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경일님.. 라디오 마지막까지 다 함께했습니다~♡ 경일님과의 소통 넘~ 설레일만큼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공연소식도 있으실거라는 말씀도 넘~ 감사했어요~^^♡ 꼭.. 공연장에서 뵈요~ 꽃다발들고 응원가겠습니다..^^* 그 동안은.. 혹시.. 저희를 잊으셨을까..하는 걱정도 했었는데.. 이번 라디오를 통해서 진심을 얘기해주셔서 제가 쓸대없는 생각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행복했습니다~♡ 경일님.. 지금도 라디오의 여운이.. 경일님의 사랑한다는 말의 여운이 너무 깊게.. 너무 깊게.. 남는 것같아요~♡ 소통이라는거.. 참 설레이고.. 행복하게 하네요.. ~♡ 계속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경일님 뒤에는 든든한 저희의 팬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응원하고 있으니까 꼭.. 힘내세요..~♡ 언제까지나.. 우린 영원히 울 멋진가수 한경일편..!! 이라는거 아시죠..~^^♡ 그리고.. 라디오에서 말씀하셨듯이.. 공연장에서 얼굴보며 인사해주실거라는 말씀..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영원히 변치않고.. 저희도 가수한경일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