다.
아브라함이 선택
되었듯이 지금 나도
주님이 선택하신
것입니다.
각자의 가문에
아브라함이
되어야 합니다.
🌷선교의 길
사랑을 들고
세상 길 위에 서면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미소 하나가
먼저 길을 연다.
작은 친절 하나가
씨앗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에 하늘의
꽃으로 피어난다
그 조용한 기적을
만드는 길
주님의 영이
내 발걸음에
내 입에 함께 함을
잊지말자
선교는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내 몸을
쓰시게
내어 드리는것이다.🌷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4월 13일(월)너의 이름을 떨쳐라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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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20: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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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제가 빛날 수 있슴은 저를 통해 당신의 영광이 빛나야 하기 때문임을 항상 잊지 않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저를 위하여 항시 빛나시는 당신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