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상시 알고 있는 일부 건강상식이 알고보면 잘못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으로 많이 알려진 건강상식 중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상식, 한번 더 짚고 가세요.>
1. 물을 되도록 많이 마셔라?
성인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은 약 2L, 물 8잔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물 뿐만 아니라 과일, 주스, 우유, 채소 등에도 수분이 함유되어 있기에 물만 따로 권장량에 맞게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2. 우유는 위벽을 보호할까?
우유는 일시적으로 위의 산성분을 안정시키는 것 같지만, 우유의 단백질 분해를 위해 더 많은 위산이 분비됩니다.
따라서, 위가 좋지 않은 경우 우유 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3. 껌은 치아 건강에 좋지 않다?
껌을 씹을 경우 치아 사이의 음식 찌꺼기를 제거해주고 잇몸 및 턱근육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구강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씹는 경우 역효과가 날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4.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시력이 나빠진다?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쉽게 피로해지고 침침해지는데요.
이런 현상은 일시적인 것으로 시력 저하와 는 전혀 상관이 없고 일정 휴식을 취하면 다시 회복 된다고 합니다.
5. 소변을 참으면 병이 된다?
소변을 오래 참는것만큼 안좋은 것이 신호가 올 때마다 너무 자주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이럴경우 오히려 자연적인 배출 기능이 저하되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6. 식후 바로 양치하는 것이 좋다?
콜라, 사탕, 탄산음료 등의 산 성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바로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아가 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분 ~ 1시간 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7. 달걀은 심장 건강에 좋지 않다?
계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계란에는오메가3 지방산처럼 건강에 유익한 성분도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하루 2개 정도가 좋습니다.
8. 털은 밀수록 더 굵어진다?
털은 뿌리인 모근보다 중간 부분이 더 두껍기 때문에 털을 자르고 나면 두꺼운 면이 노출되어 더욱 굵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하는군요.
하지만 실제로는 똑같다고 합니다.
올바른 건강상식으로 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익하게 보셨다면 가까운 지인분들에게도 전달해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