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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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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솔잎차를 만들어놓고 딸과 왠종일 ~~~ㅎ
광명화 추천 0 조회 385 25.07.14 16:34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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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14 16:47

    첫댓글
    바쁜시간 많이
    행복 하셨을것
    같아요
    늘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요.

  • 작성자 25.07.14 17:05

    와~~선배님 귀한 걸음에 넘감사합니다
    선배님 뵌지도 한참인데 건강은 어떠신지요?
    더운여름 물도 자주 드시고요
    언제 함께하는 나들이 있을때 반갑게 뵈요
    감사합니다

  • 25.07.14 16:47


    오..

    드디어, 광명화님..
    일 저질렀습니까..

    잘하셨습니다.
    당장 답답해서 바꾸었군요.

    잘하셨습니다.
    핸드폰이 할일이 많은데..
    점 점 더 좋와지는 기기로..
    실력 발휘를 하셔야지요.

    솔잎차와 솔잎 술이 좋군요.
    설탕은 흑설탕으로 하는 가 봅니다.

  • 작성자 25.07.14 17:07

    오늘 폰예정은 없었는데 막 버스를 놓치고 나니 기다리는 시간이 15분이길래 들어갔다가는 마 ㅎㅎ

    6년을 사용했어요
    바꿀때도 되었구요
    솔잎차 효능이 다양하게 좋아요

  • 25.07.14 17:00

    내일 새폰 구경하게 되었네요 ㅎ
    사는게 별거없는데 새것에 설레고
    딸과의 나들이에 설레고
    그리 사는게 우리네 인생인거죠 그쵸 ㅎ

  • 작성자 25.07.14 17:09

    어머 참 내일이네요
    현재는 깜빡! ㅠ
    ㅎㅎ

    내일 여행방 종로에서
    만나요~~♡

  • 25.07.14 17:22

    광언니 바쁘다 바뻐요
    세상에서 바이오 채소
    약초 좋은것 다 드시고
    그힘이 저축 지금 왕성
    하게 활동 하시고 무척
    부럽습니다
    건강 할때 건강 잘 유지
    든든한 울타리 처럼 늘
    여성방 지킴이 되주세요

  • 작성자 25.07.14 17:28

    그러게요 헌집이라도 옥상오르내리며 옥수수 참외 수박까지도 수확해본 달콤한 집었는데요
    옥상가면 그이가 항상 앉아서 계지던 모습이 떠오른답니다
    여름 잘 이겨내시고 오늘 비가 좀 내려줘서 살거같아요 ㅎㅎ
    엄지아우님 물놀이때 오랫만에 뵐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25.07.14 17:42

    @광명화 부군님 추억 생각 하신모습
    가슴 몽쿨 합니다
    어쩌튼 아파트으로 이사
    가신 다하니 안심 입니다
    독일 언니도 돌아가신
    형부 생각에 언니 모습
    않 보이며 형부묘에 서
    계시고 유럽은 정원처럼
    동네 가까운곳에 묘가
    있어서요

  • 작성자 25.07.14 18:40

    @엄지공주1 언니 뒷모습이군요
    맘이 짠합니다
    시상에
    얼마나 형부가 그리울까
    제가 너무 잘알지요
    사람 한평생 잠깐인데요
    엄지언니도 보고싶어요
    눈물이 나네요

  • 25.07.14 17:46

    언니 따님 사진 옆모습이 꼭 언니 닮았어요
    키도 훤칠하니 늘씬하네요
    키큰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이나이가 되어도여
    폰 잘 바꾸셨네요
    새폰 내손에 익숙하려면 일주일 이상 있어야 되더군요
    새 폰으로 멋진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예전에 바닷가에서 솔잎 따서 효소 담궜다가 차를 먹으니 그 향이 기가 막히더군요
    몸에도 좋다네요
    손쉽게 솔잎을 채취 하셨네요

  • 작성자 25.07.14 18:28

    수박까지 따먹어 봤는데 솔잎차까지 맛보게 생겼어요 ㅎㅎ

    어릴때는 딸이 사진을 잘찍었는데 중고등부터
    잘 안찍어려해요

    저랑 완전 반대요
    체질도
    식성도
    성격도
    드러내지않고 성품이 고상하고 엄마는 외향적 ㅎㅎ

    어쩌면 달라도 그래 다른지
    사진올리는거 알면 크일나 ~~ㅋ
    부산 경주 강릉 속초
    말레이시아 중국
    많이도 둘이서 다녔어요
    맛배기 ㅎㅎ

  • 25.07.14 18:30

    @광명화 언니 따님과 원도 한도 없이 여행 많이 다니셨네요
    우리 딸도 내성적이고 저와는 완전 다릅니다
    그래서 잘 싸워요 ㅎ

  • 작성자 25.07.14 18:33

    @산 나리 예 저도 그래요
    ㅎㅎ
    고등시절 전교 1등했어요 근데 담임도
    학년이 바뀌도 잘모르다가 성적표가 나오면 우리 승희를 안데요 ㅋㅋ

    하도 조용히 중간에 끼여 앉아 포띠가 안난다구만 ㅋ

  • 25.07.14 18:34

    @광명화 키도 크고 공부도 잘 하고 아들 딸이 다 수재였네요
    자식들 공부 걱정은 안하셨겠어요

  • 작성자 25.07.14 18:37

    @산 나리 예 진짜 공부걱정은 안했어요 글구 사춘기도 별없구
    근데 울 손녀가 아주 사춘기 바람을 피웠구만유~~

    친구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고

    혈액형도 저를 닮고
    여러가지 많이 닮았어요
    저거엄마는 하나도 안닮았어요
    우리 며늘도 이쁘거던요

  • 25.07.14 18:39

    @광명화 ㅎㅎ 손녀가 할머니를 닮았나보네요
    우짜겠어요
    핏줄이 이어진것을요

  • 25.07.14 18:40

    광명화 언니도 따님하고
    달달한 하루를 보내셨군요.

