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도봉산 다음/전 정류장이 망월사 입니다.
서울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고
지하철이 닿는 곳 망월사역
여기서 한 20분 걸어올라가면 됩니다.
향원산장이라고 있는데 처음 가보았습니다.
좀 구석진 곳에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가 일수이겠습니다.
어제 우리 카페 모임에서 가는데 따라가 보았습니다.
번개모임이라 십여명 참석인데
물에 발 담그고 먹고 얘기하고 하니 좋더군요.
우리 자유방도 한번 가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자세히 보고 왔지요.
4명당 백숙하나 맥주 소주에다 오래 있다보니 해물파전도 하나 주문하고 했더니
가격이 일인당 3만 6천원 정도가 되었으니 좀 비싸지요.
저 위 오른쪽으로 물에 테이블을 놓고 앉아 먹고 마시고 노니 시원하고 좋더군요.
망월사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길에는 대원사쪽으로,
큰 절 두개가 있더군요.
내려오면서 저녁으로 치맥도 한잔씩하고 만원추가
노래방에서 9시까지 놀았습니다. 만원추가
잘 놀긴 했지만 놀이 비용이 마니 들었습니다.
치맥이나 노래방은 생략하거나 하나만 하면
될 듯한데 그래도 비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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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시옵니다.
그래도 맡았으니
울방식구들을 위한 개념이 머리속에 있습니다.
맡은 날까지는 열심히 노력해보아야죠.
실천은 별개더라도요.
사실을 잘 열거해놓고
좋다 가자 하면 움직여 보는데
비용이 좀 나가서
선듯 주선이 어려울 듯합니다.
3만원 미만으로요.
4만원 넘어가면 주저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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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피서로 계곡에 발 담그는 값이 포함요.
어제 아주 귀여운 이슬비정도로 좋았어요.
경관이 좋은곳은 업소에서
다선점했지요 ㅋㅋ
주인 말에 의하면
하천부지 빼고 나머지는 나라로 부터 샀답니다.
@시니 얼마에 샀을까요?
그리고 만인이 즐기는 경관을
파는건 있네요ㅋㅋ
봉이 김선달식 행정
@심심타파 등기부등본엔
당연히없겠조
입찰한것도 없을테고
수의계약형태로 사용권을
장기로설정
그냥 거의 무상으로주지않았을까
십넹요 ㅋㅋ
능이 오리백숙이 제일 비싸네요 ㅎㅎ
얼마나 시원하고 좋을까요
부럽기만합니다
평상에 앉아 수박 쫘악 쪼개서 먹고
숲에서는 매미가 찢어지게 울고......
혼자서 상상만 합니다
서울 중심에서 접근하기 좋은 망월사 계곡이네요
계곡 평상에 앉아 맛있는거 드시면서 이야기 하면
내려오기 싫으시겠네요
닭백숙 오리백숙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인원당 회비가 조금 많아 부담이지만
치맥이나 노래방 한군데만 가셨으면 딱인거 같습니다
즐거운 모임 잘하셨네요
참 좋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