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시간 도착해서 잠시 쉬려고 쇼파에 몸을 기댔는데 눈뜨니 아침이네요
울해생이는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ㅜ
서운하고 심란한 맘으로 운동가서 온몸 땀으로 흠뻑적시고 나왔더니 상쾌합니다.
지금은 아이는 떠나고 없지만 3년동안 몸담은 고등학교에가서 저의 마지막 임무를 하러 학교로 가는길입니다. 어제와 다르게 날이 화창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첫댓글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ㅜ.ㅠ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요^^
저희도 이제서야 톡 하나 달랑~~ 교육받느라 정신없대용~~
울 해생이는 전화왔더라구요. 아직은 기숙사도 어색하고 룸메들이랑도 어색하고...집 오고 싶다고 울고싶냐고 하니 울지는 않는다고~~잘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독립적인 우리딸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채핑핑[항정74/부울경] 울 큰딸도 독립적이신분 반면 아들은 애교도 많고 살갑게 대해서 더 생각나는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오늘 무소식이네요 잘하고 있을테니 기다려보려구요 함께 힘내보아요
ㅎㅎㅎ지금쯤 엄청 열심히 잘하고 있을겁니다.아자 아자 파이팅~~~
제아들은 향수 어디 넣었냐고 질문의 문자가 밤에 와서 살아있음을 확인했네요
저도 제가 질문한 건 답장도 안해주더니 궁금한게 있으니 문자 와서 생존확인 했어요 ㅋㅋ 다 같은 마음이시네요 ^^
오~ 향수까지 찾는거 보니 벌써 여유를 찾았나봐용~~~ 전 이제서야 바쁘다는 톡 하나 달랑 ㅎ
잘하고 있을거예요~ 마지막 임무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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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집에도착하고 시원한 맥주한잔하고 뻗었네요 아직도 피곤해요 ㅠㅠ 우리해생이는 뭐하고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ㅋㅋ어제 힘없는목소리가 좀 걸리긴한데..ㅠㅠ
저희도 힘이 없는거 같아 걱정했더니서로 눈치보느라 조용히 받는거 같더라구용~
좀전에 전화가 왔는데 회의중이라 못받았어요ㅜㅜ. 가란히 톡으로 대화중 쓰러지는 애들도 더러 있다네요. 다들 무사히 잘 마첬음 좋겠어요
@채핑핑[항정74/부울경] 초록이들 힘냈음좋겠어요 아자아자
우리 아이는 어제 생활교육 3시간 서있었다고 다리 아프다고 이거 입학해도 계속한다고 걱정 하던데 생활교육 적교 끝나면 조금만 하겠죠?잘 적응해서 학교생활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시간이 좀 줄어들긴 합니다만, 실제로 해기사로 나가게되면 4시간 이상 서있는 경우는 허다해서 미리 교육시키는 거니 힘들어도 참아야죠^^
어제 언제요? 울 해생이 힘든것 없었다길래..나중에 기합받으려나 했는데..
해생이 잘 하고 있을겁니다 걱정마시고 마지막 마무리 잘 하고 오세요화이팅입니다 ^^
우리 아들과 비슷한 친구가 있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고 기다려봅니다.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잘 적응하는 해생들이 연락을 잘 안하던데요~`
채핑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채핑핑님 고생하셨어요 저도 어제 눈감았다 뜨니 아침이더라고요 ㅎㅎ우리모두 명절연휴에 적교준비에 저번주는 정신없이 지냈네요. 이번주는 우리 아이들 기다리며 즐겁게 시작해요
적교때는 연락하기 쉽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좀만 기다리시면 여유있을때 연락올거예요.
간간히 카톡으로 생존신고 하더라구요~~^^
채핑핑님 고생하셨어요.적교땐 바쁘고 단체생활이라 아마 카톡보내거나 연락하기가 쉽지않을 겁니다.운영진 알림이님이 목포에는 전파를 방해하는 거대한 세력이 있다고 했어요~~^^그만큼 연락안하는 해생이들이 많으니 너무 염려마셔요~~
순간 진짜 전파방해가 있는줄요.
제가 행간을 제대로 읽었는지... 혹시 오늘이 해생이 졸업식인가요?해생이는 아마도 목포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졸업은 진작에 했어요운영위원 임기가 3월까지라 회의갔습니다. 회의는 대충 참석이고 뒤풀이 엄마들이랑 수다가 목적이요. ㅋㅋ
@채핑핑[항정74/부울경] 아하 그렇군요 운영위원회 수고 많으셨네요해생이가 적교도 앞으로 대학생활도 잘할거에요 응원합니다~~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저희두그랬었었는데..울해생들의 경험상 지금은 그저 무서울껍니다~저두 며칠만에 첫통화로 울컥하더라구요ㅎ
견딜만 하다고 톡이 왔어요. 씩씩한 딸이라 걱정은 접어 두려구요
아...항정이들이 전통적으로 연락이 잘 안 된다는. ...^^;;;;;;인검을 포함한 모든 일과가 끝나는 11시이후에나 연락이 좀 자유로울것 같아요~^^
항정이들 마법에 걸린걸까요?