    언니~~
    새핸드폰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5.07.14 18:46

    새폰 들고있습니다 ㅎ
    곁에 있는 자식이 아무래도 나들이도 자주하게 되요

    아들하고도 단둘이 데이트 하고싶어요
    집에 오면 일부러 셀프커피집도 가곤 하는데요
    긴요한 이야기가 있을때
    아들은 여행은 둘이서는 못갈거같아요

    나이더들면

    아들아 엄마곁에서
    한번씩 자고가거라 그러구는 싶어요
    85세 정도 넘어서면

    손도 잡아보구요
    숨쉬며 코고는 모습도 함보구요

    제 미래 계획에 있습니다
    며늘 눈에 밉지않게 보일때쯤요 ㅎㅎ

    섬아!
    어머님 자주 찾아뵙구요
    추카추카
    좋겠당 엄마가 예쁘게 나아주셔서요~~♡

  • 25.07.14 18:52

    @광명화
    광명화 언니의 글을 보면
    참 이쁜 소녀 같아요. ㅎ

    전 딸은 없어도
    아들은 있어요.
    아들하고 단둘이 영화 본 적이 있는데
    어찌나 설레던지요.

    참 자식은 바라만 봐도
    박하향 같아요.^^

  • 작성자 25.07.14 18:57

    @섬아 그랴
    박하향 ㅎㅎ
    섬아시인은 그럴꺼야

    아직 결혼전이지?
    아들이

    장가가면 엄마는 마
    좀 멀리있어지게 되더라
    그래야 맘이 편해

    사랑이건만
    며늘들은 그걸 그리 원하지않아

    집착은 말고
    사랑은 해야지 ㅋㅋ

    동상 섬아!
    나도 언니도 없고 여동생도 없다요 ~~

  • 25.07.14 19:02

    @광명화
    아직 결혼 안 했지만
    결혼하면 며느리한테 쿨하게~~ ㅎ

    저도 시엄니한테 잘난 아들
    아낌없이 뺐어 왔잖아요. ㅎ

    아, 언니도 외동딸이구나.
    ㅎ 그 외로움 알지요.^^

  • 25.07.14 21:25

    드디어 휴대폰을 바꾸셨군요!.ㅎㅎ
    축하드립니다.
    새 장난감 생기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ㅎㅎ
    내일 새벽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 25.07.14 21:50

    05시20분 출발합니다 ㅎㅎ
    내일은 1호선으로
    달려야겠소
    원주 비소식 있어니
    그에 대비 준비도 단단히 하이소
    여성방 인구가 왜그케 많어 ㅋㅋㅋ

  • 25.07.14 22:12

    @광명화 내일은 여성방 여행이네요.ㅎㅎ

  • 25.07.14 22:51

    여성휴게실 원주 여행 잘다녀오세요 ~^~
    대상님. ㅎ
    바다사랑님 샤론님 명수님 서니님 광명화님

  • 작성자 25.07.15 02:58

    수영 햇님이 백합민들레 볼메 혜영 행복 또 있던데 나도 어제야 들어가보고 알았네요 ㅎㅎ
    여성방도 언제 버스한대 대절해도 되것어요

  • 25.07.15 06:45

    @광명화 우와!! 저만 끼면 ~
    여성휴게실 단체 여행같습니다
    아침에 비도 안오고 너무 좋네요
    비가와 걱정이였습니다 😀

  • 작성자 25.07.15 07:15

    @서초 그라이까~~ㅎㅎ
    나만 지각 했슈

  • 25.07.15 07:16

    @광명화 조심히 살살 잘 다녀오세요
    용돈 부쳤어요 ㅋㅋㅋ

  • 작성자 25.07.15 07:17

    @서초 ㅋㅋ
    잘받었어오
    선물 사올께용 ㅋ

  • 25.07.15 07:22

    @광명화 ㅋㅋㅋ
    장단이 맞아요!! ㅎ
    근디 진짜로 ~♡커피값 택배로 보냈습니다

  • 작성자 25.07.15 13:46

    @서초 이산가족 쉽상이지요
    커피마실 시간이 없습니당
    케이블카 타러가요

  • 25.07.15 08:09

    엄마들은 애들 이야기 라면
    할말이 참 많습니다 그렇죠 ㅎ
    폰도 바꾸시고 안그래도 너무
    여러가지로 잘하시는데
    폰 바꾸고 노래나 연주하고 연관된거
    제일 먼저 해보셨을거 같습니다 ㅎ
    폰이 바뀌면 한동안 서먹하니
    손에 안익어서 ㅎ
    저도 산나리님 처럼 옆모습이
    언듯 선배님인줄 알았네요
    옷차림이 참 참해 보입니다 ^^

  • 작성자 25.07.15 13:47

    오늘 여행나오느라
    연주도 유튜도 아직
    못열어요 ㅎ
    간간히 뿌려주는 비가
    참 반갑네요

  • 25.07.15 14:57

    @광명화 네 ~^~ 날씨가 받쳐주셨습니다
    지금쯤 하산길이시겠어요 ㅎ

  • 작성자 25.07.16 10:30

    여섯살때 시장 따라가면서 박스 줍는 할머이께 골덴바지에서 지용돈 2천을 내어서는
    할머니 이거 국수사드세요 하는데
    여섯살이??

    저도 깜짜 놀랐어요
    ㅋㅋ

  • 25.07.16 23:16

    매일 매일 빛나는
    일상이네요.^^

  • 작성자 25.07.17 00:15

    매일 바쁩니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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