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를 매달고 자전거를 모는 할아버지, 뒤에 앉아 미소 짓는 할머니를 보세요. 두 분은 할아버지가 15세 때 결혼했습니다. 올해로 74년이 됐지요. 대전에 사는 할아버지는 이렇게 매일 한두 번 할머니를 자전거에 태우고 나들이를 한답니다. 18일 대전 서부터미널 앞을 지나는 두 분의 성함은 노재규(89) 전월선(91) 씨입니다.
첫댓글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넘 좋은 모습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빌게요 ^^
인생담은 풍경이 넘 따스하게 보이네요 두분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행복하게 오래오래 백년회로 하세요..두분..()
감동받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주신 귀한 인연일까요...오래오래 건강 하세요
두분 참 아름답네요. ^^()
건강 하십시요...()
저도 옆지기와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늙어가고 싶답니다...^*^
참 선하게 생기셨습니다.곱게 늙으신 모습....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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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 모습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빌게요 ^^
인생담은 풍경이 넘 따스하게 보이네요 두분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행복하게 오래오래 백년회로 하세요..두분..()
감동받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주신 귀한 인연일까요...오래오래 건강 하세요
두분 참 아름답네요. ^^()
건강 하십시요...()
저도 옆지기와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늙어가고 싶답니다...^*^
참 선하게 생기셨습니다.곱게 늙으신 모습....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