잘 적응하고 있을겁니다생존신고라도 해주면 좋겠는데아들들이 연락을 잘 안하더라요
아들같은 예쁜딸이랍니다^^
안녕하세요? 그날 까페에서 잠깐 스치듯 뵈었던 분 맞으시죠? 저희 쇼파에 옆에 같이 앉았었는데 기억하실런지여? 아이디가 너무 이쁘셔서 기억이~ 더군다나 같은 학부라고 하셨어서 더 기억이 나서 반가웅 맘에 댓글 인사드려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색한 분위기에 같은과라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만날 기회가 있겠죠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첫댓글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ㅜ.ㅠ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요^^
저희도 이제서야 톡 하나 달랑~~ 교육받느라 정신없대용~~
울 해생이는 전화왔더라구요. 아직은 기숙사도 어색하고 룸메들이랑도 어색하고...집 오고 싶다고 울고싶냐고 하니 울지는 않는다고~~잘 하기를 바랄뿐입니다.
독립적인 우리딸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채핑핑[항정74/부울경] 울 큰딸도 독립적이신분 반면 아들은 애교도 많고 살갑게 대해서 더 생각나는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오늘 무소식이네요 잘하고 있을테니 기다려보려구요 함께 힘내보아요
ㅎㅎㅎ
지금쯤 엄청 열심히 잘하고 있을겁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제아들은 향수 어디 넣었냐고 질문의 문자가 밤에 와서 살아있음을 확인했네요
저도 제가 질문한 건 답장도 안해주더니 궁금한게 있으니 문자 와서 생존확인 했어요 ㅋㅋ 다 같은 마음이시네요 ^^
오~ 향수까지 찾는거 보니 벌써 여유를 찾았나봐용~~~ 전 이제서야 바쁘다는 톡 하나 달랑 ㅎ
잘하고 있을거예요~ 마지막 임무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채핑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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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면 댓글주세요 ^^
저도 어제 집에도착하고 시원한 맥주한잔하고 뻗었네요 아직도 피곤해요 ㅠㅠ 우리해생이는 뭐하고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ㅋㅋ
어제 힘없는목소리가 좀 걸리긴한데..ㅠㅠ
저희도 힘이 없는거 같아 걱정했더니
서로 눈치보느라 조용히 받는거 같더라구용~
좀전에 전화가 왔는데 회의중이라 못받았어요ㅜㅜ. 가란히 톡으로 대화중 쓰러지는 애들도 더러 있다네요. 다들 무사히 잘 마첬음 좋겠어요
@채핑핑[항정74/부울경] 초록이들 힘냈음좋겠어요 아자아자
우리 아이는 어제 생활교육 3시간 서있었다고 다리 아프다고 이거 입학해도 계속한다고 걱정 하던데 생활교육 적교 끝나면 조금만 하겠죠?
잘 적응해서 학교생활 잘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시간이 좀 줄어들긴 합니다만, 실제로 해기사로 나가게되면 4시간 이상 서있는 경우는 허다해서 미리 교육시키는 거니 힘들어도 참아야죠^^
어제 언제요? 울 해생이 힘든것 없었다길래..나중에 기합받으려나 했는데..
해생이 잘 하고 있을겁니다
걱정마시고 마지막 마무리 잘 하고 오세요
화이팅입니다 ^^
우리 아들과 비슷한 친구가 있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고 기다려봅니다.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잘 적응하는 해생들이 연락을 잘 안하던데요~`
채핑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채핑핑님 고생하셨어요 저도 어제 눈감았다 뜨니 아침이더라고요 ㅎㅎ우리모두 명절연휴에 적교준비에 저번주는 정신없이 지냈네요. 이번주는 우리 아이들 기다리며 즐겁게 시작해요
적교때는 연락하기 쉽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좀만 기다리시면 여유있을때 연락올거예요.
간간히 카톡으로 생존신고 하더라구요~~^^
채핑핑님 고생하셨어요.
적교땐 바쁘고 단체생활이라 아마 카톡보내거나 연락하기가 쉽지않을 겁니다.
운영진 알림이님이 목포에는 전파를 방해하는 거대한 세력이 있다고 했어요~~^^
그만큼 연락안하는 해생이들이 많으니 너무 염려마셔요~~
순간 진짜 전파방해가 있는줄요.
제가 행간을 제대로 읽었는지... 혹시 오늘이 해생이 졸업식인가요?
해생이는 아마도 목포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졸업은 진작에 했어요
운영위원 임기가 3월까지라 회의갔습니다. 회의는 대충 참석이고 뒤풀이 엄마들이랑 수다가 목적이요. ㅋㅋ
@채핑핑[항정74/부울경] 아하 그렇군요 운영위원회 수고 많으셨네요
해생이가 적교도 앞으로 대학생활도 잘할거에요 응원합니다~~
연락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저희두
그랬었었는데..
울해생들의 경험상 지금은 그저 무서울껍니다~
저두 며칠만에 첫통화로 울컥하더라구요ㅎ
견딜만 하다고 톡이 왔어요. 씩씩한 딸이라 걱정은 접어 두려구요
아...항정이들이 전통적으로 연락이 잘 안 된다는. ...^^;;;;;;
인검을 포함한 모든 일과가 끝나는
11시이후에나 연락이 좀 자유로울것 같아요~^^
항정이들 마법에 걸린걸까요?
잘 적응하고 있을겁니다
생존신고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아들들이 연락을 잘 안하더라요
아들같은 예쁜딸이랍니다^^
안녕하세요? 그날 까페에서 잠깐 스치듯 뵈었던 분 맞으시죠? 저희 쇼파에 옆에 같이 앉았었는데 기억하실런지여? 아이디가 너무 이쁘셔서 기억이~ 더군다나 같은 학부라고 하셨어서 더 기억이 나서 반가웅 맘에 댓글 인사드려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색한 분위기에 같은과라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만날 기회가 있겠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