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디 이릉거 했냐꼬요?
긍개요~미칫나봐요~ㅠㅠ

아으흐~~~
두넘 함께 걸어노니깨 더 풍요롭꼬만요~~~하하

그때 남은 철물점서 산 2천원짜리 빗자루가 영~ 굴러댕기싸가꼬...
언능 해치워야지 워쩌겄써요~~
근디~~또 냉깃네~..하나 더 맹글 수 있겄써요~~~
다 허자니 넘 크고 혀서~글모~재료비 진짜 더 삭감되능규쥬?
ㅎㅎ

천쪼가리 보관헝거 봐요~봉지에 제대로 개지도 않고 쭈글쭈글~~~ㅠㅠ
뭐니해도 체크가 낫지 싶어 체크 쪼가리를 필요한만큼 잘랐어요~

글고 감싸지는 모양에 맞추어 불필요한 부분천은 잘라 버렸어요~~

사둔 레이스는 아즉 못찾고 예전에 액자에서 뜯어낸 레이스 다림질해서 써묵을라고요~~~
시접 살짝 접어서 글루건으로 붙여줘요~
좌 (앞모습),우(뒷모습)

역시 글루건으로 라벨지도 붙이고 단추도 붙이고요~~~

ㅎㅎ
이쁜 앞치마를 두른거 같네요~~~그치요?!
나두 이른 앞치마 갖고 잡당~~~ㅠㅠ

이리도 찍어보고 ~

저리도 찍어보고~~~헤헤

왠지 서로 다정해보이지요? 하하
한넘이 꼬시고 있나봐욤~~

씨레받이도 걸어줘봉개~~~
씨레받이는 인자 찬밥덩어리가 된거마냥~~뻘쭘헝마요~하하

흐메~이르케 하나 또 맹글놈 남았땅개요~~~
요러분 아푸지 마시와요~
어제 느므 아포서 혼났꼬만요!~~
인자는 쪼매 괘안해융~~
첫댓글 느므느므 다정한 코플로 보인다


앙



내도 앞치마 항개만
우찌 쌱신이 아푸다쿰시로 작품을 맹그노
역쉬 선수는 다리네
커플 빗자루에게 멋진 옷을 입혀주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
글쿠 늘 건강 챙기세요~!
매일 쓰레기 쓸어내는 빗자루에게 더 열심 하라공









^^
앞치마꺼정 맹글어주시공
넘 혹사시키시는거 아녜요
구석탱이 신세를 면치 못하는 빗자루에게 새생명과 인기를 주셔부럿고만요
멋지요 멋지
또하나 만드셨네요.... 넘 욕심나에요...
근데 넘 아까워서 몰쓸것 같아요..ㅋㅋㅋㅋ
우앙 넘멋지게 변신했는데영 ㅎ 이뻐영 ㅎㅎㅎ
올 겨울이 유난히 추우니까,,,빗자루들도 옷을 입혔네요..





너무 이뻐요...아이디어
루디아님..이웃사촌으로 하나 더 만드셨나봐요..ㅎ
너무 컨츄리풍이라 탐납니다..ㅎ
오메~~정말 멋진 변신이네요
요즘 이런 소품 사려고 하니 가격좀 하던데 저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ㅎㅎ
루디아님


이시네요
소품이에요

손만대면 짜잔
멋진 컨
정말 이쁜 빗자루~~ 루디아님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