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부모연합회
 
 
 
카페 게시글
나는요~ 새내기 1학년 부모 상쾌한 하루
채핑핑[항정74/부울경] 추천 0 조회 171 26.02.23 10:47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23 10:53

    첫댓글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ㅜ.ㅠ

  • 작성자 26.02.23 11:02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요^^

  • 저희도 이제서야 톡 하나 달랑~~ 교육받느라 정신없대용~~

  • 울 해생이는 전화왔더라구요. 아직은 기숙사도 어색하고 룸메들이랑도 어색하고...집 오고 싶다고 울고싶냐고 하니 울지는 않는다고~~잘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 26.02.23 11:01

    독립적인 우리딸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 @채핑핑[항정74/부울경] 울 큰딸도 독립적이신분 반면 아들은 애교도 많고 살갑게 대해서 더 생각나는것 같아요

  • 26.02.23 11:14

    저희 아들도 오늘 무소식이네요 잘하고 있을테니 기다려보려구요 함께 힘내보아요

  • ㅎㅎㅎ
    지금쯤 엄청 열심히 잘하고 있을겁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 제아들은 향수 어디 넣었냐고 질문의 문자가 밤에 와서 살아있음을 확인했네요

  • 저도 제가 질문한 건 답장도 안해주더니 궁금한게 있으니 문자 와서 생존확인 했어요 ㅋㅋ 다 같은 마음이시네요 ^^

  • 오~ 향수까지 찾는거 보니 벌써 여유를 찾았나봐용~~~ 전 이제서야 바쁘다는 톡 하나 달랑 ㅎ

  • 잘하고 있을거예요~ 마지막 임무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6.02.23 11:26

    채핑핑님

    현재 게시글이 검색 허용으로 되어 있으세요

    스크랩,복사 ,검색
    /Daum/KaKao 서비스
    모두 검색 비허용으로 체크 후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검색비허용에 체크 안되어 있을시
    비회원도 구글을 통해 댓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게시글 아래 왼쪽 점세개 수정 누르시고 부탁드려요♡

    모르시면 댓글주세요 ^^

  • 저도 어제 집에도착하고 시원한 맥주한잔하고 뻗었네요 아직도 피곤해요 ㅠㅠ 우리해생이는 뭐하고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ㅋㅋ
    어제 힘없는목소리가 좀 걸리긴한데..ㅠㅠ

  • 저희도 힘이 없는거 같아 걱정했더니
    서로 눈치보느라 조용히 받는거 같더라구용~

  • 작성자 26.02.23 12:10

    좀전에 전화가 왔는데 회의중이라 못받았어요ㅜㅜ. 가란히 톡으로 대화중 쓰러지는 애들도 더러 있다네요. 다들 무사히 잘 마첬음 좋겠어요

  • @채핑핑[항정74/부울경] 초록이들 힘냈음좋겠어요 아자아자

  • 우리 아이는 어제 생활교육 3시간 서있었다고 다리 아프다고 이거 입학해도 계속한다고 걱정 하던데 생활교육 적교 끝나면 조금만 하겠죠?
    잘 적응해서 학교생활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26.02.23 12:44

    시간이 좀 줄어들긴 합니다만, 실제로 해기사로 나가게되면 4시간 이상 서있는 경우는 허다해서 미리 교육시키는 거니 힘들어도 참아야죠^^

  • 어제 언제요? 울 해생이 힘든것 없었다길래..나중에 기합받으려나 했는데..

  • 해생이 잘 하고 있을겁니다
    걱정마시고 마지막 마무리 잘 하고 오세요
    화이팅입니다 ^^

  • 우리 아들과 비슷한 친구가 있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고 기다려봅니다. 화이팅입니다.

  • 열심히 잘 적응하는 해생들이 연락을 잘 안하던데요~`

  • 26.02.23 15:51

    채핑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채핑핑님 고생하셨어요 저도 어제 눈감았다 뜨니 아침이더라고요 ㅎㅎ우리모두 명절연휴에 적교준비에 저번주는 정신없이 지냈네요. 이번주는 우리 아이들 기다리며 즐겁게 시작해요

  • 적교때는 연락하기 쉽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좀만 기다리시면 여유있을때 연락올거예요.

  • 26.02.23 18:38

    간간히 카톡으로 생존신고 하더라구요~~^^

  • 26.02.23 19:01

    채핑핑님 고생하셨어요.
    적교땐 바쁘고 단체생활이라 아마 카톡보내거나 연락하기가 쉽지않을 겁니다.
    운영진 알림이님이 목포에는 전파를 방해하는 거대한 세력이 있다고 했어요~~^^
    그만큼 연락안하는 해생이들이 많으니 너무 염려마셔요~~

  • 작성자 26.02.23 21:02

    순간 진짜 전파방해가 있는줄요.

  • 제가 행간을 제대로 읽었는지... 혹시 오늘이 해생이 졸업식인가요?
    해생이는 아마도 목포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2.23 20:24

    졸업은 진작에 했어요
    운영위원 임기가 3월까지라 회의갔습니다. 회의는 대충 참석이고 뒤풀이 엄마들이랑 수다가 목적이요. ㅋㅋ

  • @채핑핑[항정74/부울경] 아하 그렇군요 운영위원회 수고 많으셨네요
    해생이가 적교도 앞으로 대학생활도 잘할거에요 응원합니다~~

  •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저희두
    그랬었었는데..
    울해생들의 경험상 지금은 그저 무서울껍니다~
    저두 며칠만에 첫통화로 울컥하더라구요ㅎ

  • 작성자 26.02.23 20:46

    견딜만 하다고 톡이 왔어요. 씩씩한 딸이라 걱정은 접어 두려구요

  • 아...항정이들이 전통적으로 연락이 잘 안 된다는. ...^^;;;;;;
    인검을 포함한 모든 일과가 끝나는
    11시이후에나 연락이 좀 자유로울것 같아요~^^

  • 작성자 26.02.23 22:06

    항정이들 마법에 걸린걸까요?

  • 잘 적응하고 있을겁니다
    생존신고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아들들이 연락을 잘 안하더라요

  • 작성자 26.02.23 22:05

    아들같은 예쁜딸이랍니다^^

  • 26.02.24 07:04

    안녕하세요? 그날 까페에서 잠깐 스치듯 뵈었던 분 맞으시죠? 저희 쇼파에 옆에 같이 앉았었는데 기억하실런지여? 아이디가 너무 이쁘셔서 기억이~ 더군다나 같은 학부라고 하셨어서 더 기억이 나서 반가웅 맘에 댓글 인사드려요~

  • 작성자 26.02.24 08:44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색한 분위기에 같은과라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만날 기회가 있겠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