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스가 다가와서인지
지금 보라카이는 인파가 넘처나고
바람은 7점대 간간히 불고 있습니다
카이트 서핑은 매일 즐기지만 윈드서핑은 좀 힘드네요
대풍 아우는 윈드서핑 강습한다고
매일 서퍼스테이션으로 배타고 힘든 출근을 하고
이 코지는 딱 두번 그것도 7.0세일 한시간씩만 즐겼습니다
27일부터 바람이 터진다고 하지만 글쎄요....ㅠㅠ
이곳 보라카이 인터넷 사정이 별로라서
사진들을 올리는게 힘드네요...ㅎㅎㅎ
첫댓글 따스한 보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코지님, 아무쪼록 즐거운여행 하세요.
잘 지내시죠..진이님...ㅎ
신양은 화이트크리스마스다 건강히 빨랑와라 보고싶다
코지님,완수님" 모두'모두 보고싶네요. 형하고 진이는 잘 지내고있담니다
첫댓글 따스한 보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코지님, 아무쪼록 즐거운여행 하세요.
잘 지내시죠..진이님...ㅎ
신양은 화이트크리스마스다 건강히 빨랑와라
보고싶다
코지님,완수님" 모두'모두 보고싶네요.
형하고 진이는 잘 지내고있담니다